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인 영어 과외 하는데 학생이 너무 개인적인 질문 하면 뭐라 해야 해요?

ㅇㅇ 조회수 : 2,828
작성일 : 2025-05-28 14:07:30

저더러 첫번째 남친 사귄거 언제냐 영어로 묻는데 

좀 당황했거든요 

같은 여자고 둘다 기혼이에요 ㅠ 

학생이 이야기하는거 듣는건 괜찮은데 

제 얘기 하긴 싫을때 뭐라 해야 되요? 

IP : 118.235.xxx.4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5.5.28 2:11 PM (110.70.xxx.192)

    너무 옛날일이라 기억 안 난다

  • 2. 그냥 그대로
    '25.5.28 2:11 PM (220.78.xxx.44)

    개인적인 질문은 삼가 달라 하세요.
    뭐가 어렵죠?

  • 3. ㅇㅇ
    '25.5.28 2:13 PM (118.235.xxx.47)

    이미 많이 친해져서 갑자기.벽치는게 미안해서요

    그냥 감정적과 관련된 이야기는 하는게 편하지 않다 이렇게 둘러대긴 했는데

    제가 저런 질문 받고 당황할 수 있죠???

  • 4. ㅇㅇ
    '25.5.28 2:13 PM (118.235.xxx.47)

    학생이 제가 당황해하니 오히려 이해를 잘 못하는것 같아사요 ㅜㅜ

  • 5. ...
    '25.5.28 2:14 PM (106.101.xxx.101)

    Once upon a time ~~

  • 6. 근데
    '25.5.28 2:16 PM (118.235.xxx.214)

    원래 회화 과외는 특히 친구처럼 지내는 경우 많아서 사생활 숨기는게 더 이상한듯요

  • 7. ...
    '25.5.28 2:17 PM (219.248.xxx.71) - 삭제된댓글

    성향이 다른걸 이해못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는 민망하니 공통된 주제로 얘기하자는건 어떨까요?

  • 8. ㅇㅇ
    '25.5.28 2:17 PM (118.235.xxx.47)

    아무리.사생활 오픈해도 과거 남친까지 오픈해야 하나요;;;;;;;;

  • 9. ㅇㅇ
    '25.5.28 2:18 PM (118.235.xxx.47)

    저 i 거든요 ㅜㅜ

  • 10. 오픈하지 말고
    '25.5.28 2:19 P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아주아주 옛날이예요.
    잘 기억이 안나네요. 하는 식으로 말하면서
    관련 표현들을 짚어주면 될 거 같아요.
    진짜로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보다는
    그런 말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본다고 전제하고(사실이 아니더라도)
    계속 수업하시면 될 것 같아요.

  • 11. 제가
    '25.5.28 2:25 PM (118.235.xxx.47)

    질문을 받고 좀 당황했거든요

    제가 당황해하니 의아해 하더라구요

    이.학생은 완전 E 성향이구요

    당황하는게 좀 이상해 보였을까요....

  • 12. 잘 모르겠다
    '25.5.28 2:26 PM (121.165.xxx.177)

    기억 안 난다

    아니면

    현재 남편을 만났던 때로 대답을 해주세요.

  • 13. ㅇㅇ
    '25.5.28 2:28 PM (210.182.xxx.140)

    이 기회에 외국인과의 대화시 지나친 사생활관련 질문은 비매너라고 말씀하시면 어떨까요? 언어를 배울때는 문화도 같이 익혀야죠.

  • 14. 근데
    '25.5.28 2:57 PM (118.235.xxx.190)

    샘이면 yeah right like im gonna tell u all my secrets soon enough u gonna know more about me than my husband! haha 하고 넘김 되는 문제

  • 15. 개인적인
    '25.5.28 2:58 PM (121.162.xxx.227)

    질문이 수업에 도움이 되지않네요 처리하겠습니다.

    반대로, 성인 회화수업에서 여자선생님이 남자 수강생에게
    발성시 본인의 입술모양을 잘 봐라 여러번 반복하고 입모양까지 잡아준다면 그건또 어떤가요? 1대1수업 이었는데 저는 남편더러 그만 두라 했거든요

  • 16. 사생활이라
    '25.5.28 3:31 PM (180.71.xxx.214)

    그건. 얘기하지 말자고 하면 되죠

    그렇게 대답하은것도. 영어공부의 일환이 될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0526 오늘 겸공에 김병기의원 홍장원님 같이 나온대요 6 ........ 2025/06/12 1,746
1710525 전현희, 조국 사면론에 "정권 초기 바람직하지 않다&q.. 58 안돼 2025/06/12 5,251
1710524 공무원시험 인강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2 2025/06/12 780
1710523 김민석 아들 코넬대 유학중이네요 59 .. 2025/06/12 22,777
1710522 상가주택은 꼭 전입신고를 해야하나요? ㅇㅇ 2025/06/12 967
1710521 호스트 엄마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6 .. 2025/06/12 1,899
1710520 피부과 예약했어요 4 후달 2025/06/12 2,362
1710519 이재명시장 당시 성남에 불법고리사채가 없었던 이유 9 봄날처럼 2025/06/12 2,622
1710518 대북확성기 대통령 지시로 중단 6 마가 2025/06/12 1,838
1710517 1950년 우리나라 사진 7 ,,,,, 2025/06/12 2,381
1710516 마포에서 제일 잘생긴 개 덕배(feat 정청래) 8 마포 2025/06/12 3,324
1710515 창문형에어컨 중소기업꺼 사도 될까요? 6 ..... 2025/06/12 1,402
1710514 방탄 지민이 전역하며 조심스럽게 한 말 24 ㅇㅇ 2025/06/12 17,095
1710513 한동훈 페북-이재명 정부판 문화혁명 시작 35 ㅇㅇ 2025/06/12 5,004
1710512 증권회사 정년퇴직이 언제인가요? 9 ㅇ ㅇ 2025/06/12 3,331
1710511 팽봉맹봉이라는 프로는 라면이 한식인가요 2 . 2025/06/12 1,170
1710510 책가방 메고 출근하는 국무총리 12 .... 2025/06/12 6,593
1710509 계엄날 국회에 시아버님이 가셨다는 글 기억하시나요 3 감사합니다 2025/06/12 3,168
1710508 스페인 남자 잘생긴 사람많은것 같은데, 맞나요? 15 ..... 2025/06/12 2,849
1710507 일상글 영어) 미국 소나타 광고좀 보세요 ㅎㅎ 3 ㅋㅋ 2025/06/12 2,804
1710506 한번 해보겠습니다. 1 투덜이농부 2025/06/12 1,092
1710505 계몽사문고 120권 세트 보셨던분 31 111223.. 2025/06/12 3,486
1710504 이동형 이이제이 방송에 홍장원 나왔네요! 2 대박~ 2025/06/12 2,710
1710503 어머님 요양원에 7 궁금 2025/06/12 3,334
1710502 중등 내신하면서 선행은 정직하다 느껴요 11 ㅇㅇ 2025/06/12 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