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샐러드 식단으로 52kg에서 46kg으로

Marcel 조회수 : 6,942
작성일 : 2025-05-18 18:26:53

51세이구요.

6주동안 샐러드 식단, 탄수화물 절제, 저녁 6시 이후에는 생수만 마셨더니, 52킬로에서 46킬로그램으로 줄었어요.

올초에 불면증, 발한, 오한, 각종 염증으로 고생했는데, 이 증상들 다 사라지고 매일 8시간 이상 푹 자고 있어요. 잠도 빨리 들고 중간에 안 깨고 깊이 자요. 3개월 멈췄던 월경도 다시 시작하고요.

IP : 147.161.xxx.11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8 6:30 PM (210.178.xxx.86)

    식단만 바꿨나요? 탄수는 얼마나 줄인거예요? 단백질은요?

  • 2. ..
    '25.5.18 6:31 PM (211.109.xxx.57)

    혹시 운동도 하셨나요?

  • 3. ..
    '25.5.18 6:32 PM (121.168.xxx.139)

    세 끼 다 샐러드만 드셨나요?
    샐러드 구성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키가 어떻게 되세요?

  • 4. 궁금이
    '25.5.18 6:35 PM (211.112.xxx.7)

    축하해요~
    그런데 좀더 구체적으로 풀어놔 주세요~^^

  • 5. Marcel
    '25.5.18 6:35 PM (147.161.xxx.115)

    샐러드에 달걀, 닭가슴살, 연어 등 단백질을 많이넣었어요. 삶은 달걀 한개는 매일 먹고 있어요.
    탄수화물은 샐러드에 곁들여서 곡물빵 먹었고요. 쌀밥, 떡, 국수, 빵은 전혀 안 먹었어요.
    영양제는 비타민씨 한알, 비타민디 한알씩 매일 아침식사 후에 먹었고요.
    처음에 불면증 시달릴때 마그네슘 먹었는데, 속이 아파서 일주일 먹고 더이상 마그네슘은 안 먹어요.

  • 6. Marcel
    '25.5.18 6:38 PM (147.161.xxx.115)

    피트니스 같은 운동은 따로 못해요. 일하고 집에 오면 저녁 9시라서 따로 운동할 시간은 없어요.
    대신 틈날때마다 낮에 햇볕보면서 많이 걸어요. 산책을 원래 좋아해서 도시에서 걸어다니는 게 저하고 잘 맞아요

  • 7. 축하드려요
    '25.5.18 6:39 PM (122.45.xxx.63)

    아침 점심 저녁식단 가능할까요?

  • 8.
    '25.5.18 6:39 PM (203.170.xxx.114)

    얼굴은 안 상하셨어요?
    나이들면 그게 관건 중 하나인듯요.

  • 9. Marcel
    '25.5.18 6:43 PM (147.161.xxx.115)

    제 얼굴 상태가 어떤지는 제가 평가할 수는 없고요.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얼굴 상했다는 말은 아직 안하네요.

  • 10.
    '25.5.18 6:50 PM (106.101.xxx.4)

    저도 따라하고 싶어요
    샐러드는 어떤 걸로 드셨어요? 드레싱은요?
    식단 좀 부탁드려요

  • 11. Marcel
    '25.5.18 6:51 PM (147.161.xxx.115)

    제 키는 160센티미터 입니다.

    제 식단을 공개하자면, 하루 두끼 식사입니다. 두끼식사 모두 달걀, 연어, 닭가슴살 등 단백질이 들어간 샐러드 + 곡물빵, 그리고 아메리카노 한잔입니다.
    디저트는 주말에만 보상의 의미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아침 식사 전 공복에 질 좋은 올리브유 한스푼과 호두 3알을 먹어요. 오메가3 를 아침 공복에 섭취하면 포만감을 줘서 식사량을 줄여도 배고프지 않고, 또 지방대사를 활성화해서 체중감량을 도와준다고 해요. 저도 실제로 효과를 봤어요

  • 12. Marcel
    '25.5.18 6:54 PM (147.161.xxx.115)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 오일에 레몬즙만 첨가했어요. 설탕 소금은 넣지 않고요.

    샐러드 구성 : 신선한 채소, 레드비트, 단백질 (삶은 달걀, 연어, 닭가슴살), 콩테치즈 약간, 이런식으로 만들었어요

  • 13. ...
    '25.5.18 6:59 PM (183.102.xxx.5)

    곡물빵은 한조각만 드신거에요?

