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강사님들 본인 과목이요. 아이들

아이들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25-05-22 08:24:12

학원 강사님들 원장님들 질문이요. 본인과목이요 

본인아이들  본인과목은 직접 가르치시나요? 

직접 가르치시는지 아니면 딴데서 가르치시는지 궁금해서요.

어차피 학원갔다와서 숙제 봐주느라 직접 가르치는건 맞는데

아예 그 과목 학원도 안보내고 처음부터 직접할까 궁금해서요.

IP : 223.38.xxx.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2 8:32 AM (221.165.xxx.251)

    학원에 불러서 수업같이 듣게 했어요. 동료 선생님들도 아이가 거부하지 않으면 그냥 학원 다니게 했구요. 집이 멀거나 아이가 싫다하면 다른 학원 보냈어요.
    큰애 고3때 대치동에서 대형강의 듣는데 강사딸도 고3인지 같이 들었다 하더라구요.

  • 2.
    '25.5.22 8:42 AM (223.38.xxx.55)

    몇살때까지 자녀분이 엄마 수업 들었을까요? 다른 학부모들이 불편해하지 않던가요?

  • 3. 강사든 누구든
    '25.5.22 8:46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학교 교사도 제대로 공부 시키려면 학원보냅니다
    몰라서 아 가르치는게 아니죠

  • 4. 원장
    '25.5.22 8:48 AM (106.102.xxx.112)

    못가르쳐요 안가르쳐요
    애한테 좋은 선생은 못되겠고 다른 좋은 선생님 구해줍니다.

  • 5. 영어
    '25.5.22 8:50 AM (180.69.xxx.109)

    전 학원 안보내고 그냥 교재 내용만 봐줬습니다.
    고등 내신은 제가 일하고 피곤하다보니 힘들어서 그럭저럭 나왔고
    모의고사 및 수능은 올 1 등급 나왔습니다.
    근데 아이랑 저랑 별로 마찰이 없어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도 순하고 저도 순하고....

  • 6. ㅇㅇ
    '25.5.22 9:30 AM (1.225.xxx.133)

    유명한 학원강사인데 자식은 직접 못가르치더라구요

  • 7. ....
    '25.5.22 9:52 AM (211.234.xxx.33)

    친정 어머니가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 하다가 그만두셔서
    집에서 과외를 하셨는데
    저는 공부를 잘 하니 저랑 다른 아이 같이 과외해주셨는데
    남동생은 공부를 잘 못 하고 안 하려하니 가르치다가 너무 화가 나서 못 가르치시겠다고 학원 보내셨어요..

  • 8. col
    '25.5.22 10:22 AM (221.153.xxx.46)

    저요~ 저희딸 제가 가르치는데 속이 터져요
    근데 다른 데 보낼 데가 없어서 제가 해요
    대신 같은 학년 안받고
    친한 엄마 아이, 남자아이라 저희 아이랑은 그냥 수업때만 보는 관계 정도인 아이 반값만 받고 저희 아이랑 팀수업해요

    숙제도 안해오길래 숙제 안할때마다 벌금 5만원 계약서 쓰게 했더니 5만원씩 두번 내고 그 다음부터는 해오네요
    수업시간에 삐딱하게 굴면 투명인간 취급하고 같이 하는 친구만 쳐다보며 수업해요
    할짓이 못되는데 몇번이고 다른 학원 알아보다 못보냈어요
    제가 제 아이 수업시간에 다른 팀 받으면 돈도 더 벌텐데
    ㅠ ㅠ

    성적도 ㅠ ㅠ
    제가 100점 맞게 하는 데 도사인데
    저희 아이는 꼭 한두개씩 틀려요

    근데 가르쳐보면 제가 수업하는 과목에 재능이 있는게 보이는데
    엄마 과목이라 애가 싫어해요 ㅎㅎ
    빨리 졸업해버리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7097 회사동료 조의금 얼마? 7 ㅇㅇㅇ 2025/06/02 1,728
1707096 지금 뉴스데스크 이기주 기자 2 ........ 2025/06/02 2,648
1707095 지난선택이 후회되어 미칠것같아요. 16 멍충이 2025/06/02 5,362
1707094 왜 변절자 타이틀 붙었는지 2 2025/06/02 960
1707093 리박스쿨의 늘봄교실에 누가 갈까요? 10 리박스쿨 2025/06/02 2,738
1707092 김수용도 유세 무대에 올라왔네요 9 oo 2025/06/02 4,763
1707091 김명신 문제는 겨우 가방따위가 아닌데, 왜자꾸 가방얘기만 나오는.. 4 ㅇㅇㅇ 2025/06/02 1,205
1707090 이재명 아들, 수술·입원 달도 '도박비' 667만 원 충전 … .. 39 ... 2025/06/02 5,445
1707089 정윤희가 없었으면 유지인이 최고였겠죠? 18 80년대 2025/06/02 3,199
1707088 다가구 매입시 명의 문의 4 ... 2025/06/02 734
1707087 마지막 유세 cctv로 보고 있는데 9 마지막유세 2025/06/02 1,965
1707086 한국여성단체는 국민의힘과 완전 손잡았나 보네요 8 ㅇㅇ 2025/06/02 1,772
1707085 젊은 여자들 음성 9 진짜 거슬려.. 2025/06/02 2,888
1707084 中이 휩쓸 동안…'한국 기업 다 어디갔냐' 초비상 5 .. 2025/06/02 1,880
1707083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리박스쿨이 국가를 좀먹고 .. 1 같이봅시다 .. 2025/06/02 685
1707082 답답할때 혼자 차가지고 나가시나요? 10 혼자 2025/06/02 2,283
1707081 투표할 때마다 헷갈려요. 5 .. 2025/06/02 1,302
1707080 정권 바뀌면 검찰 어떻게 나올까요 5 ㅓㅗㅗㅗ 2025/06/02 1,342
1707079 의외로 국힘당과 그렇게까지 차이 안날꺼 같아요 24 ㅇㅇㅇ 2025/06/02 3,407
1707078 취미발레 왕초보 2달 후기 7 ㅎㅎㅎ 2025/06/02 3,601
1707077 출구조사 알바해보신분? 2 ... 2025/06/02 1,112
1707076 더라운지 이용하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5 의자는 2025/06/02 1,351
1707075 냉동새우 삶았는데 질기고 퍽퍽하면 상한건까요? 9 ... 2025/06/02 1,115
1707074 치킨 시키려는데 어느 브랜드게 맛있어요? 15 ㄴㄱ 2025/06/02 2,983
1707073 뭘 하든 최선을 다해 하다보면 기회는 오는 거 같아요 8 ㅇㅇ 2025/06/02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