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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0대란 제목에 눈이 가네요.

.. 조회수 : 2,038
작성일 : 2025-05-18 18:18:53

40대 땐 제목에 40대 적힌 것에 눈이 가더니 

요즘은 50대 제목이 왜 이리 잘 보이는지. ㅎ 

다른 분들도 그러한가요. 

 

적는 김에 50대 분들

요즘 최고의 고민은 뭔가요. 

 

저는 생각해 보니

건강 때문에 몸무게네요. 

IP : 125.178.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5.5.18 6:23 PM (119.207.xxx.189) - 삭제된댓글

    50대 되고 나서 참 좋았어요
    이제 자유다 선언하고 내일 했거든요
    저 전업하고나서 50에 겨우 일 할수 있었거든요
    가게 차리고 자리잡는대 2-3년 걸리더라고요
    자리잡고나서는 주말마다 놀러다녔어요, 혼자서,
    이제 60대가 되었어요
    60대가 되니 더 좋아요
    노후준비에서 벗어나서 그냥 잘 살기만 해도되니깐요
    앞으로 70까지만 가게 운영하려고 건강 잘 챙기고 살아요

    50대에게 물어 보았는대 첫 댓글이 60대네요

  • 2. ...
    '25.5.18 6:24 PM (220.117.xxx.170)

    찌찌뽕!!
    고민은 있는데, 비밀입니다 ㅋ
    제 고민에 비하면 체중이 아무것도 아니니 힘내세요!!

  • 3. ...
    '25.5.18 6:25 PM (220.117.xxx.170)

    체중은..이에요.
    늙었나 조사까지 엉뚱하게 쓰네요;;

  • 4. ㅌㅂㄹ
    '25.5.18 6:30 PM (117.111.xxx.179)

    저는 부부사이문제요
    살면 살수록 남편이 제가 생각하고 있던 그런 사람이 아니더라고요

  • 5. 영통
    '25.5.18 7:03 PM (106.101.xxx.11) - 삭제된댓글

    직장 관둘까 퇴직할까

    하루에도 생각 여러번

  • 6. 영통
    '25.5.18 7:07 PM (106.101.xxx.11)

    직장 관둘까? 더 다닐까?

    하루에도 생각 여러번

    다니면 달에 몇백 더 버는데..
    관두고 궁해지면 어떡하나

    그래도 60가까이 일에 부대끼고 살아야하나?
    내가 안스러운데?
    그래도 돈이 중요한걸가?

  • 7.
    '25.5.18 7:19 PM (58.235.xxx.48)

    폐경되고 오십 중반 넘고 보니
    그야말로 건강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요.
    매일 병원 가는게 중요 일과가 될 줄이야
    원래 약골이었지만 큰 병치레는 딱히 안 했는데
    여성호르몬이 큰 일 했었구나 합니다. ㅠ

  • 8. ///
    '25.5.18 7:48 PM (14.5.xxx.143)

    저는 자식들 취업 결혼이 제일 걱정이네요.
    물론 건강도 문제지만
    그건 내문제이니 견딜수있는데..
    아이들문제는 참 스트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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