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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를 6개월간 받아보고...

심리치료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25-05-26 23:15:25

엄마가 시키는 심리치료가 문제가 있긴 있었어요

그래서 제 돈으로 다른 곳에서 심리치료를 받았는데

다른 곳에도 다른 곳 나름의 문제라던지 안맞는 부분

비용의 비쌈 이런 문제들이 다 있네요.

맞는 곳을 찾았다 생각하더라도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다보면 또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르죠

이젠 심리치료를 그만 찾아다녀야할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IP : 211.234.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6 11:34 PM (115.138.xxx.1)

    비용대비 효과는 그닥이죠
    근데 여기 상담사들 무지 많아요

  • 2. ㅇㅇ
    '25.5.26 11:53 PM (180.228.xxx.19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82유저의 나이대 같지 않아서요.

  • 3. 솔직히
    '25.5.27 12:14 AM (124.50.xxx.9)

    상담 기법 모르는 공감 능력 뛰어나고 긍정적인 사람과 대화하는 게 더 나아요.
    저도 학교 상담센터에서 상담 받아보고 실망했어요. 바꿔봤는데 마찬가지
    상담에 적격인 사람 만나기는 힘들어요.

  • 4. ...
    '25.5.27 12:19 AM (112.151.xxx.19)

    상담사를 잘 만나야 되더라고요.

  • 5. ,,,,,
    '25.5.27 1:03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상담사를 정말 잘 만나야하는데 쉽지 않아요.
    노려한 상담사가 되려면 임상도 많이하고 스스로 상담기술이 늘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마루타가 될뿐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상담 받아본 후 느낀 생각이에요.

  • 6. ,,,,,
    '25.5.27 1:04 AM (110.13.xxx.200)

    상담사를 정말 잘 만나야하는데 쉽지 않아요.
    노련한 상담사가 되려면 임상도 많이하고 스스로 상담기술이 늘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마루타가 될뿐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상담 받아본 후 느낀 생각이에요.

  • 7. ..
    '25.5.27 7:53 AM (118.44.xxx.51) - 삭제된댓글

    저도 두명의 상담사에게 실망하고 더는 상담사를 찾지않아요.
    저는 경제적인 이유로 저렴한 상담사를 찾았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자기의 기준으로 얘기를 이끌어가려고 해서.. 오히려 힘이 들게 하더군요. 돈내고 그사람 얘기 들어주고 화가 나는걸 참아야하는 시간들이 생기니 중단하다가 바꿔봐도 몇번 지나고나니 반복..
    다 알지도 못하면서 훈계라도 하려는듯한 말투..
    혐오의 감정까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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