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동여행갔다가 발견한 희한한 김치

김치 조회수 : 3,411
작성일 : 2025-05-28 21:19:27

안동여행갔는데 

시티투어했거던요. 

안동에서 가장큰 카페라고 해서 데려갔는데 

그 카페가 김치공장도 같이 하더라구요. 

희한한건 더덕김치가 있는거예요. 

더덕을 김치에 갈아넣는다는건지 

그냥 넣는다는건지 

일단 고추가루를 비롯하여 모든 재료가 

국산으로 만든다고 하니 믿어보고 

백김치 하고 더덕김치 하고 시켜보았는데 

세상에 탁월한 선택 

김치가 얼마나 맛있게 담아져 왔는지 

백김치도 엄청 맛있고 

더덕김치도 더덕이 김치 사이사이에 있는게 

정말 훌륭했어요. 

집에서 정성들여 담은거 같은 맛 

여행가서 예상치 못하게 좋은 김치 발견했네요

IP : 112.169.xxx.2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8 9:20 PM (210.99.xxx.82)

    우리나라 김치종류가 수십가지래요

  • 2. ㅇㅇㅇ
    '25.5.28 9:38 PM (1.228.xxx.91)

    마침 김치가 떨어져서 검색해보니
    5킬로에 5만 8천원.
    포기김치보다 배나 비싸서
    어쩔까 고민중..

  • 3. 이재명 찌글꺼얌
    '25.5.28 10:07 PM (118.37.xxx.166)

    안동에서 가장 크다는 카페 이름 갈쳐 주시면 안잡아 무우욱지..

  • 4. ㅁㅁ
    '25.5.28 10:13 PM (39.121.xxx.133)

    호랑이와 까치.. 거기 말이죠?
    학가산 김치?
    그렇게 맛있나요? 유명하긴 해요.
    안 먹어봄..

  • 5. 하하하
    '25.5.28 10:15 PM (118.37.xxx.166)

    까치와 호랑이네요. ㅋ

  • 6. ...
    '25.5.29 4:16 AM (216.147.xxx.136)

    겨울에 여행해서 더덕김치는 놓쳤는데 그런게 있군요. 안동에서 사가지고 온 안동된장, 전통된장이고 2년 숙성된건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그 공장에서 간장도 사가지고 왔는데 크 쥑입니다.

    저 이거 미국으로 가져 온거라 다시 사지도 못하고 아껴서 먹고 있어요.

    임씨마을에 파는 안동옛맛된장인가 그래요.

    그리고 그 근처 공방에서 산 소스텁이랑 머그잔들이 색깔이 처음에 볼때 희한하다며 사가지고 왔는데 와서 보니 얼마나 이쁜지... 색이 독특해요. 잘 쓰고 있습니다. 안동이 볼거리도 많고 너무 좋았어요.

  • 7. 안동
    '25.5.29 9:06 AM (49.173.xxx.147)

    ***안동 호랑이와 까치.
    더덕김치
    안동김치. 안동옛맛 된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6080 이와중에 주식 종목 자랑좀요 13 ..... 2025/05/31 3,359
1706079 김문수 대통령 꼭 되시길 40 대한민국 2025/05/31 3,920
1706078 발리에서 생긴 일보면서 와인 한 잔 3 ㅇㅇ 2025/05/31 1,530
1706077 뉴스타파의 무료 영화 압수수색 보세요 3 2025/05/31 1,041
1706076 보험설계사 개인정보요청? 해줘도 괜찮나요? 6 ........ 2025/05/31 1,483
1706075 취임하자마자 만5세 초등입학 추진했던 윤석열 정부 5 .. 2025/05/31 2,671
1706074 김문수 "MB 감옥간 이유, 노무현 대통령 자살 때문&.. 15 2018년 .. 2025/05/31 3,903
1706073 (정치) 공지영 소설에 내용이 있어요 1 소설 2025/05/31 2,130
1706072 아니 원빈 여전히 훌륭하기만하구만. ㅇㅇㅇ 2025/05/31 1,368
1706071 배후가 없는 대통령 후보는 누구일까요 25 대통령을 뽑.. 2025/05/31 2,559
1706070 투표하셨어요? 17 내란종식 2025/05/31 1,044
1706069 남편사업망하고 나서 4 gfd 2025/05/31 5,142
1706068 동네에 비슷한 영화 관람 패턴이신 분이 있는 듯 2 2025/05/30 1,025
1706067 대선끝나면 하고싶은것들 4 빛나는 2025/05/30 984
1706066 유시민이 일부 실수 했을 수 있죠 그런데 39 ㅇㅇㅇ 2025/05/30 4,769
1706065 얼른 사이다 마시고 싶네요 1 ㅋㅋ 2025/05/30 926
1706064 영화의 한장면 같은 이재명후보 등장씬 7 이뻐 2025/05/30 1,886
1706063 개신교는 각성하라 8 ... 2025/05/30 1,122
1706062 자식은 자신이 죽기 15분전을 위해 낳는거라고 17 hgfd 2025/05/30 6,671
1706061 나이가 들면, 직장(사회)내에서 .. 3 40대중반을.. 2025/05/30 1,805
1706060 2주 후면 아들 군입대해요. 7 123 2025/05/30 1,535
1706059 공부방 오픈 2일째.. 신규 상담 3번 .. 선방인가요 5 ㅇㅇ 2025/05/30 2,021
1706058 부산에서 가구 대단지매장은 어디로 가시나요? 1 .... 2025/05/30 427
1706057 김문수 - 김정숙 "절구 아니고 드럼", 설난.. 18 hopeho.. 2025/05/30 3,150
1706056 영화 야당 재밌나요 1 야당 2025/05/30 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