  • 14. ...
    '25.5.18 7:02 PM (182.221.xxx.34)

    저장합니다

  • 15. 와....
    '25.5.18 7:02 PM (222.235.xxx.56)

    8시간 통잠이 제일 부러워요.
    전 나이드니 수면의 질이 제일 문제던데
    살빼면 그런 효과도 있는건가요.
    솔깃하긴한데 소금 설탕 빠진 드레싱이라니
    거기서 털썩 주저앉네요. 극한의 인내가 느껴져요.
    대단하세요.

  • 16. Marcel
    '25.5.18 7:02 PM (147.161.xxx.115)

    제가 먹는 곡물빵 한조각은 보통 바게트를 1/4로 자른 정도의 양입니다.

  • 17. Marcel
    '25.5.18 7:05 PM (147.161.xxx.115) - 삭제된댓글

    처음 일주일 정도는 인내심이 필요한데, 몸이 적응하고 나면 전혀 힘들지 않고 이 새로운 식사리듬이 즐겁게 느껴져요.

    샐러드 드레싱에 소금 설탕 안 넣어도 레몬즙이 상콤달콤에서 맛있어요.

  • 18. Marcel
    '25.5.18 7:06 PM (147.161.xxx.115)

    처음 일주일 정도는 인내심이 필요한데, 몸이 적응하고 나면 전혀 힘들지 않고 이 새로운 식사리듬이 즐겁게 느껴져요.

    샐러드 드레싱에 소금 설탕 안 넣어도 레몬즙이 상콤달콤해서 맛있어요.

  • 19. ...
    '25.5.18 7:08 PM (58.29.xxx.11)

    저는 몸이 안 좋아져서 먹는 양 줄어서 살이 빠졌는데
    근육량이 엄청 줄더라고요.
    운동도 하세요

  • 20.
    '25.5.18 7:15 PM (58.235.xxx.48)

    식단 원글님과 비슷하게 먹다가. 물론 전 세끼 다 먹었지만
    살 더빠져서 고민인 저는 어찌할 지.
    고지혈에 당뇨 전단계인데 극저체중이라 살쪄야 하는 사람은
    힘드네요. 차라리 빼는게 쉬워요 ㅠ

  • 21. ...
    '25.5.18 7:22 PM (112.166.xxx.103)

    가족들 식사준비는 따로 안하시는 건가요?

    내 식단하고 싶어도 애들이랑 남편까지.같이 하기어려워서
    망설어여.음식하다보면 밥도 국도 먹고 싶기도 하고.

    직장에서 점심은 같이 사먹으니 그것도 도식락 매일 싸긴 어렵고.
    일단 저녁만 샐러드 먹으려 해도

    애가 밤 늦게 와서 간식챙겨주다가
    또 하나 맛보고 하다보니..

    다 핑계죠 뭐 ㅠㅠ

  • 22.
    '25.5.18 7:25 PM (3.38.xxx.203)

    정말 훌륭한 식단이네요.
    뭣보다 실천력이 대단하세요. 직장 다니면서 이런 식단 유지는 진짜 힘들텐데....

    식단이 비슷한듯 저랑 조금씩 다르네요.
    저는 레몬 대신 감식초, 잡곡빵 대신 잡곡밥 먹습니다.
    식초 올리브 드레싱이면, 설탕 소금간이 진짜 필요 없지요.
    그리고 견과류 잘게 썰어서 샐러드 위에 뿌리면,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 보다
    샐러드도 견과류도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근력 운동, 저도 꼭 추천드립니다!
    근육이 이전보다 훨씬 더 잘 생기는 게 느껴지실 거예요:)
    홧팅입니다!!

  • 23. ㅇㅇ
    '25.5.18 7:35 PM (118.46.xxx.100)

    오 부럽습니다.
    샐러드 가격도 만만치 않던데

  • 24. 어후
    '25.5.18 7:36 PM (180.70.xxx.42)

    살 너무 많이 빠진 거 아닌가요?
    저도 비슷한 키 체중인데 49킬로 밑으로 내려가니까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지금 52키로 유지하고 있어요.

  • 25. 미리좌절
    '25.5.18 7:47 PM (49.175.xxx.11)

    과일은 전혀 안드셨나요?

  • 26. ,,,
    '25.5.18 7:57 PM (119.64.xxx.125)

    샐러드 식단

  • 27. Marcel
    '25.5.18 8:02 PM (147.161.xxx.115) - 삭제된댓글

    미리좌절님, 미리 좌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위 댓글에 썼듯이, 주말에는 보상의
    의미로 디저트를 먹었다고 적어드렸는걸요.
    주말에는 보상의 기쁜으로 식사 후에 적당한 양의 과일이나 타르트 등을 먹었어요. 단 공복이 아닌, 반드시 식사 후에 드셔야 해요. 식후에 먹으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거든요.

