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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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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때까지 멋부리셨어요?

ㅅㅅ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25-05-28 15:39:53

사실 젊을때는 멋 안부려도 그 자체로 예쁠 나이인데

왜그렇게 멋부리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했는지 좀 후회스러워요

 

 

IP : 223.38.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8 3:41 PM (220.94.xxx.236)

    자기만족이겠죠 뭐..

  • 2. ..
    '25.5.28 3:45 PM (114.200.xxx.129)

    후회될게 뭐가있어요.. 젊었을때도 멋부리고 나이들어서도 멋부리면 본인스스로도 만족이 되는거잖아요... 그냥 한번씩 기분전환으로 멋부리고 싶을때 있던데요... 그런날이야 나이들어서도 드는날이 있을때 있을테구요.. 저는 오히려 30대때보다는 40대 지금이 더 멋부리고 싶을때 많아요.20대때는 정말 멋 안부리는 스타일이라서 엄마가 골라주는 스타일로 많이 입었는데. 오히려 그게 후회되던데요. 젊은날에 좀 꾸미고 살걸..ㅠㅠ

  • 3. ...
    '25.5.28 3:53 PM (58.145.xxx.130)

    왜요, 저 50 넘었는데 아직 가끔 멋 부리는데요
    다만 잘 안 보이는데 멋부려서 그렇지... ㅎㅎㅎ
    양말이나 스타킹, 아님 쁘띠 스카프, 잘 안보이는 팔찌, 대략 남들은 잘 모르는 부분에 멋 부린다는게 좀 다르지만...

    나이든다고 다 접고 사는 거 아니잖아요
    젊을 때 그 에너지, 시간,이 있으니 그 짓을 그렇게 열심히 한 거죠.
    나이들면 하고 싶어도 못하는게 그래서 그렇죠

  • 4. 저는
    '25.5.28 4:58 PM (175.196.xxx.76)

    젊을때 마음껏 멋 부려보고 이뻐봐서 후회 없어요 ^^

  • 5. 지금요
    '25.5.28 5:00 PM (203.128.xxx.45) - 삭제된댓글

    저는 뭘해도 안어울려 젊을?땐 머리 질끈매고 그냥
    돌아다녔구요 지금은 미용실도 가고 피부에 양보도 하고 그래요 화장 잘하는 친구들이 지금도 부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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