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론 꼬라지가

준석이 조회수 : 1,672
작성일 : 2025-05-18 23:30:49

노인 인구 늘어나고 국민연금 고갈되는데 정년 연장 안하면 그 사회적 비용은 어떻게 할건지 준석이 지지자들 말해봐라. 정년 연장은 연금 받는 유럽에서  이미 발생헀던 문제들이고 우리는 더 빨리 진행되고 있음. 어떤 정책이든 득실이 있는법~  정년 연장 이슈는 노령화와 국민연금 고갈을 해결하기 위한 어쩔수 없는 대안중 한가지라는거 알면서 젊은 사람과 노인 갈라치기 위한 질문만 하고 자기는 대답을 안함

 

호텔 경제학이라는 말도 경제원리를 설명하는 이재명의 얘기에 자기가 이름을 붙였지. 명명을 통해 단정화 시키는 방식으로, 늘 이준석이 해왔던 토론의 태도지~~

준석이의  악랄함을  잘 보여줬다고봄.

특히 호텔 예약을 취소해버린다는  극단적인 예로 상대의 경제 정책 전체를 왜곡함. 경제 활동은 각자 효용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쪼개지고 더해지고 하면서 일어나는 복합적인 현상이므로 저렇게 설명하는건 극단적으로 단순화 시킨거임. 이준석 말을 듣고 아하 하는 인간은 내수준이 여기까지라는 인정하기 바람. 짧은 시간안에 이재명이 극단적이라는 용어를 여러번 쓴건 그 말 외에 무엇으로 표현할 말이 없음

 

IP : 118.220.xxx.1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답을 못하겠죠
    '25.5.18 11:44 PM (110.70.xxx.102)

    사실 여기서 갑자기 이준석 지지자로 변신한 그들이 이준석 지지자가 아니거든요
    이준석의 한계는 바로 이거죠
    실제로 지지자가 없어요 오직 이재명 까기에 급급한 종자들의 오늘 밤 소일거리이죠
    차등임금 실시하겠단 걸 유일한 공약처럼 토론에서 내밀었는데 그것도 우리와 비슷한 여건이었던 일본에서 망한 정책인건데 그걸 지적하니 그럼 미국에서 하고 있지 않냐던 이게 이준석의 수준인데도요

  • 2. 지지자라도
    '25.5.19 12:17 AM (106.101.xxx.21)

    객관적인 시선으로 봅시다
    질문에 구체적인답변 못하고 무조건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말만 하니....

  • 3. 106 101 21
    '25.5.19 12:21 AM (175.223.xxx.139)

    객관적인 시선 얘기는 본인이나 착장하세요
    무조건이라뇨 답변시간 분배 없이 무조건 비아냥 말틀막하는 상대 토론자에게 극단적이란 말도 과분한 거예요
    그거 하나 꼴랑 가지고 오는 댁의 극단성이 꼭 이준석을 닮았네요 평소 지지도 안했으면서 오늘 저녁 지지지가 된 댁의 극단적 지지선회나 고민해보세요 답변시간 10초

  • 4. 저질
    '25.5.19 12:55 AM (124.53.xxx.169)

    말이라도 희망을 얘기하는 그런 토론 보고 싶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911 근데 이번토론보고 8 .... 2025/05/18 3,230
1701910 공유 가계부 어플 추천 해주세요 4 절약 2025/05/18 1,058
1701909 6천만 목걸이 분실, 샤넬 백 포함 선물 꾸러미 분실 건진법사 .. 4 ... 2025/05/18 5,131
1701908 부부가 같이 붙어서 일하는 거 별로인가요? 13 ㄱ.ㄱ. 2025/05/18 3,420
1701907 광주분들 홍어찜 어디가서 드세요? 3 +_+ 2025/05/18 1,080
1701906 해외여행가면 우리나라사람이 반이상인듯요 20 외국 2025/05/18 5,614
1701905 뭔가를 훔치는 사람은 개과천선 안되죠? 3 .... 2025/05/18 1,547
1701904 펌) 택시에 애를 두고 내렸는데요 4 ㅇㅇ 2025/05/18 6,446
1701903 자신만 옳고 상대방 생각 같은건 개무시하는 이.. 4 2025/05/18 2,016
1701902 재유럽 5·18 민중제, 세대 어우러져 ‘빛의 혁명’으로 되살아.. light7.. 2025/05/18 437
1701901 국정원 김문수에서 이준석으로 갈아타 1 어휴 2025/05/18 2,613
1701900 이준석이 잘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네요 19 .... 2025/05/18 2,865
1701899 Tone & Manner에서 이준석은 오늘 폭망이었음 19 ㅇㅇ 2025/05/18 4,019
1701898 유치부 엄마들 2 시골 2025/05/18 1,699
1701897 이준석 성접대 추가 증언 “여성 옷 색깔까지 기억” 5 .. 2025/05/18 2,847
1701896 최강욱이 오늘 준스톤 7 슈퍼콩돌 2025/05/18 4,552
1701895 한동훈하고 이준석하고 깐죽거리기 대회나가면 우열을 13 한남현실 2025/05/18 2,158
1701894 이준석이 토론 제일 잘했나보네요 60 ㅇㅇ 2025/05/18 11,514
1701893 스카이데일리 사과한거 아세요? 8 ..... 2025/05/18 2,857
1701892 이재명후보가 진정성이 느껴지네요 10 투표잘하자 .. 2025/05/18 1,662
1701891 1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한 토론이었습니다 6 .,.,.... 2025/05/18 1,189
1701890 내가 손흥민이면 10억을 줘서라도 마무리지었을거 같은데 13 ㅇㅇㅇ 2025/05/18 6,390
1701889 내이름 아닌 택배 물건. 5 2025/05/18 1,356
1701888 이준석 덕에 이재명 공약을 알게 되네요ㄴ 4 어휴 2025/05/18 2,075
1701887 이준석 너무 인성 바닥, 이재명만 물고 늘어지네요 7 ..... 2025/05/18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