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동실 파먹기

...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25-05-22 14:07:25

냉동실이 꽉 차서 비우고 싶은데

매번 시도해도 비워지지가 않아 힘들었어요

그런데 지난주부터 바쁜일이 있어 장을 못본데다가

둘째가 기숙사에서 갑자기 오고

큰애가 학교에 도시락을 싸간다고 해서

급히 냉동실에서 꺼내서 한 3끼를 했어요

 

재료는 있음 있는대로 없음 없는대로 해서 

김밥, 된장찌개, 볶음우동, 돼지고기 볶음 등등 했더니

비로소 냉동실이 헐렁해지네요...

역시 마트를 안가야함...

 

마트를 가면서 냉동실을 비울수는 없다는 진리를 깨닫습니다

 

IP : 210.96.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2 2:08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휑해지기전에는 장을 안봅니다 ㅎㅎ

  • 2. ...
    '25.5.22 2:09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그니깐요
    저는 그게 잘 안되서
    매번 장 보면서 냉동실거를 이용해야지 하니까 안되더라구요

  • 3. ...
    '25.5.22 2:10 PM (210.96.xxx.10)

    그니깐요
    저는 그게 잘 안돼서
    매번 장 보면서 냉동실거를 이용해야지 하니까 안되더라구요

  • 4. ...
    '25.5.22 2:10 PM (121.190.xxx.7)

    매일 장봐요 7천원 만원 이런식으로

  • 5. ..
    '25.5.22 2:20 PM (58.123.xxx.253)

    저도 장 보는 대신 냉동실거 두세가지씩 냉장실로 옮겨놔요.
    이사전에 그걸 2달은 했는데도 겨우 반 정도 비워 반성 많이 했어요.

  • 6. 버섯돌이
    '25.5.22 2:22 PM (14.42.xxx.138)

    요즘 다시 코스트코 다니기 시작하면서 쟁여놓는 안좋은 습관이 생겨 버렸네요
    냉동실에 보관하면 귀찮아서 손이 안가게되니 가득차있어요
    대용량 구매는 진짜 피해야겠어요

  • 7. 사실
    '25.5.22 3:14 PM (180.70.xxx.42)

    대용량이 싸긴 하잖아요
    저같은 경우 자주 먹는 목살 부채살스테이크 다진쇠고기 생선 한종류 우렁은 소분해서 넣어두고 냉장고앞에 몇 묶음씩 들어있는지 적어놔요.
    한 뭉치씩 먹을때마다 표시해두고 각 종목 다 먹기전까진 같은 종목 안사요ㅋ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시금치 브로콜리도 자주 먹는거라 세일할때 왕창 사서 냉동실넣어두고 저런 식으로 소비해요. 특히 버섯류는 데치지않고 바로 넣어도 돼서 편해요.
    달걀요리나 반찬 마무리 색감용으로 쓰는 쪽파도 싼 철에 한 단씩 사다가 쫑쫑 썰어 냉동해두면 일년내내 정말 유용하게 쓰고요.
    저는 대신 냉장실에 양념들말고는 다른 반찬은 거의 없어요. 미리 냉동실에서 꺼내거 한 두끼에 다 해먹거든요.
    그 외 자주먹는 두부 채소류만 그때그때 세일하는 품목으로 사 먹으니 식비도 덜 들고 마트장도 3주에 한번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5892 이준석 5시 20분 기자회견 한댔는데 22 .... 2025/05/30 4,902
1705891 투표율이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25 ㅇㅇ 2025/05/30 4,441
1705890 한동훈 대신 김문수로 된 것이 신의 한수 31 이번에 2025/05/30 4,791
1705889 김문수와 같이 노동운동했던 도루코 부위원장님 말씀 4 .... 2025/05/30 1,993
1705888 김문수??? 뒤에 윤석렬, 전광훈 있어요. 5 아아아아 2025/05/30 678
1705887 6월3일 날씨 6 .. 2025/05/30 2,028
1705886 계약직 3 사랑으로 2025/05/30 952
1705885 대통령 선거에 여성비하 발언만 난리 5 .... 2025/05/30 892
1705884 어느 당 대통령 후보 배우자(정치글 아님) 15 궁금 2025/05/30 1,982
1705883 딸이 행복주택 당첨 20 이와중에 2025/05/30 6,755
1705882 6월4일이 길게 느껴지네요 3 꿀순이 2025/05/30 984
1705881 혈압이 130,140나오는데 자낙스 먹고 낮아요 4 혈압약 먹어.. 2025/05/30 1,958
1705880 김문수 “민노총은 김정은의 기쁨조” 11 ㅇㅇ 2025/05/30 1,206
1705879 온누리 교회 이재훈 목사는 완전 극우 태극기가 됐네요. 3 ㅇㅇ 2025/05/30 3,449
1705878 투표함을 잘 지켜주세요 3 투표함 2025/05/30 576
1705877 설난영씨 주옥순씨랑 같이 왔어요? 4 .. 2025/05/30 1,816
1705876 맞팔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2 인스타 2025/05/30 502
1705875 노조는 못생기고 과격하고... 9 ........ 2025/05/30 1,465
1705874 혹시 지금 하나은행 앱 되나요? 1 .... 2025/05/30 510
1705873 본투표, 사전투표 고민하다 투표하고 왔어요. 1 일찍 2025/05/30 582
1705872 막판뉴스 넣어둬! 계엄의 밤 잊지말자. 3 계엄아웃 2025/05/30 437
1705871 말로는 김문수 못이겨요 23 ㅋㅋㅋ 2025/05/30 2,333
1705870 설난영....학력, 카톨릭대 30 ..... 2025/05/30 12,736
1705869 ‘계엄 죄송’ 김문수, 계엄계획서 알았다? 4 .. 2025/05/30 1,314
1705868 상대방에 관심이 안생겨요 2 77 2025/05/30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