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제사를 장남 손주가 하나요?

제사 조회수 : 4,117
작성일 : 2025-05-21 19:43:14

큰아들인 시부와 맏며느리인 시모 돌아가시면 

시할아버지와 시할머니 제사가 큰손주한테 가나요?

 

시부 밑으로 남형제 4명 더 있는데 본인들 부모인데 제사 안하고 바로 큰손주한테 보내는거에요?

 

큰손주가 받은것도 1도 없는데요 

고생만하신 노인들인 시부시모고 

 

눈치가 저래요 니들이 가져가야지 그러는데 소름 돋는 장남 며느리에요 본인 부모 제사는 본인들이 하시라고 받아칠까 고민중이에요 

IP : 39.7.xxx.12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사는
    '25.5.21 7:46 PM (118.235.xxx.11)

    장자가 지내는거라 큰소주에게 가지 작은집으로 가지는 않더라고요
    어차피 제사 없어지고 있으니 따질 필요도 없지만
    없애기는 해도 큰손주 두고 작은집으론 보통 안가요

  • 2. 지내는사람들원칙
    '25.5.21 7:46 PM (221.138.xxx.92)

    그렇다네요.....

  • 3. ..
    '25.5.21 7:51 PM (211.235.xxx.109)

    장남 죽으면 제사는 장남 아들한테 가요. 받아서 제사 없애면 됩니다.

  • 4. ...
    '25.5.21 7:51 PM (221.145.xxx.47)

    큰손주가 제사 그만하겠다 선언하니 작은집이 가져가데요.

  • 5. ㅁㅁㅁ
    '25.5.21 7:54 PM (211.186.xxx.104)

    그냥 받아서 못지낸다 하면 분란은 엄청나고 그중 그래도 내가 지내겠다라는 사람이 들고 갈수도 있으나 아무도 안가져가고 없어진다에 제 소중한 백원 걸겠어요..
    원래 그렇게 이어 받는게 맞는데 받아서 내가 안지낸다는데 뭐 어쩔껀가요
    아쉬우면 가져갈껀데 전부 입효도 하는 사람들일꺼라 아무도 안가져 갈꺼예요

  • 6. 저는
    '25.5.21 7:55 PM (114.206.xxx.134) - 삭제된댓글

    종손 며느리인데 남편에게 나한테 오면 바로 없애겠다고 말했어요
    시어머니도 아시고요.
    이래저래 제사 없어졌어요

  • 7. ㅇㅇ
    '25.5.21 7:56 PM (14.5.xxx.216)

    제사는 장남으로 이어지는거라 그렇죠
    장남이 장손이 물려받는거죠
    직계로 내려가지 방계로는 안가죠

    옛날에 3대까지 제사지낼때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제사까지
    지냈잖아요
    즉 증손자가 조상 대대로 다 지낸거죠

    제사를 없애는 수밖에 없어요
    차남인 작은 아버지는 제사 안가져 가거든요

  • 8.
    '25.5.21 7:56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대에서부터 오래된 제사는 기제사로 넘기고 안 지내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기제사 지내시라고 하면 그분들이 4월 5일 즈음 선산에 가서 알아서 지냅니다.
    선산 없고 기제사 안 지내는 집안이라면 그냥 사라지는 거죠.

  • 9. 그런데
    '25.5.21 8:00 PM (122.34.xxx.60)

    시골 가면 큰손주들이 제사 받아서 제사 딱 한 번 지내고 없앴다는 집 이야기 많이 들어요
    이상하게 둘째나 셋째가 제사 지내지 않고 큰조카 욕만 하더라는.

    남편하고 이야기가 돼야 합니다. 제사 받아오면 나는 무조건 제사 없앤다.라고요.

    그리고 시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걱정해도 됩니다.

    요즘은 명절 전후에 성묘가고 마는 집 많습니다. 식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고 헤어지는거죠

  • 10. 그냥
    '25.5.21 8:01 PM (1.236.xxx.114)

    안가져오면 알아서 없어져요
    누가 가져가냐 이런 얘기할 필요도없어요

  • 11. ㅇㅇ
    '25.5.21 8:02 PM (14.5.xxx.216)

    제사는 받아서 한번이라도 지내면 없애기 어려워요

    남편한테 제사 안받는다고 선언하고 확답받아야죠
    남편과 합의하세요

  • 12. ㅇㅇ
    '25.5.21 8:09 PM (220.89.xxx.124)

    요새는 없애요
    우리 친정은 없앴어요
    시댁은 2개 통합했고

  • 13. ....
    '25.5.21 8:13 PM (68.98.xxx.132) - 삭제된댓글

    제사는 아들의 의무및 권리인게
    집안의 모든 재산및 의무와 권리는 장남꺼.
    고로 장남으로 내려가지요
    모든 것을 장남이 다 가지는 시대에 가능한 제도이기도 해요

  • 14. 소라
    '25.5.21 8:22 PM (221.138.xxx.92)

    재산 골고루 배분해주면서 제사문화도 많이 바뀌긴했죠.
    결혼도 반반문화가 되었듯이..

