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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인생을 속성코스로 사는듯

조회수 : 3,292
작성일 : 2025-05-30 12:41:30

인생이 긴 마라톤이라면 

단기 속성으로  마스터하는 삶을 사는 듯

끝나고 나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

평생을 저렇게 다이나믹하게 살 수는 없을 테고

첨엔 부러웠다가 생각하니 안부럽네요

정해진 코스를 먼저 가든 늦게 가든 

어차피 가게 되는 거니까

IP : 211.235.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30 12:45 PM (106.102.xxx.228) - 삭제된댓글

    40대인데 속성인가요? 20대부터 자기 일 인정받고 영역 확장하고 길게 달리고 있는데... 초년에 반짝하고 사그라드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개인적으로 기안 싫어하는데 이런 평가는 여우의 신포도 같네요.

  • 2. ..
    '25.5.30 12:50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성공한 예능 출연자와도 스스로 비교하고 부럽니 안 부럽니 하는 원글님이 안쓰럽네요

  • 3. 살고싶은대로
    '25.5.30 1:41 PM (112.157.xxx.212)

    살고싶은대로 사는 자
    한편으론 부럽습니다
    근데 저는 다시 태어나서 산다해도
    이생의 저처럼 살것 같습니다
    저런 영혼을 탑재하고 태어나면 가능할까요?
    평생 저리 살아도 좋을듯하다 란 생각은 듭니다

  • 4. 기안
    '25.5.30 1:57 PM (124.63.xxx.159)

    문정부때 웹툰도 그렇구 나온거 본적없어 참 별로다 싶었는데 부승찬 의원 시조카 희귀병 후원자라는 얘기듣고(매불쇼에서 희귀병 어린이 후원 관련 얘기하다 우연히 나온 얘기) 조용히 좋은일 하는 사람이구나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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