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배우 강혜정 에세이를 읽었는데요

강혜정 조회수 : 5,956
작성일 : 2025-05-17 20:34:45

강혜정이 그간의 생각의 단상을 담은 에세이를 써냈더라구요??

 

나름 기대해서 사서 읽었는데요 

 

전반적으로 재밌었지만.

 

기대했던 첫사랑 이야기나 남편이랑 연애 결혼 얘기 혹은

아이 출산 육아 얘기가 거의 없네요??!!!

 

주로 영화배우로서 살아온 인생에 대한 얘기가 대부분 같아요

 

좀 더 알콩달콩한 얘기를 기대했는데

 

본인답게 약간 시니칼히고 조금은 무거운 얘기.

IP : 223.38.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7 8:42 PM (106.102.xxx.31) - 삭제된댓글

    결혼한 지 오래된 부부인데 사랑의 감정 퇴색됐을거 같아요. 아이도 꽤 커서 사춘기 나이인데 무뎌졌을거 같아요. 빛나던 배우 시절이 제일 그리울거 같은데 얼굴 달라진게 너무 안타까워요.

  • 2. ...
    '25.5.17 8:44 PM (106.102.xxx.38) - 삭제된댓글

    결혼한 지 오래돼서 여느 오래된 부부들처럼 사랑의 감정 퇴색됐을거 같아요. 아이도 꽤 커서 육아도 무덤덤해졌을거 같고요. 빛나던 배우 시절이 제일 그리울거 같은데 얼굴 달라진게 너무 안타까워요.

  • 3. 어머
    '25.5.17 8:46 PM (58.230.xxx.181) - 삭제된댓글

    그런내용 없는걱 더 좋은거 아닌가요

  • 4. ...
    '25.5.17 8:46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결혼한 지 오래돼서 여느 오래된 부부들처럼 사랑의 감정 퇴색됐을거 같아요. 아이도 꽤 커서 육아도 무덤덤해졌을거 같고요. 빛나던 배우 시절이 제일 그리울거 같은데 얼굴 너무 달라진게 많이 안타까워요.

  • 5. 어머
    '25.5.17 8:46 PM (58.230.xxx.181)

    그런내용 없는게 더 깨끗하고 좋은거 아닌가요

  • 6.
    '25.5.17 8:55 PM (220.255.xxx.83)

    왜 얼굴에 손을 대서 본인 커리어를 날려먹었는지 …

  • 7. 아까워요
    '25.5.17 10:02 PM (59.7.xxx.113)

    타블로 와이프로 살기엔 재능이 넘 아까워요

  • 8. ㅂㅂ
    '25.5.17 10:34 PM (1.243.xxx.162)

    잘살고 있는거겠죠 어느순간 안 보여서.
    결혼생활내용이 없다는건 뭔가 안좋은 신호같기도 하고
    작품으로 다시 만나길 기대합니다

  • 9. 으음
    '25.5.18 12:49 AM (58.237.xxx.5)

    첫사랑이야기나 결혼생활이야기 있었으면 이슈는 됐겠어요…

  • 10. 동의
    '25.5.18 2:20 PM (116.32.xxx.155)

    그런내용 없는게 더 깨끗하고 좋은거 아닌가요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9787 해외여행가면 우리나라사람이 반이상인듯요 20 외국 2025/05/18 5,574
1709786 뭔가를 훔치는 사람은 개과천선 안되죠? 3 .... 2025/05/18 1,498
1709785 펌) 택시에 애를 두고 내렸는데요 4 ㅇㅇ 2025/05/18 6,405
1709784 자신만 옳고 상대방 생각 같은건 개무시하는 이.. 4 2025/05/18 1,973
1709783 재유럽 5·18 민중제, 세대 어우러져 ‘빛의 혁명’으로 되살아.. light7.. 2025/05/18 392
1709782 국정원 김문수에서 이준석으로 갈아타 1 어휴 2025/05/18 2,560
1709781 이준석이 잘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네요 19 .... 2025/05/18 2,821
1709780 Tone & Manner에서 이준석은 오늘 폭망이었음 19 ㅇㅇ 2025/05/18 3,954
1709779 유치부 엄마들 2 시골 2025/05/18 1,642
1709778 이준석 성접대 추가 증언 “여성 옷 색깔까지 기억” 5 .. 2025/05/18 2,807
1709777 최강욱이 오늘 준스톤 7 슈퍼콩돌 2025/05/18 4,514
1709776 한동훈하고 이준석하고 깐죽거리기 대회나가면 우열을 13 한남현실 2025/05/18 2,107
1709775 이준석이 토론 제일 잘했나보네요 61 ㅇㅇ 2025/05/18 11,456
1709774 스카이데일리 사과한거 아세요? 8 ..... 2025/05/18 2,806
1709773 이재명후보가 진정성이 느껴지네요 10 투표잘하자 .. 2025/05/18 1,616
1709772 1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한 토론이었습니다 6 .,.,.... 2025/05/18 1,143
1709771 내가 손흥민이면 10억을 줘서라도 마무리지었을거 같은데 13 ㅇㅇㅇ 2025/05/18 6,335
1709770 내이름 아닌 택배 물건. 5 2025/05/18 1,320
1709769 이준석 덕에 이재명 공약을 알게 되네요ㄴ 4 어휴 2025/05/18 2,031
1709768 이준석 너무 인성 바닥, 이재명만 물고 늘어지네요 7 ..... 2025/05/18 1,725
1709767 음주운전은요? 4 Fger 2025/05/18 1,171
1709766 착한 엄마랑 사는 것도 쉽지 않네요 9 ㅁㄵㅎ 2025/05/18 3,693
1709765 이준석이 왜 비호감도 1위인지 알려준 토론회 11 ... 2025/05/18 2,735
1709764 계엄때 국회 담 안넘고 있다가 넘으라는 보좌관 혼낸 .. 5 2025/05/18 1,791
1709763 전 오늘 토론으로 21 ㅇㅇ 2025/05/18 4,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