    저희는 제 세대에서 양가 제사 다 없앴어요.
    양가 부모님들 설득했더니 잘 이해해주셨네요.

  • 15. ㅇㅇㅇㅇㅇ
    '25.5.21 8:4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제주위 슬슬 제사받는 나이인데
    대부분 한해정도 지내고
    없애요
    자식한테 물려주지않습니다
    우리도 그럴려고요
    첫제사때 이제 설날 ㅣ번 합니다
    하고 고한다네요

  • 16.
    '25.5.22 8:44 A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말도 안통하는 노인네들하고 말을 섞습니까. 그냥 안하면 되요. 자식도 귀찮아서 손주뻘인 조카에게 넘기려는 부모제사를 누가 지냅니까. 물고빨고 키운건 지들인데 생판 남의 집 귀한 딸에게 제사상 차리라는 집안 요즘 별로 없고 콩가루 맞아요. 지들은 안지내면서 큰집 조카 욕하죠ㅡ 못나서 그런거예요. 돈이 크게 떨어지는 거였음 서로 하려고 들었겠죠. 자식인 내가 해야한다 우겼을 거예요. 성당이나 절에서 한번 하고 없애세요.

  • 17. 제사가
    '25.5.23 8:50 AM (115.21.xxx.164)

    폭탄돌리기인가요... 그냥 없애세요. 친자식도 조카에게 미루는게 제사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3301 회사 대표의 이런 모습 어떤가요? 13 ** 2025/05/21 2,070
1703300 21살 부모없는 청년 후원하고 싶은데 오버일까요 61 생각많은아줌.. 2025/05/21 5,231
1703299 데블스 플랜 2 왜 욕먹나 했더니 8 형만한 아우.. 2025/05/21 2,832
1703298 취미로 일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죠? 11 ㅇㅇ 2025/05/21 2,402
1703297 요즘 사과 맛있던가요? 5 2025/05/21 1,667
1703296 운동하는데 땀샘이 폭발했는지 너무 나요 4 ---- 2025/05/21 1,765
1703295 햇 양파나와서 시판 장아찌소스 활용 1 요린이 2025/05/21 1,445
1703294 대학생 과잠 통돌이에 세탁해도 될까요.. 6 급질 2025/05/21 1,473
1703293 유료ㅡChatGpt 7 행운아 2025/05/21 1,439
1703292 와! 10석열 대통령만들기 비선 노상원 4 @@ 2025/05/21 1,789
1703291 또 다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금융위에 신고돼 5 굿모닝충청 2025/05/21 1,468
1703290 김혜경에 '이희호'·설난영에 '육영수'...대선 배우자 이미지 .. 7 .... 2025/05/21 1,368
1703289 내한수괴 석렬 영화보러 왔네요??(동영상) 10 동영상 2025/05/21 1,302
1703288 자기 생각대로 판단해서 말하는 사람 진짜 싫어요. 10 ddd 2025/05/21 1,589
1703287 벌써 아카시아 꽃이 다 졌드라고요.. 8 귀한하루 2025/05/21 1,058
1703286 폴로 pk셔츠 사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5 궁금 2025/05/21 1,206
1703285 양혁재 정형외과 의사에게 치료 받아 보신 분이 있으신가요? ... 2025/05/21 904
1703284 씹는 맛이 있는 음식? 11 .... 2025/05/21 1,267
1703283 초등교실에서 성관계한 교사 42 미니 2025/05/21 20,707
1703282 폐경전에도 갱년기 증상 5 있으셨나요?.. 2025/05/21 2,373
1703281 윤석열, ‘부정선거 다큐영화’ 관람, 황교안도 참석 6 ㅅㅅ 2025/05/21 1,274
1703280 노동자의 투표권보장하라. 5 .. 2025/05/21 746
1703279 샐러드랑 현미잡곡밥 먹고 2.5kg 빠졌어요. 6 ... 2025/05/21 1,983
1703278 33년 같이산 남편의 외박 7 남편외박 2025/05/21 3,893
1703277 지금부터 3시간 뭐하며 보낼까요? 4 여의도근처 2025/05/21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