  • 28. Marcel
    '25.5.18 8:03 PM (147.161.xxx.115)

    미리좌절님, 미리 좌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위 댓글에, 주말에는 보상의 의미로 디저트를 먹었다고 적어드렸는걸요.
    주말에는 보상의 기쁨으로 식사 후에 적당한 양의 과일이나 타르트 등을 먹었어요. 단 공복이 아닌, 반드시 식사 후에 드셔야 해요. 식후에 먹으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거든요.

  • 29. Marcel
    '25.5.18 8:12 PM (147.161.xxx.11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위에 썼듯이, 아침식사 후에 비타민씨와 비타민씨 한알씩 복용한 것도 불면증 극복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 30. Marcel
    '25.5.18 8:14 PM (147.161.xxx.115)

    그리고 위에 썼듯이, 아침식사 후에 비타민씨와 비타민디 한알씩 복용한 것도 불면증 극복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 31. 부럽부럽
    '25.5.18 8:20 PM (172.226.xxx.39)

    점심시간 직원들이랑 먹는게 낙이긴한데........ 샐러드를 다시 싸서 다녀야하나 싶네요....

  • 32. ..
    '25.5.18 8:35 PM (210.178.xxx.86)

    정제 탄수화물이 그렇게 몸에 안 좋을 걸까요? 특별히 콩테 치즈 드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갈아서 드시는 거죠?

  • 33. Marcel
    '25.5.18 8:46 PM (147.161.xxx.115) - 삭제된댓글

    ..님,
    정제탄수화물을 지속적으로 과잉섭취하면 혈당이 폭등하고 인슐린이 과잉준비되어서 체지방 저장이 가속화된대요. 단, 주말에 디저트를 약간 먹는다든지, 식사에 곁들여 곡물빵을 적당히 먹는것처럼 절제된 섭취는 괜찮아요.

    콩티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서 근육유지와 뼈건강에 좋아요. 단 포화지방이라서 너무 많이 먹지는 않고 15그램 정도로 슬라이스해서 먹어요. 유제품 중에서 유당이 아주 적은 편이라 소화하기 편안한 지방이라서 샐러드에 넣어요.

  • 34. Marcel
    '25.5.18 8:47 PM (147.161.xxx.115) - 삭제된댓글

    ..님,
    정제탄수화물을 지속적으로 과잉섭취하면 혈당이 폭등하고 인슐린이 과잉준비되어서 체지방 저장이 가속화된대요. 단, 주말에 디저트를 약간 먹는다든지, 식사에 곁들여 곡물빵을 적당히 먹는것처럼 절제된 섭취는 괜찮아요.

    콩티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서 근육유지와 뼈건강에 좋아요. 단 포화지방이라서 너무 많이 먹지는 않고 15그램 정도로 슬라이스해서 먹어요. 유제품 중에서 유당이 아주 적은 편이라 소화하기 편안한 지방이라서 샐러드에 넣어요.

  • 35. Marcel
    '25.5.18 8:50 PM (147.161.xxx.115) - 삭제된댓글

    ..님,
    정제탄수화물을 지속적으로 과잉섭취하면 혈당이 폭등하고 인슐린이 과잉준비되어서 체지방 저장이 가속화된대요. 단, 주말에 디저트를 약간 먹는다든지, 식사에 곁들여 곡물빵을 적당히 먹는것처럼 절제된 섭취는 괜찮아요.

    콩테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서 근육유지와 뼈건강에 좋아요. 단 포화지방이라서 너무 많이 먹지는 않고 15그램 정도로 슬라이스해서 먹어요. 유제품 중에서 유당이 아주 적은 편이라 소화하기 편안한 지방이라서 샐러드에 넣어요. 식단 공개를 원하는 분이 계셔서 댓글에 공유했는데요. 꼭 드셔야되는 건 아니고 취향에 따라 어떻게 칼슘을 보충할지 결정하시면 되요

  • 36. 노란색기타
    '25.5.18 8:51 PM (147.161.xxx.115) - 삭제된댓글

    ..님,
    정제탄수화물을 지속적으로 과잉섭취하면 혈당이 폭등하고 인슐린이 과잉분비되어서 체지방 저장이 가속화된대요. 단, 주말에 디저트를 약간 먹는다든지, 식사에 곁들여 곡물빵을 적당히 먹는것처럼 절제된 섭취는 괜찮아요.

