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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오시라고 할까요?

지금 조회수 : 4,441
작성일 : 2025-05-20 14:11:05

왜 신경쓰일까요

하지말까요?

IP : 121.225.xxx.7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시라고하세요
    '25.5.20 2:1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시댁에는 '한국으로의 이사 도와주러 오셨다'라고 하세요

    그리고 본격 이사하기 전에 친정어머니는 귀국하시게 하고요

  • 2. 행운가득
    '25.5.20 2:15 PM (121.142.xxx.15)

    오시라하세요, 살림없어도 괜찮아요.
    저도 해외살이 오래했는데 지금이 좋을 타이밍

  • 3.
    '25.5.20 2:15 PM (220.118.xxx.69)

    윗님 남자들은 귀먹은 등신인가요

  • 4. 초대
    '25.5.20 2:15 PM (211.234.xxx.37)

    건강 허락되면 해요. 효도,추억쌓기

  • 5. 일단
    '25.5.20 2:17 PM (221.138.xxx.92)

    엄마에게 물어보세요.
    체력떨어져서 귀찮을수도 있어요.

  • 6. ,,,
    '25.5.20 2:22 PM (211.217.xxx.233)

    시집 식구는 한 번도 방문하지 않았었어요?

  • 7. 지금
    '25.5.20 2:23 PM (168.126.xxx.231) - 삭제된댓글

    해외 두번째인데,
    시가는 10년전 단체로 왔다가고,이번 두번째는 아니지만,
    친정에서는 한번도 못오셨어요.

  • 8. 남편의견은요?
    '25.5.20 2:24 PM (223.38.xxx.5) - 삭제된댓글

    남편의견부터 물어보셔야죠
    남편이 불편해하면 초대 못하는거구요

    왜 시가가 신경쓰일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부모는 한번도 초대하지 않았었나요?

    시부모는 한번도 초대안하고
    친정엄마만 초대한 후에,
    시부모가 나중 아시면 아주 많이 서운해하시겠네요

  • 9. 배우자동의 필요
    '25.5.20 2:26 PM (223.38.xxx.116) - 삭제된댓글

    효도 추억쌓기
    ㅡㅡㅡㅡㅡㅡㅡㅡ
    배우자가 우선 동의를 해줘야하잖아요
    원글님 남편이 많이 불편해할 수도 있잖아요
    하루 이틀도 아니구요

  • 10. ....
    '25.5.20 2:28 PM (115.21.xxx.164)

    친청엄마 초대하세요. 유방암 치료도 받으신 분이잖아요.


    시모는 시모 따님이 알아서 챙기시겠죠.


    저는 그런 것은 시가 눈치 보지 않아요.

    시가와 여행 다녀왔다고 해서 울엄마도 공평히 한번 이러지 않구요.

    그냥 그때그때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 11. 첫댓글은
    '25.5.20 2:28 PM (118.235.xxx.213)

    남편이 ㅂㅅ인줄 아나보네요.
    시가가 왜 걸리겠어요? 그동안 아들 해외있을때 한번도 오라 안하다
    친정부모만 쏠랑 오라니 시가가 걸리는게 아니라 남편에게 걸리겠죠

  • 12. 오라하세요
    '25.5.20 2:33 PM (118.235.xxx.231)

    요즘 사위 해외 발령나면 친정가족들만 좋아져요 세상이 그런데 어쩌겠어요 . 제 친구는 남편 미국 발령에 친정 조카 데리고 미국 같이 갔어요

  • 13.
    '25.5.20 2:40 PM (58.140.xxx.20)

    ㄴ세상이 그러건 안그러간간에 사위는 붕딱이 아니에요
    속으로 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여자들처럼 입으로 밷질않아서 그렇지.

  • 14. 오시라고
    '25.5.20 2:47 PM (59.7.xxx.113)

    하세요. 시댁에서 뭐라고 하면 한마디 하세요. 암걸린 엄마..옆에서 돌보지도 못했는데 한번 딸보러 오라하는걸 뭐라고 하냐고요.

