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른 아들 신경 덜써도 될까요?

......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25-05-19 10:12:14

진짜 신생아부터 안 먹던애...

자라면서도 안먹고..

커도 안먹고..

키도 그냥 저냥 평균 갠신히..(부모 큽니다)

한숟갈 먹으면 배가 찬대요. 미친건가???

신검 저체중 2급 나왔어요.

50키로 좀 넘어요.

 

나이들면 살찌니 그냥 둘까요??

 

마르니 간해독도 안되나 간수치 높아서

재검하니 그건 또 괜찮고...

 

 

IP : 110.9.xxx.18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9 10:15 AM (220.94.xxx.134)

    저희애 176 54였는데 올8월 제대인데 지금 66키로

  • 2. ㅜㅜ
    '25.5.19 10:15 AM (112.216.xxx.179)

    두세요.. 울아들은 계속 찌는데 마른애들이 부러버요

  • 3. ㅇㅇ
    '25.5.19 10:15 AM (211.251.xxx.199)

    타고난대로 삽니다.
    걱정마세요

    우리 오빠도 나이드니 배 쪼끔 나옵디다

  • 4. ......
    '25.5.19 10:20 AM (110.9.xxx.182)

    군대 가면 살찐대서...
    군대가 기다려집니다.
    팔다리가 저렇게 여자애들보다 가는데..
    누가 좋아해..

  • 5. ..
    '25.5.19 10:23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178에 56으로 군대갔다가 훈련소 나올때 70쯤으로 나오더니 이병때 80쯤 찍고 병장때 60으로 제대했어요.

  • 6. ㄱㄱㄱ
    '25.5.19 10:26 AM (112.150.xxx.27)

    188에 64킬로
    군대가서 좀 찌다가

    여친생기고 결혼 앞두니
    75킬로
    좀 낫네요
    심지어 대식가에요.
    부모닮았어요.

    나이드니 결국은 살찌더이다
    아들도 더 찌겠죠

  • 7. 안쪄요ㅠㅠ
    '25.5.19 10:29 A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요새 그나마 잠좀 자서 180에 47-48인데
    신검할 땐 공복에 거리가 있어서 힘들어서인지 44? BMI13인가?
    암튼 4급 나왔네요.ㅠㅠ
    먹기는 많이 먹는데 살이 안 쪄요.;;
    제 생각에 안 찔 것 같아요. 부모 둘다 말랐어요. (저도 45정도라..)
    소집 기다린지 2년째네요.ㅠㅠ

  • 8. .......
    '25.5.19 10:34 AM (110.9.xxx.182)

    180에 48은..ㅠㅠ
    속상하시겠어요..

  • 9. ..
    '25.5.19 10:43 AM (140.248.xxx.1)

    저희 아들 175에 60킬로로 저체중 2급 나왔어요.
    애기때부터 엄청 잘 먹고, 배도 계속 나왔어서 오히려 배가 그대로일까봐 걱정하며 키웠는데, 고등때부터 빠지기 시작하더니 이제 말라서 걱정;; 자식 걱정은 이래저래 끝이 없네요ㅜ

  • 10. . . .
    '25.5.19 11:14 AM (119.195.xxx.133)

    제 아들 저체중으로 공익 갔어요
    근데 지금은 직장생활하니 배나오고 살찐다고 피티 받고있어요. 걱정하지 마시라구요 ㅎ
    때가되니 잘먹고, 운동하고 하니 정상체중 되던걸요

  • 11. 이제
    '25.5.19 2:02 P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저희아들도 20살때 179에 49로 4급 받았어요. 근데 학교다니고 공익하고 술도 먹고 그러더니 지금 27살인데 70~72나가요. 이제 살찌는게 걱정되는 수준이라 운동 하라고 잔소리해요. 어릴땐 정말 제 잘못으로 마른거 같고 안 먹는거 같아 자책과 죄책감이 엄청 났었고 얘 한테 짜증도 많이 냈어요. 지금 젤 미안한게 그 부분이예요. 저처럼 후회 안하시려면 걱정은 내려 놓으시고 그냥 이쁘게 바라봐 주세요

  • 12. …..
    '25.5.19 2:37 PM (172.226.xxx.154)

    저희 친오빠 말랐었는데
    잘 안먹고 입 짧고..
    군대 갔다오고
    살쪘어요ㅡ

    체질아 완전 바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9947 옆집 아들이 여자친구 사귀기 힘들다고 국제결혼 알아본다고 하네요.. 26 ........ 2025/06/10 6,457
1709946 외국으로 가져갈생선 구워서 냉동하면괜찮을까요? 12 모모 2025/06/10 1,654
1709945 윤돼지가 마약과의 전쟁 하겠다 설친 이유 7 ........ 2025/06/10 3,111
1709944 정말 답답하고 괴롭고.. 3 흐리고흐림 2025/06/10 1,181
1709943 방금 리얼미터 여론조사 전화 받았어요 3 .... 2025/06/10 1,805
1709942 신촌 피부과(여드름)추천부탁드려요^^ 2 신촌 2025/06/10 602
1709941 카메라가 싫어? 그럼 기자실을 8 카메라 2025/06/10 2,250
1709940 남자들이랑 말하는게 편하신 분? 31 ... 2025/06/10 2,492
1709939 김충식과 최은순 4 언제 결혼했.. 2025/06/10 7,627
1709938 기자양반들,카메라 마사지 해준다는데 왜그랴? 9 ... 2025/06/10 1,807
1709937 장조림하려는데 도와주세요! 8 도움 2025/06/10 1,020
1709936 30년 전의 이재명 한번 보세요 5 오호 2025/06/10 1,849
1709935 대기업과 작은 회사 차이 ㅜㅜ 11 에휴 2025/06/10 3,244
1709934 유명 연예인들이 요즘 다 유튜브 합니다 이유가 뭔가요? 23 ... 2025/06/10 5,229
1709933 윤정부의 '국무회의록'에 '늘봄학교'가 나오네요. 5 2025/06/10 1,956
1709932 우울감이 전화한통으로 좋아졌는데요. 8 갱년기 2025/06/10 2,673
1709931 요즘 인스타에 사기 알바 많네요 조심하세요 ㅇㅇ 2025/06/10 1,201
1709930 냉장고 바꿔야되는데... 11 .. 2025/06/10 1,703
1709929 친척 보험설계사한테 보험 가입 요청했는데 2주 지남 3 00 2025/06/10 1,498
1709928 묻어나지 않는 세치커버제품 알려주세요. 1 베베 2025/06/10 611
1709927 82쿡 서로 아껴주는 부부 보면 화나나요? 7 .... 2025/06/10 2,029
1709926 명신 전속 신모사진사도 술집탬버린출신인가요? 10 ........ 2025/06/10 3,312
1709925 김건희 사진사 와인 퍼 마시고 1호기에서 난동 22 굉장했군요 2025/06/10 15,325
1709924 부모님이랑 패키지 여행가면 좋은 나라 추천 좀 해주세요 10 Dd 2025/06/10 1,922
1709923 부동산글 보니, 오늘 특검 완전 통과되었어요. 6 000 2025/06/10 3,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