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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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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이 말하는 국힘과 민주당 차이점

조회수 : 4,574
작성일 : 2025-05-24 02:31:14

2~3일전 영상입니다.

 

내용이 좀 긴데 다 볼만합니다.

 

 

요약하면 

 

입당하고 3~4일 지났는데

다른 점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상당히 충격 받은 듯..)

 

국힘

- 각 지역에 왕 같은 느낌

- 그래서 자신을 낮춰서 누구를(국민을) 받든다는 느낌이 없었다 

- 서로간에 권위가 있으니 서로 침범하지마 이런 느낌 

- 정말 지역의 왕들이 모여있는 느낌 

 

 

민주당

- "내가 국회의원인데"... 그런 권위가 거의 없다 

- 민주당 의원님 한분한분이 국민을 받들고 본인을 낮추고 내려간다

- 소통하려고 애를 많이 쓴다 

- 내가 시민들에게 대접 받는 느낌이 아니라

   내가 다가갈테니 봐주세요 하는 노력 

- 이런 모습은 국힘에서 본 적이 없다

- 민주당은 당 내부에서도 소통이 정말 많다

- 그런 소통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소통이라 상당히 자극받았다.

분위기가 개파 싸움이 아니라 우리당이 어떻게 해서 시민들 위해 해보자는 분위기 

 https://youtu.be/O6RTb9FKjws?si=KqHNHJalh65ICIuf

IP : 125.183.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4 2:36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개파 아니고 계파

  • 2. ..
    '25.5.24 2:39 AM (104.28.xxx.76) - 삭제된댓글

    왕권 귀족주의에서 못벗어난거죠.
    윤썩열이 수준이 그따위여도 지들이 모시던 왕이었으니
    받아들이기 힘들었던거고.
    이재명이 가난한 집안출신이니 더더욱 받아들이기 힘들겁니다.
    윗자리 하나 차지하면 이권 챙기느라 눈이멀고
    그러니 비리에 연루되지 않은자가 드물겁니다.
    그래서 캐비넷이 두려운거고.

  • 3. ...
    '25.5.24 3:16 AM (61.79.xxx.23)

    이언주가 그랬죠
    민주당 있을때는 의견충돌있으면 싸우고 난리났는데
    국짐가니 그런거 없다고
    의원총회 해도 조용. 찍소리 안함

  • 4.
    '25.5.24 4:03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올바른 생각을 조리있게 펼치는 분이시네요.
    민주당의 올바른 보수로 자리매김 하시길...
    참 원석같은 느낌이 나는 분,
    민주당에 잘 오셨습니다.

  • 5. ..
    '25.5.24 4:23 AM (104.28.xxx.76)

    왕권 귀족주의에서 못벗어난거죠.
    윤썩열이 수준이 그따위여도 지들이 모시던 왕이었으니
    탄핵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던거고.
    이재명이 가난한 집안출신이니 더더욱 받아들이기 힘들겁니다.
    윗자리 하나 차지하면 이권 챙기느라 눈이멀고
    그러니 비리에 연루되지 않은자가 드물겁니다.
    그래서 캐비넷이 두려운거고.

  • 6. 정치 깡패
    '25.5.24 7:02 AM (118.235.xxx.212)

    안그래도 김상욱 의원이 박주민의원이랑 같이 다니는 영상 썸넬을 봤는데요
    웃는 모습이 잘됐다 싶으면서도 짠하고 마음이 좀 아프기도 하더라구요.


    내란 국힘 국개들은 정치업자도 아니고 그냥
    쌩 깡패예요. 정치깡패

    반드시 해산시켰으면 좋겠어요.

  • 7. 정치에
    '25.5.24 7:27 AM (220.78.xxx.213)

    별 관심 없는 사람인데도
    뉴스만 봐도 느껴지는 차이더라구요

  • 8.
    '25.5.24 8:09 AM (125.176.xxx.150)

    개파 ㅋㅋㅋㅋㅋㅋ
    아 좀 웃었어요 죄송 ㅜㅜ

  • 9. 김문수
    '25.5.24 8:25 AM (223.39.xxx.190)

    김문수 설난영만 봐도 알죠
    권위의식 혜택 이런거에 절여져 살아왔다는거
    노조운동을 했건 뭘 했건 과거는 상관없어지는거죠
    거기 가면 그곳의 생태계로 물드니까요

    국힘은 후져요 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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