  • 15. ...
    '25.5.20 2:52 PM (106.101.xxx.53)

    여기보면 역지사지 못하는 ㅂㅂ 들이 너무 많아요

  • 16. 딸엄마 희망사항ㅋ
    '25.5.20 2:52 PM (223.38.xxx.134)

    사위 해외 발령나면 친정 가족들만 좋아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건 딸엄마들 희망사항이구요ㅋ

    사위들도요
    속으로 다 불편해합니다
    남이 와있는게 당연히 불편하죠
    남이 뭐 그리 좋고 편하겠냐구요

    눈치있는 장모라면 미리 그쯤은 알아채야죠
    푼수처럼 같이 오래 머물면서 사위 불편하게 하진 말아야죠

    여기서 시부모가 남이라고 하잖아요(핏줄이 아닌 남이죠)
    사위한테는 장인장모도 마찬가지로 남이잖아요
    역지사지해봐요!

  • 17. ..
    '25.5.20 2:54 PM (106.101.xxx.53)

    그 본인 자리에 남편을 갖다 넣어서 생각 해보면 답 나오지 않을까요?

  • 18. 역지사지!
    '25.5.20 2:59 PM (223.38.xxx.97)

    역지사지가 안되나봐요
    사위 입장은 생각 안하는 댓글은 뭔가요ㅜ
    남자들은 남한테 불편한 것도 못느끼는 존재인줄
    착각하나봐요

    장인장모는 핏줄이 아닌 남이라구요
    남인데 얼마나 불편하겠냐구요

  • 19. 지금
    '25.5.20 3:01 PM (168.126.xxx.231)

    보통 남자들은 일찍 일가고 밤늦게 들어오는 형태인데
    그런데다 지금 남편 먼저 한국에 출장가 있어요.

  • 20. 지금
    '25.5.20 3:05 PM (168.126.xxx.231) - 삭제된댓글

    시가는 전에 왔다가고,
    저만 그런가 늘 그게 당연하고,,
    친정은 명절에나 잠깐 보는데 억울해죽겠네요.
    제가 자세히는 안썼지만 댓들만 봐도 남편중심음 여전하네요.
    엄마도 갑자기 말하니 안오신대요.
    암치료해서 귀도 약해져서 귀먹먹하고 아플까 비행기도 겁난대요.
    속상해요.
    한국가면 그땐 시가눈치 안보고 맘껏 엄마 볼거에요

  • 21. ds
    '25.5.20 3:12 PM (211.114.xxx.120)

    사실, 집에 손님오면 누가 일합니까?
    시가 든 친정이든 집에 손님오면 여자가 거의 일 다하고
    남자는 하는거 거의 없잖아요.
    그러니 여자들이 시가오면 싫다는거예요.
    친정식구들오면 일 거들어 같이 하는 경우도 많구요.
    시가는 그저 대접받고 앉아 있죠.
    사위야 장모가 와도 얼굴이나 삐죽 내밀지 밥하나요?
    먼 곳에서 병환있으신 어머님 돌보지도 못한 마음에 잠시 다녀가게 하고 싶은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 22. 보통 케이스는요
    '25.5.20 3:13 PM (223.38.xxx.26)

    보통 남자들은 일찍 일가고 밤늦게 들어오는 형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보통 남자들이 해외근무시 밤늦게 들어올 일이
    뭐가 있나요
    맨날 야간근무하는 것도 아니구요
    보통 저녁 식사시간이면 들어오죠

    저녁도 같이 먹어야하고
    밤에 잘 때까지 거실도 공유해야하고
    주말엔 하루종일 부딪혀야 하고

    보통 경우엔 사위들도 많이 불편하고 피곤하겠죠
    남들이 와서 하루이틀도 아니고 같이 지내는데
    얼마나 많이 불편하겠냐구요

    그러니 푼수같은 장모들이나
    사위 불편할일 만들지는 말아야겠죠
    보통 경우라면 말이죠

  • 23. ds
    '25.5.20 3:14 PM (211.114.xxx.120)

    장인장모는 핏줄이 아닌 남이라구요
    남인데 얼마나 불편하겠냐구요.

    배우자가 불편해 한다고해서
    내가 내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은 마음도 접어야 하나요?
    역으로
    남편이 시가 사람들 부르고 싶으면 불러도 되는것도 당연하구요.
    내가 불편하다고 남편이 자기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은 마음 접으라고 할 수는 없지요.
    단 상식을 벗어나는 범위와 정도가 아니라면요.

