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중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물 안내리는 사람들은..

.. 조회수 : 2,182
작성일 : 2025-05-23 16:26:46

왜 그러는 거에요?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그게 힘든 일도 아니고, 그냥 손 하나 까딱 하면 되는 거잖아요. 

혹시 일부러 그러는 걸까요? 

예전에 엄청 급해서 공중화장실 갔는데, 무심코 닫힌 뚜껑 열었다가 정말;;; 트라우마 된 것 같아요. 그 후로 무조건 물 내리고 뚜껑 열어요. 

아래 글 보니, 집에서 물 아까워서 안 내리다가 버릇 돼서 밖에서도 그러는 건가요?? 

별의별 이상한 사람도 많지만, 제발 큰 노력 드는 것도 아닌, 기본적인 거는 좀 지키면서 살면 좋겠어요. 

IP : 172.225.xxx.19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3 4:27 PM (112.186.xxx.161)

    그런경우는 물을 꾸~욱 눌러야하는데
    대충누르고 나가는게 아닐런지라고 가끔생각해봅니다
    그렇지않고는 그럴수가 ㅠ

  • 2. ㅇㅇ
    '25.5.23 4:28 PM (112.170.xxx.141)

    정말이지 변기뚜껑 올리기 무서워요ㅜ

  • 3. 그건
    '25.5.23 4:28 PM (211.170.xxx.35)

    집에서 자동으로 물이 내려가는 변기를 쓰시는 분들이 실수 하시는듯

  • 4.
    '25.5.23 4:34 PM (221.149.xxx.157)

    그 손잡이를 남이 만져서 더럽다고
    신발신은 발을 치켜들고 누른다는 사람을 봐서..
    깨끗한 자기 손 더럽힐까봐 물 안내린다고 생각함

  • 5. ...
    '25.5.23 4:53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그냥 미개해서 그래요.
    어짜피 화장실 들어가서 문잠그고 다 만지는데 그손이 깨끗하겠어요?
    그 정도로 강박증 있으면 화장실을 아예 안가야죠.

    저도 못볼꼴 몇번 본뒤로 물 내리고 뚜껑올립니다.

  • 6. 무매너
    '25.5.23 4:53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변기뚜껑 싹다 없앴으면 좋겠어요.
    손으로 열어보기가 싫어요

  • 7. 맞아요
    '25.5.23 4:57 PM (172.225.xxx.138)

    저도 손으로 열어보기가 싫어요.
    누가 큰일 보고 안 내리고 간 거 보고 놀란 뒤로
    무조건 물 내리고 여는데.. 어떻게 자기 볼일을 제대로 처리, 확인도 안하고 가는지.. 정말 미개해서 그런가보네요.

  • 8. ..
    '25.5.23 4:57 PM (221.139.xxx.184) - 삭제된댓글

    저는 그런 거 보면 그냥 나옵니다.
    그런데 뒤에 사람이 그대로 들어가서는 저한테 왜 물도 안 내리고 나오세요? 라고 쏘아붙이길래 저도 그래서 나온 거예요. 라고 말해줬어요.

  • 9.
    '25.5.23 5:31 PM (110.70.xxx.100)

    변기 뚜껑 내려져있으면 무조건 물부터 누르고 열어요.
    뭐가 나올지 모르니까요.

  • 10. 부족한
    '25.5.23 5:40 PM (121.147.xxx.48)

    부족한 인간이 정상인인 것처럼 살아가는거죠.
    생각보다 그런 인간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 충격일뿐.

  • 11. 초이기주의자
    '25.5.23 5:47 PM (59.7.xxx.113)

    광화문 교보에서 당했어요. 변기 더러우니 지 오물만 배출하고 손 안대겠다는 거죠. 멀쩡한 20대 여자 두명이 소변보고 그냥 나간거 두번 당했어요

  • 12. 설마
    '25.5.23 6:47 PM (114.204.xxx.203)

    까먹은거겠죠
    몇번 당하고 닫혀있음 물부터 내려요

  • 13. 요즘도
    '25.5.23 8:28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있나요?
    요즘엔 변기뚜껑 다 닫혀 있는데..
    저도 닫고 물 내리고요.
    100번쯤 열었을때 1번 물 안내린 사람 보는 것 같아요.
    제 주변에는 거의 없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3933 온몸이 박살나는 느낌 7 123 2025/05/29 1,609
1703932 김혜경 여사 부산 초량에서 사전투표 19 ㅇㅇ 2025/05/29 2,406
1703931 파란옷이 시원해보이니까요 2 ㅇㅇ 2025/05/29 1,169
1703930 요즘 시장에 돌산갓 나오나요? 1 ... 2025/05/29 359
1703929 필라테스나 운동점에 2주 사용 1 루아나 2025/05/29 794
1703928 부동산 잘 아시는분 하남 미사. 2 부동산 2025/05/29 1,348
1703927 이준석이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게, 4 escher.. 2025/05/29 1,507
1703926 사전투표 다녀왔어요~ 1 사전투표 2025/05/29 505
1703925 박근혜, 한동훈 사전투표 의상 보세요 11 .. 2025/05/29 3,626
1703924 민주당에서 댓글 사실인 거 인정했네요. 남성 혐오 34 ㅇㅇ 2025/05/29 3,129
1703923 주식장 좋네요. 1 ㅇㅇ 2025/05/29 1,347
1703922 문재인 전 대통령 인스타 14 ... 2025/05/29 2,567
1703921 과천집값이 왜이렇게비싼가요? 20 .. 2025/05/29 2,865
1703920 사전투표 시작 5시간만에 전남 투표율 2 민주화의 성.. 2025/05/29 1,362
1703919 김문수, 이재명 아들 논란에 "드릴 말씀 없어, 아들에.. 11 펨코각시 2025/05/29 3,625
1703918 다끝난인연에 시모상알림ㅠㅠ 9 이해불가 2025/05/29 3,117
1703917 김문수 “이재명 아들은 관심 없어” 5 ... 2025/05/29 1,049
1703916 파란옷을 좋아해서 파란옷 입고 투표했어요. 14 파랭이 2025/05/29 1,753
1703915 이준석열은 영업사원은 잘할 거 같아요. 18 .. 2025/05/29 1,048
1703914 왜 투표하게 된걸까 1 잊지 말아요.. 2025/05/29 550
1703913 네이* 사전투표율 팝업실시간 2 hj 2025/05/29 976
1703912 이낙연 “김문수 필요하다” 17 ㅇㅇ 2025/05/29 1,181
1703911 정권 바뀌면 매국노 댓글부대 엄벌하는 기관 설치를 청원 합시다 4 2025/05/29 465
1703910 밤잠을 설쳤어요 1 커피 2025/05/29 595
1703909 강쥐 소변냄새제거어째하죠? 7 마루바닥 2025/05/29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