    콩테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서 근육유지와 뼈건강에 좋아요. 단 포화지방이라서 너무 많이 먹지는 않고 15그램 정도로 슬라이스해서 먹어요. 유제품 중에서 유당이 아주 적은 편이라 소화하기 편안한 지방이라서 샐러드에 넣어요. 식단 공개를 원하는 분이 계셔서 댓글에 공유했는데요. 꼭 드셔야되는 건 아니고 취향에 따라 어떻게 칼슘을 보충할지 결정하시면 되요

  • 37. Marcel
    '25.5.18 8:55 PM (147.161.xxx.115)

    ..님,
    정제탄수화물을 지속적으로 과잉섭취하면 혈당이 폭등하고 인슐린이 과잉분비되어서 체지방 저장이 가속화된대요. 단, 주말에 디저트를 약간 먹는다든지, 식사에 곁들여 곡물빵을 적당히 먹는것처럼 절제된 섭취는 괜찮아요.

    콩테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서 근육유지와 뼈건강에 좋아요. 단 포화지방이라서 너무 많이 먹지는 않고 15그램 정도로 슬라이스해서 먹어요. 유제품 중에서 유당이 아주 적은 편이라 소화하기 편안한 지방이라서 샐러드에 넣어요. 식단 공개를 원하는 분이 계셔서 댓글에 공유했는데요. 꼭 드셔야되는 건 아니고 취향에 따라 어떻게 칼슘을 보충할지 결정하시면 되요

  • 38. 50대
    '25.5.18 9:06 PM (14.44.xxx.94)

    축하드려요
    그리고 글 감사합니다

  • 39. 식단
    '25.5.18 9:19 PM (118.220.xxx.157)

    좋은글 감사합니다

  • 40. ...
    '25.5.18 11:23 PM (211.206.xxx.191)

    샐러드 식단 정보 감사합니다.

  • 41. ...
    '25.5.18 11:26 PM (1.230.xxx.65)

    감사하고요 건강해진걸 축하드립니다.

  • 42. ㅡㅡ
    '25.5.19 5:31 AM (211.202.xxx.36)

    좋은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8801 해외에서는 소년공이 27 ㅁㄴㅇㄹ 2025/06/05 4,344
1708800 트럼프는 이재명 견제 하는듯. 34 ㄱㄴㄷ 2025/06/05 2,451
1708799 체포조 가동 증언, 증거 나옴 2 .... 2025/06/05 1,614
1708798 해금농현연습 2 해금 2025/06/05 483
1708797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기대이상 11 에스 2025/06/05 3,493
1708796 뜬금없이 한덕수가 국무총리가 된건.... 4 ........ 2025/06/05 2,503
1708795 바티칸 유흥식 추기경 "李대통령, 가난한 이들에게 힘.. 14 유흥식 추기.. 2025/06/05 3,303
1708794 李대통령, 국토부에 해수부 부산 이전 빠른 준비 지시 21 o o 2025/06/05 2,747
1708793 아이 몸에 왕 여드름이 나는데 6 ... 2025/06/05 1,524
1708792 3년간 스트레스였던 뉴스보기가 기대되네요. 16 내란당 해체.. 2025/06/05 1,300
1708791 이재명 장마철까지 챙기네요 언제 쉬어요 ㅠ 13 ..... 2025/06/05 3,763
1708790 김문수가 캠프 해단식에서 8 ㅇㅇ 2025/06/05 2,571
1708789 미국님 전화안해요 ㅠㅠ 진짜 가랑이에 들어간건 누구? ㅋ 7 2025/06/05 1,675
1708788 백세시대... 근육을 못살게 굴어야 몸이 산다 ㅜ 4 ..... 2025/06/05 2,952
1708787 오늘 박찬대 아재개그는 기분 좋네요 6 2025/06/05 1,948
1708786 김문수 진짜 치졸하고 찌질 그자체네요 11 ㅡㅡ 2025/06/05 2,906
1708785 李정부 행안부 장관에 김경수 유력 검토 24 .. 2025/06/05 3,742
1708784 예비시댁 인사 전 조언 부탁드립니다 13 ㅇㅇ 2025/06/05 2,350
1708783 이잼이 일을 너무 빨리하니 댓글부대가 선동을 못함 21 댓글 2025/06/05 3,154
1708782 조국혁신당, 이해민의원실, 해병의 경례 2 ../.. 2025/06/05 1,748
1708781 재수생엄마입니다 9 떠나고싶다 2025/06/05 1,958
1708780 제발 카페에서 스피커로 영상 보지 마세요!!!!!!!!!!!! 11 ........ 2025/06/05 2,624
1708779 오이지가 맛있는거였군요! 13 입맛 2025/06/05 2,932
1708778 김명신 눈알이 진짜 특이해요 15 ... 2025/06/05 5,247
1708777 “탄핵 필요없다, 한방에 파면!” 검사징계법 통과 39 ... 2025/06/05 4,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