  • 24. 시부모라면?
    '25.5.20 3:22 PM (223.38.xxx.139)

    배우자가 불편해한다고 해서
    내가 내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은 마음도 접어야 하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님네는 예외로 할게요
    이미 시집 식구들 초대했었다니까요)

    시부모라면요,
    지방에서 시부모가 서울에 들를때,
    본인들 집에서 하룻밤 주무시는 것조차
    불편하다고 싫다는 분들 많았잖아요

    역지사지해보라구요!

  • 25. 지금
    '25.5.20 3:22 PM (168.126.xxx.231)

    술고래 남편은 그것도 사회생활이라며
    20년째 주1-2회 저녁먹으러 올까말까에요.
    이런 자기만 아는 인간이랑 사는 저도 죽겄네요.
    그러니 늘 자처해서 늦게 오는데요.
    그래서 이젠 남편은 남편대로 저는 저대로 살건데
    제발 여기 댓글다신분들도 여자면 남자중심에서 벗어나주세요.
    다른 집은 어떤지 몰라도 저도 그동안은 할만큼 했으니요

  • 26. ㅋㅋ
    '25.5.20 3:31 PM (220.118.xxx.69)

    글올려서 본인맘에 드는 댓글안달리니
    계속 남편험담~~~에
    그저 웃고갑니다요

  • 27. 어이없는 댓글ㅠ
    '25.5.20 3:33 PM (223.38.xxx.13)

    때문에 반론 나온거구요
    (원글님은 이미 시집 식구들 초대해서 예외라고 했잖아요)

    사위 해외 발령 나면 친정 가족들만 좋아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어처구니 없는 댓글에 대한 반박 글들이잖아요
    그래서 역지사지 해보라는 거잖아요
    장인 장모가 남이라서 사위들도 불편해한다구요
    서로 핏줄도 아닌 남이라구요

  • 28. 지금
    '25.5.20 3:37 PM (168.126.xxx.231)

    여기 지금 같이
    있지도 않은 남편을 제가 미리 썻어야 했나보네요.

    남편 험담하려는게 아니라 사실인데 무슨 계속요?
    남편입장 댓글들 보이니 사실 쓴거고,
    저도 여직 그리 맘대로 안하고 살아서
    신경쓰여 쓴건데.

  • 29. ...
    '25.5.20 3:38 PM (121.137.xxx.59)

    불편해도 어머니인데 오실 수 있지요.
    가족관계에서 항상 내가 편하고 내가 좋은 대로만 행동할 수 있나요. 도리도 챙겨야되고 마음도 넓게 써야지요.

    게다가 남편도 늘 늦게 들어온다는데, 이번에는 원글님 마음 내키는 대로 하셔요.

  • 30. 아니
    '25.5.20 3:40 PM (163.116.xxx.116)

    남성중심이 아니라요.
    누가 대접하든간에 친정 오시게 하면 시댁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한다는 거에요.
    원글님은 이미 시댁 대접했으니까 이미 한거구요. 왜 자꾸 우리들더러 남자 편든다그래요. 남자 편든사람 아무도 없구만.

  • 31. 지금
    '25.5.20 3:44 PM (168.126.xxx.231) - 삭제된댓글

    제가 초반 댓글에 시가는 다녀갔다고 썻는데도
    안 온 친정인데 역지사지 해보라늠 댓글들요.
    해외 같은 곳이에요

  • 32. ....
    '25.5.20 3:44 PM (114.204.xxx.203)

    볼거리도 없고 이사로 정신없는데
    환자분을 굳이요?
    차라리 한국 온뒤 안정되면 둘이 해외여행 좋은데 가세요

  • 33. 역지사지해요
    '25.5.20 3:45 PM (223.38.xxx.46)

    객관적으로 보란 말이잖아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여자들 행태를 지적하는 거잖아요

    원글님은 이미 시댁 대접했으니까 이미 한거구요
    왜 자꾸 우리들더러 남자 편든다 그래요
    남자 편든 사람 아무도 없구만.
    22222222222222

  • 34. ...
    '25.5.20 6:16 PM (223.38.xxx.227)

    늘 남자 입장에서 댓글들 달죠
    원글님 할만큼 했음 시가 눈치보지 말아요
    그들이 서운하든 말든 내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음 해야죠
    언제까지 남의 부모에게만 잘 하나요

  • 35. 할만큼
    '25.5.20 6:26 PM (118.235.xxx.14)

    할만큼 안한 사람들에게 양심 챙기란 뜻인데 할만큼 했으면 하고싶은대로 해도 된다고 한건데 못 알아들으면 어쩔 수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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