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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마이애이 바닷가에 놀러왔어요

oo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25-05-24 16:09:00

낮에 비키니 입고 수영하고 파라솔 밑 의자에 누워 살짝 잠도 자고..

말로만 듣던 마이애미 비치에 놀러왔어요. 사람들도 없고 바닷물도 따듯하고 너무 좋네요. 살다보니 이런날도 다 오네요. 

IP : 76.151.xxx.2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 o
    '25.5.24 5:03 PM (175.214.xxx.36)

    좋으시겠어요
    저도 오래전 몇번 간곳이라 기억 납니다.
    유명세만큼 사람이 없었다는 느낌

  • 2. 줄리
    '25.5.24 5:21 PM (182.209.xxx.200)

    부러워요. 사우스비치 넘 좋죠.
    전 노스비치 서니아일랜드쪽 있었는데, 마이애미 다시 가고 싶어요. 따뜻한 햇살과 여유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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