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션샤인
여인의향기
잉글리쉬페이션트
광해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암살
여기에 추가하고 싶은 영화 찾고 있어요
가끔 추천해주는거 보면 괜찮다는 많은데
제 리스트에 추가할 정도는 아니라서요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스터션샤인
여인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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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암살
여기에 추가하고 싶은 영화 찾고 있어요
가끔 추천해주는거 보면 괜찮다는 많은데
제 리스트에 추가할 정도는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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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받고
비포 선셋
비포 선라이즈
비포 미드나잇
보이후드
러브어페어
쇼생크탈출은 별로셨어요?
쇼생크탈출도 3번 이상은 봤어요
쇼생크탈출 괜찮으셨다면 그린마일도 괜찮으실텐데.. 보셨을까요?
오 저랑 3개나 겹쳐요 방가워요
저는
사운드오브뮤직
그여자작사 그남자작곡
스피드
내셔널트레저
인디아나존스
최근에 본 건데 보셨을까요?
두 교황
헬프
마지막 황제
아마데우스
오만과 편견
제8요일:
일로 잘나가던 중년의 남자(다니엘 오떼이유)가 있어요.
일로는 성공했지만 바쁜만큼 가족은 등한시했기에 아내는 아이들을 데리고 집을 나가버립니다.
어쩌다 다운증후군 청소년?을 만나게 되고.. 그때부터 좌충우돌 동행을 하게 돼요.
그 과정이 재미도 있고 음악도 아름답고.. 감동도 있고 마지막 장면은 그냥 눈물 펑펑 쏟게 됩니다.
워낙 오래된 영화라 구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적으신 목록에 끼워넣어도 누가 되지 않을 작품이에요.
개인적으로 '나는 전설이다'를 정말 좋아해서 한 5번 본것 같아요.
그것들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요새를 튼튼히 만들고 비상식량 야무지게 쌓아놓은거 보면 심신 안정이 돼요 ㅎ
사운드오브뮤직
씨네마천국
인디아나존스
쇼생크탈출
미션임파서블
나홀로집에 1, 2
말죽거리잔혹사
암살
봉오동전투
아멜리에
빅피쉬
13층
토이스토리3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미드나잇 인 파리
행복을 찾아서
헬프
조블랙의 사랑이요!
저는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엑소시스트, 에일리언 시리즈도 여러번 봤어요.
그리고 언터처블 추천합니다. 1% 우정 그거 말고
손 코네리, 케빈 코스트너, 앤디 가르시아 나오는 언터처블요. 제가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 몇 작품을 좋아하거든요.
미국 금주법 시대에 악당 알카포네를 잡기위해 연방수사관인 케빈 코스트너와 동료들이 활약을 하는데 아주 멋져요.
최근엔
노마드 랜드
빌어먹을 세상따위 였어요
프로메테우스.더 어카운턴트1.시카리오1.더블타켓.미션임파서블3.4 분노의 질주5편.더이퀄라이저1편.잭리처 1편 추천!
맨체스터바이더씨 강추합니다
재밌는영화
어바웃타임
러브액츄얼리
(옛날영화) 나쁜피
빅피쉬
파이이야기
공포 ㅡ 디아더스
크리스마스 시즌에
ㅡ러브액츄얼리
ㅡ시애틀의잠못이루는밤
ㅡ로맨틱홀리데이
안경. 바닷마을 다이어리. 내사랑
저장하면서 아직 언급되지 않은 영화 추가요
최고의 가족영화: 빌리엘리어트
최고의 공포영화: 스켈렉톤키
최고의 반전영화: 아이덴티티
아무 생각없이 보는 오락영화: 에지 오브 투모로우
위에 영화들 다 본 영화들인데
저한테 최애 영화는 아직도 이거 하나네요
델마와 루이스 .
몇번을 반복해서 봤던 영화는
마녀배발부 키키 ... 쓸쓸할때 힘들때마다 봤던 영화
봉준호감독 영화 좋아해서 다 봤는데 그 중 두개는
괴물, 미키17
그외 최근 본 것 중에는
추락의 해부
덕분에 저도 곰곰 생각해보며 정리해 봤네요
인셉션이요
저는
글래디에이터
브레이브하트 입니다
대부
캐스트 어웨이
멜로가 체질
블루 재스민
리틀 포레스트
러브 앤 드럭스
헝거게임
밀레니엄
디어마이프렌즈
본 시리즈 3부작-
맷데이먼 너무나 제이슨본 같음
남편과 최애에요
옛날까지만 백투더퓨쳐 3부작
어릴때본 대딩들 지금도 좋아함
아빠의 바이올린
쇼생크탈출
폭싹 속았수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시네마천국
대부
대부 시리즈
A.I
글래디에이터
LA컨피덴셜
007 시리즈 ( 다니엘 크레이그 )
에이리언 시리즈
배트맨 시리즈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
제인에어 ( 여자 주연 - 미아 바시코프스카, 샤를로뜨 갱스부르 )
세븐 ( 브래드 피트 주연 )
지금 생각나는 것은 이정도네요.
번지점프를 하다
그린북
인턴
브로크백 마운틴 (소설의 원작자인 애니 프루가 각본도 씀)
디 아워스 (마이클 커닝햄의 원작 소설도 정말 최고입니다)
아웃 오브 아프리카
아마데우스
죽은 시인의 사회 (캡틴 오 마이 캡틴!)
데어 윌 비 블러드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미친 메쏘드 연기!)
사이더 하우스 ( 존 어빙의 원작도 아주 명작입니다)
장미의 이름으로 (움베리토 에코 원작에 숀 코네리 주연!)
침묵의 시간
트루 디텍티브 시즌 1 (매튜 매커니히의 연기가 압권이죠)
Treme 시즌 1 (뉴올리안즈의 음악 최고!)
파 앤드 어웨이, 어 퓨 굿맨, 탑건, 제리 맥과이어 (탐 크루즈 리즈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무척 행복해집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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