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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괜찮다가 다시 극심한 우울이..

....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25-05-30 08:49:16

며칠은 그냥 기분도 보통이고 

일상생활 잘 지내다가 

갑자기 극심한 우울이 몰려들어

한 2~3일 또 땅굴을 파요

평탄치 못하게 살아오기는 했고

나름 지금의 삶이 지금껏 살아온 과정중에

제일 나은 상태인데도 그러네요

왜 이렇게 미친듯이 우울이 몰려들까요

 

IP : 133.106.xxx.1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5.30 8:54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힘들게하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이 안된 상황인건지요

  • 2.
    '25.5.30 8:56 AM (61.105.xxx.88)

    저도 어제부터 ㅠ 땅굴
    오늘은 많이 걸어야 겠어요
    쇼핑도 하고

  • 3. ...
    '25.5.30 9:28 AM (114.204.xxx.203)

    그냥 타고난 성격이다 하고 살아요
    심하면 약먹고
    운동하고 소소한 즐거움에 집중
    맛집 쇼핑 커피 산책 강아지 뭐라도 찾아야죠

  • 4. ㄴ맞아요
    '25.5.30 9:33 AM (121.130.xxx.247)

    원인 찾아봐야 없어요
    그냥 타고난거예요
    일단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거 인정하는게 제일 중요하구요
    그 다음은 돌파구를 찾아 보세요
    경험상 혼자 하는 일은 돌파구가 안됐어요
    가장 친한 사람과 식사를 같이 한다던가, 여의치 않으면 혼자 영화라도 보던가
    돌파구가 필요해요
    땅굴로 파고 드는 이 우울감은 다시 또 찾아와요
    너 또 왔구나..하고 받아주세요

  • 5. 치료방법은
    '25.5.30 11:42 AM (211.234.xxx.165)

    우울을 내가 아닌 상황으로 인식해보세요
    단지 호르몬이 요동치는 것으로 인식하면
    추우면 입고
    더우면 벗고 개념으로
    오늘은 우울하면 빨리 목욕하고 나가서
    쇼핑하거나 산책을 하거나
    친구를 만나서 더 깊은 우울에 빠지지않도록 해보세요
    이게 대장의 유해균이 뇌에 영향을 미친다는게 정설이라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하면 나아집니다
    비타민도 좋고 다 좋아요
    만약 깊은 우울이라면 약물이 도움도 일시적으로 필요해요
    루틴대로 생활하고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해보신다면
    나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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