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틈만 나면 돈많은거 자랑하는데

ㅇㅁ 조회수 : 3,169
작성일 : 2025-05-28 10:37:36

아이돌봄중인데요

아기 엄마가 , 제가 묻지도 않았는디 ㅜ

자기 시댁 식구들이 

다 미국 유명대 나왔고 

자기네가 학벌 제일 딸린다고 시어머니가 

뭐라한다는둥 하더니

 

어제 아기가 더워서 많이 울었던거 

이야기 했더니 그건  괜찮은데~ 하면서 

남편이 너무 부자집 아들이라 그런지 

아집만 있고 

작은것도 자기말을 안듣는다고

묻지도 않은, 옛날에 시댁에 일하는 사람이 너댓

있었다는 소릴 하네요

 

아니 왜 저러는거죠 

어쩌라고...  

 

IP : 175.118.xxx.1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5.5.28 10:38 AM (220.94.xxx.236)

    님에게 열등감 푸나봐요..... 시댁에 맺힌 게 많나봅니다..
    애 낳고 호르몬이 폭발한 건지 정상은 아니네요.

  • 2. .......
    '25.5.28 10:39 AM (119.71.xxx.80)

    자랑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모지리예요

  • 3. 침묵
    '25.5.28 10:39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참 듣기 싫겠다. 쓸데없는 얘기를 들어줘야 하니. 돈 버는 게 참 어려워요.

  • 4. ...
    '25.5.28 10:40 AM (125.132.xxx.53)

    가장 못난 아들이라 혼사에 신경 안썼네요
    상향혼하면 남자가 말을 안들어주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런 부인 선택한거라

  • 5. ...
    '25.5.28 10:42 AM (114.200.xxx.129)

    그사람이 열등감을 님한테 푸는것 같아요.... 부자라고 다 저런 행동을 하지는 않잖아요.
    애보는것도 힘든데 상대방 열등감 까지 ㅠㅠ 원글님이 몇배는 더 힘드겠어요

  • 6. ㅇㅇ
    '25.5.28 10:43 AM (175.118.xxx.120)

    가장 못난 아들이라 혼사에 신경 안썼네요
    상향혼하면 남자가 말을 안들어주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런 부인 선택한거라

    아 그런거 같네요 에고

  • 7. ㅇㅇ
    '25.5.28 10:53 AM (175.118.xxx.120)

    열등감 저한테 푼 거 맞네요
    앞으론 아기 얘기도 집에가서 톡으로 해야겠어요

  • 8.
    '25.5.28 10:53 AM (211.114.xxx.77)

    대꾸 안해주고 못 들은척 하면 그만 둘겁니다.

  • 9. TMI
    '25.5.28 10:59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냥 그려러니..한귀 듣고 흘리기.
    자기애 심한 정병이려니 하세요

  • 10. tmi
    '25.5.28 11:00 AM (1.222.xxx.117)

    그냥한귀 듣고 흘리기.
    tmi 들 자기애 심한 정병특징이잖아요
    그려러니 하세요

  • 11.
    '25.5.28 11:2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 저런 사람들 진짜진짜 많아요
    저런 사람들은 힘도 안들이고 하루종일 저따위 소리를 떠들어대는데 경청에 최적화된 사람들은 너무 너무 힘들다는게 맹점

  • 12. ...
    '25.5.28 11:24 AM (124.50.xxx.169)

    돈 주는 사람이 자기 자랑 좀 한다고 그거 그러려니 안되면 어디가서 일하시게요? 작든 크든 어지서든 듣는 내용들인데 ㅠ 아 네..그러셨군요 그러고 말면 될 것을...
    뭐 그리 감정이입해서.
    저 일하는 곳 여러군데 였는데 대놓고든 은근히든 다들 그런 식의 대화 많아요. 저는 일해주러 간거고 그 사람들이 돈 줄꺼고. 장단만 맞추면 되는 거죠. 아 네...그러셨군요 끝. 한 줌도 안되는 얘깃거리로 내 일을 박차고 나가시게요?

  • 13.
    '25.5.28 11:29 AM (219.249.xxx.181)

    어릴때 결핍 가득한 사람들이 졸부가 되었을때 자랑많이 하는것 같던데요
    부유하게 자랐던 사람들은 그게 일상이라 특별할것도 없어서...

  • 14. ...
    '25.5.28 11:30 AM (124.50.xxx.169)

    그라고 일해 주는 집 얘기 미주알고주알 커뮤니티에서 떠드는 거 아니예요. 돈 받고 일하시는 분이 왜 그러세요? 그냥 집안 식구들에게나 떠들고 마시지...

