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 아이 적금 뭘로 들까요?

25세 취업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25-05-20 09:43:32

3월에 취직해서 첫월급은 금일봉으로 친척들한테 쏘고 이제 두번째 월급받습니다

9급 공무원이라 실수령 210만원 쯤 된다고 하는데 아이는 저축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일단 1년짜리 적금 1,500만원 들려고 합니다

은행마다 다 비슷해서 그냥 급여이체통장에 1,000만원 500만원 이렇게 가입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추천해 주실 상품이 있을까요?

날씨는 꾸물거리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IP : 59.7.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년동안은
    '25.5.20 9:48 AM (118.235.xxx.67)

    스스로 하게 두세요. 엄마가 너무 그럼 원망들어요
    남편도 시어머니가 꽉잡고 내가 적금 들어줬다 나 아니였음 하셨는데
    뒤로 카드빚이 많았어요 부모님 모르는

  • 2. ---
    '25.5.20 9:50 AM (175.199.xxx.125)

    제 생각도 그냥 본인이 알아서 돈 관리하게 두세요...

    저는 두딸 모두 자기가 번돈 터치 안해요.......첫 1년정도는 하고 싶은거 마구 하더니 스스로

    적금. 청약..알아서 규모있게 사용하더라구요....

  • 3. ..
    '25.5.20 9:57 AM (106.101.xxx.98)

    저는 조언해주시는 분이 없었기에
    원글님처럼 저축방법 알려주는거 좋타도 봐요
    1년 후 저축한 돈은 본인이 스스로 하는걸로..

  • 4. 그런데
    '25.5.20 10:03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청년들 적금 많지 않나요?
    저 아는 9급 아이는 한 달에 150만원씩 저금하느라, 친구 만나도 각자 3만원씩 내서 치맥만 먹었고, 교통비 외에는 돈 쓴 게 없대요
    대신 옷 등은 부모가 취직했다고 유행하는 좋은 걸로만 사주고요.
    그래도 1년에 1800만원씩 모아서 좋지않냐 했더니 4년차에 오천만원짜리 차 사버리고, 이제 그냥 쓰면서 산대요
    여자를 소개 받아도 돈만 따지게 되고 친구들이 2차 가자고해도 마음이 불편하고 등등ᆢ

    청년 적금, 연봉 3600 이하가 드는 적금들어서 목돈도 만들며 1년 정도 지내보면 자기 스타일이 나올겁니다

  • 5. ㅁㅁ
    '25.5.20 10:06 AM (39.121.xxx.133)

    여행도 다니고 사고싶은 것도 좀 사면서 쓰다가 좀 지나야 저축을 하겠죠..

  • 6. 청년도약계좌
    '25.5.20 10:18 AM (118.235.xxx.65)

    국가정책 최대한 활용
    25살이면 아이의 의견도 존중해야할듯합니다

  • 7. 빙그레
    '25.5.20 11:27 AM (122.40.xxx.160)

    저는 터치해줘요.
    정부에서 청년들 위해하는 정책 받는것도 중요하고 적금넣는 시스템도 알려주고요.

  • 8. 빙그레
    '25.5.20 11:28 AM (122.40.xxx.160)

    은행은 비슷해서 쓰던 곳을 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1595 손가락이 아픈데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나요? 7 궁금 2025/05/24 1,194
1711594 충격적이네요. 이명박이 4대강 강바닥을 6m파라고 한 이유 9 ㅇㅇ 2025/05/24 5,204
1711593 정상체중에서 5키로정도 감량 가능할까요 25 다이어트 2025/05/24 3,611
1711592 어제 저녁 보도된 Kbs 여론조사 8 요리조아 2025/05/24 2,895
1711591 아무리 난타전해도 맘 정하지 않았나요? 12 나만 그런가.. 2025/05/24 971
1711590 유투브 영상이 광고만 반복되고 본 영상으로 안 넘어 갑니다. ........ 2025/05/24 343
1711589 김문수 배우자 설난영 "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못생겨 .. 16 ㅇㅇ 2025/05/24 3,687
1711588 더워서 여름이불 꺼냈더니 7 추워 2025/05/24 3,785
1711587 결혼예물로 받은 다이아반지 목걸이로 2 ... 2025/05/24 2,244
1711586 코스피 5천!주식시장 흥하게한다면 4 우리도 2025/05/24 1,613
1711585 제이크루 퀄리티 2 dd 2025/05/24 1,379
1711584 채친 애호박에 부추넣고 전을 부쳤더니 7 맛있었어요 2025/05/24 5,196
1711583 근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49 흠좀무서운걸.. 2025/05/24 5,726
1711582 조성은 - 김문수씨가 조롱하고 펨훼하던 그 죽음앞의 상처 크기다.. 6 공감 능력 2025/05/24 2,228
1711581 명언 - 타인의 장점 2 *** 2025/05/24 2,234
1711580 상견례 자리에서 2 82cook.. 2025/05/24 3,497
1711579 이재명 당선되는 꿈 꿨어요 !! 14 기상 2025/05/24 1,904
1711578 어쩜 이렇게 금토일만 골라 비 오죠 8 아니 2025/05/24 3,380
1711577 노조는 과격하고 세고 못생겼다는 말을 하다니.  5 대선후보부인.. 2025/05/24 1,678
1711576 나인퍼즐 연기 정말 못하네요 6 오글 2025/05/24 3,037
1711575 김상욱이 말하는 국힘과 민주당 차이점 6 2025/05/24 4,549
1711574 토트넘 우승 퍼레이드 실시간방송 7 lllll 2025/05/24 2,047
1711573 sas신발 기억 하시나요 6 혹시 2025/05/24 2,683
1711572 성인아들이 한잔 먹고 뻗었어요 10 어제 2025/05/24 3,508
1711571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보니 6 멋쟁이 2025/05/24 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