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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배경 넷플 영화 보느 중인데 거기 자유연애가 생각보다 후덜덜하네요

넷플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25-05-26 09:32:26

영화라서 그런 것이겠죠?

 

한 남자가 이혼했어요

전 여친이 있었어요

새 여친이 생겼어요

새 여친과 갈등 중 전 여친이 이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어요

전 여친이 아이 낳은 후 그 아이를 데려와서 전처와 결합해요

그런데 아이가 전 여친의 다른 남자 아이였어요.

 

이 스토리가 너무 자연스럽게 물 흘러가듯 아무렇지도 않게 인간 관계맥을 통과하네요.

 

여주의 딸이나 친구들 에피소드도 보면 완전 섹스에 중독된 나라 같아요

 

 

 

 

 

IP : 211.217.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26 9:41 AM (210.126.xxx.111)

    서구권 나라는 아이를 키우는게 우리나라처럼 내 핏줄을 키운다 이런 개념이 훨씬 약한것 같아요
    물론 내 핏줄의 아이가 훨씬 더 소중하지만 남의 핏줄이라도 충분히 아이를 키울수 있다
    말하자면 양육원에서 아이를 키우듯 하는 그런 개념이 들어가 있다고 봐요

  • 2.
    '25.5.26 9:47 AM (211.217.xxx.233)

    여주 직업이 사회복지사 같은거에요.

    위탁 가정의 아내가 위탁 받은 아동을 너무 사랑하고
    저 남자도 전처와의 이혼 사유가 아이가 없어서인데 자기에게 전여친이 낳은 아이가 생기니 전처와 결혼 생활을 다시 하고..
    인류애가 충만한 건지 모르겠어요

  • 3. 서양은
    '25.5.26 9:48 AM (118.235.xxx.33)

    다 그래요. 우리나라에서 히트친 영화에 남자 전업 여자 재벌 커리우먼
    남자가 아이 유치원 보내며 알게된 여자랑 바람나서 가정으로 돌아오는 스토린데 결론은 바쁜 아내 잘못으로 서로 용서하고 이해하고 끝

  • 4. 원글님
    '25.5.26 10:34 AM (121.175.xxx.142)

    잼있나요?
    제목이 먼가요?
    저도 보고 싶어요 ㅋ

  • 5. ....
    '25.5.26 10:46 AM (211.217.xxx.233)

    푀르니
    평점은 낮아요
    여주가 가정, 업무, 책임감등으로 엄청 고생하는 외로운 캐릭터이지만
    시원시원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아서 계속 보고 있어요
    한 회당 30분 약간 넘는 짧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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