  • 15. ㅇㅇ
    '25.5.28 11:34 AM (175.118.xxx.120)

    박차고 나갈거라 안했구요
    돈을 받는건 아이를 돌보는 비용을 받는건데
    무슨 소리신지

  • 16. ...
    '25.5.28 1:06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애기엄마가 일차적으로 문제지만
    아기 돌봄에 메뉴얼에 일하는집 일을 밖에 나가게 하지 않게하는게 원칙 아닌가요?

    앞으로 사람 면접볼때 이런사항을 고지해야겠네요.

  • 17. ㅇㅇ
    '25.5.28 1:07 PM (175.118.xxx.120)

    원글에서 그 사람인걸 특정할 수 있는게 뭐가있는데요?

  • 18. ㅇㅇ
    '25.5.28 1:15 PM (175.118.xxx.120)

    122.37 은 원글에 긁혔나본데
    자랑하는 사람 모지리고
    남에게 그러는건 열등감 푸는거라는 댓좀 봐요

  • 19. ㅋㅋㅋㅋ
    '25.5.28 1:25 PM (39.123.xxx.83)

    …님은
    뭐 잘못 잡솼수?

  • 20. 뭔 소리여
    '25.5.28 3:10 PM (118.216.xxx.171)

    124.50 왜 저래요?
    애보러 갔지 자랑들어주러 갔나?
    자랑하는 값도 내요.그럼
    돈몇푼에 무슨 대감집 마님 행세하려고 드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0299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남편 울면서 태워다 주는 11 .,.,.... 2025/06/10 6,363
1710298 검찰·경찰·국세청·금융정보분석원, 세관 마약밀수 합수팀 출범 17 속보 2025/06/10 2,064
1710297 대한민국 기자 질문 수준 6 ㅋㅋ 2025/06/10 2,006
1710296 겸손몰에서 파인라이너 주문했어요 14 문구홀릭 2025/06/10 3,285
1710295 전한길 "나 건드리면 미국·일본 나설 것, 국제적 문제.. 39 ... 2025/06/10 6,002
1710294 전한길 엄청 대단한 인물이네요 14 o o 2025/06/10 5,712
1710293 요즘 라면중에 맵탱 맛있어요 6 .. 2025/06/10 2,158
1710292 변우석 영화처럼 뽑힌 광고 너무 멋져요. 7 ㅇㅇ 2025/06/10 2,706
1710291 사회 전분야를 파탄 낸거 소름끼치지 않나요? 11 ㅇㅇ 2025/06/10 2,290
1710290 국무회의 볼 때마다 빵터져섴ㅋㅋㅋㅋ 19 2025/06/10 7,064
1710289 어금니 살짝 금이가서 밴딩?처리 해두었는데요 7 50대 2025/06/10 1,356
1710288 원하는게 있으면 일부러 상대 기를 죽이고 무시하는 행동 하는거 .. 4 00 2025/06/10 1,661
1710287 이번 정부도 대통령 출퇴근차량 의심스럽네요. 11 ㅇㅇ 2025/06/10 4,819
1710286 헬리코 박터 제균 치료때 커피 요거트 2 123 2025/06/10 998
1710285 처음으로 정신과 약을 처방받아 복용했어요 5 ㅇㅇ 2025/06/10 2,127
1710284 성심당 망고롤 맛있네요 10 ㅇㅇ 2025/06/10 2,923
1710283 결혼 30년 이상 되신 분들은 17 ㄱㄱ 2025/06/10 4,900
1710282 19)사람 넘 좋고 자상한데 섹스리스인 분 계세요? 31 스트 2025/06/10 8,785
1710281 천일염 세척? 3 000 2025/06/10 1,106
1710280 선거때마다 투표 한번을 안하는 사람 어떻게생각하세요? 8 ,,, 2025/06/10 963
1710279 나는 솔로, 처음부터 직진하는 사람 있으면 손해네요 1 나솔, 나솔.. 2025/06/10 2,383
1710278 저 아무래도 이대통령 덕질하는거 같아요 46 ㄴㄱ 2025/06/10 2,786
1710277 원내대표 김병기 뽑아야 할까요. 53 .. 2025/06/10 4,427
1710276 오늘 한 음식들. 샐러드, 토마토소스, 차지키, 대구탕 등등 18 힘들다 2025/06/10 2,191
1710275 전자렌지에 돌릴 수 있는 칸칸 나눠진 밀폐용기 있을까요? 칸칸 2025/06/10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