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촌스런 옷이 좋아요

알록달록 조회수 : 5,278
작성일 : 2025-05-16 22:22:45

 

모노톤으로 입어야 세련되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이는거 알아요

 

근데 저는 연두색 노란색 빨간색  파스텔톤 색감의 옷을 좋아하고

 

프릴 달리고 나풀나풀한 옷을 즐겨 입어요

 

이런옷 입고 나가면 엄청 미움받아요

 

마주 걸어오던 어떤 아줌마는 위아래 훑터보고 째려보고

 

첨보는 어떤 아줌마는 저에게 ' 아줌마 그런옷 입지마' ' 나이에 안어울려'

 

제가 좋아하는 색감은 봄에만 입을수 있는 색감이라

 

요즘 미움받아도 열심히 입고 다녀요

 

길에서 촌스런 옷 입고 다니는 아줌마 보더라도 넘 미워하지 마세요 ㅎㅎ

IP : 14.5.xxx.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6 10:29 PM (223.38.xxx.3)

    82 회원님 한 분 패션이 너무 촌스러워서 놀란 적 있는데 그 분이신지
    세련된 사람 촌스런 사람 더불어 사는 세상이죠

  • 2. ㅇㅇ
    '25.5.16 10:39 PM (223.38.xxx.39)

    나이 상관하지말고 어울리면 입어야죠.
    프릴달린 여성스런옷 안어울려서 못입지
    어울린다면야 해될것도 없구
    요즘엔 프릴옷 유행인지 여름점퍼에도 프릴많이 달려서 나와요.

  • 3. 222
    '25.5.16 10:43 PM (121.141.xxx.93)

    저랑 똑같네요. 꽃무늬 치마도 좋아해요

  • 4. 솔직히
    '25.5.16 10:46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덩치 비율 이목구비 좋은 서양백인들이야 이태리 남부 미국 남캘리 플로리다 남미 브라질같이
    햇빛 쨍한데서 컬러풀하게 입으면 잘어울려요 멋있고 역동적으로 보이고
    우리나라 칙칙한피부 까맣고 푸석해진 듬성한 모발 중년이 그렇게 입으면
    대부분 중국 시골사람 같이 보이는게 현실
    컬러풀에 프릴이 정말 입고 싶으면 한가지만 섞으세요 노랑파랑빨강초록에 프릴까지 더하면;;

  • 5. 르플
    '25.5.16 11:11 PM (211.234.xxx.229)

    입고 싶은 대로 입으세요. 자신이 즐거워야 제일 좋죠^^

  • 6. 저는
    '25.5.16 11:22 PM (211.219.xxx.250)

    이런 저기주장이 강한분 좋아요.
    전 그냥 남 눈치보며 유행하는거 비슷하게 따라하는 사람인데
    자기 스타일 확실한분 부러워요

  • 7. ...
    '25.5.17 12:24 AM (122.36.xxx.234)

    그렇게 째려보고 뭐라 한 그 사람이 엄청 무례하고 무식한 거죠. 남이사~ 옷이라도 사주고 그러든가.
    남이 좋아하는 옷 말고 원글님이 좋아하는 옷으로 입으세요.

  • 8. ㅎㅎ
    '25.5.17 1:01 AM (124.53.xxx.169)

    저는 님이 멋진걸요.ㅎㅎ

  • 9.
    '25.5.17 1:10 AM (221.138.xxx.139)

    이왕이면
    발랄한 색감을 안 촌스럽게 입어주세요.
    ㅎㅎ

  • 10. ㅡㅡㅡ
    '25.5.17 1:18 AM (122.45.xxx.55) - 삭제된댓글

    좋으면야..

  • 11. 솔직히님22
    '25.5.17 2:11 AM (116.32.xxx.155)

    덩치 비율 이목구비 좋은 서양백인들이야
    이태리 남부 미국 남캘리 플로리다 남미 브라질같이
    햇빛 쨍한데서 컬러풀하게 입으면 잘어울려요
    멋있고 역동적으로 보이고
    우리나라 칙칙한피부 까맣고 푸석해진 듬성한 모발 중년이
    그렇게 입으면 대부분 중국 시골사람 같이 보이는게 현실22

    저기주장이 강한분 좋아요.22

  • 12. 저두
    '25.5.17 5:51 AM (182.221.xxx.39)

    옷에 확실한 취향이 있는 제 친구가 좋지만, 시도때도없이 화려한 그 선택에 당황스러울때가 많아져서 만남횟수가 줄어들더라구요. 제가 옆에 있으면 그 시선을 저까지 받는것 같아서 소심쟁이 저는 힘들어서...ㅠㅡ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0247 부모가 자식에 집 매매 30 %가능. 그럼 조부모가 손자에게는 .. 2 부동산 2025/05/20 3,344
1710246 달려라 석진 톰크루즈 나와요 9 방탄 2025/05/20 2,821
1710245 尹 장모 요양원 '신체적·성적학대' 사실로 판정 9 ... 2025/05/20 3,172
1710244 조희대 사법부는 평판사까지 썩었군요. 25 법관대표회의.. 2025/05/20 3,656
1710243 오랜 입원시 구강청결 8 습하다 2025/05/20 1,764
1710242 사춘기 엄마 마음 수양법을 알러주세요. 19 ... 2025/05/20 3,254
1710241 맞벌이퇴근후 너무 피곤한데 어떡할까요? 29 . 2025/05/20 5,111
1710240 국산고사리 1근 (600g) 65,000원 3 .... 2025/05/20 2,741
1710239 오늘자 광안리 한동훈 육성연설문 전문 32 한동훈 2025/05/20 4,002
1710238 삼겹살이랑 같이 먹을만한 음식 추천좀해주세요. 17 바위꽃 2025/05/20 1,787
1710237 내 아들딸이 이재명처럼 컸음좋겠어요? 김문수처럼 컸음 좋겠어요?.. 49 ... 2025/05/20 3,611
1710236 이제는 다 알고 있어요. 1 2025/05/20 1,255
1710235 유권자한테 바보라고 하는 대통령 후보가 있다? 20 ... 2025/05/20 2,476
1710234 50대분들 영양제 뭐드세요? 8 문의 2025/05/20 2,707
1710233 인간관계는 일주일에 한번씩 3 진짜 2025/05/20 4,083
1710232 태새계는 기안 혼자 나올 때가 제일 재밌네요 24 .. 2025/05/20 4,290
1710231 혹시 위고비로 살빼서 페이스 늙으신분 계신가요?? 15 ㅇㅇㅇ 2025/05/20 4,134
1710230 사놓고 안쓰는 물건이 전혀 없는 집도 있나요? 8 사놓고 2025/05/20 2,149
1710229 이 노래만큼은 멋지게 부를 수 있는 노래? 2 이노래 2025/05/20 795
1710228 에어컨 필터 다시 못끼우고 1 맥락없음 2025/05/20 781
1710227 추성훈 사기당했나요? 29 의아하다 2025/05/20 25,664
1710226 아침에 1시간 집근처 가서 영어 사내교육하는거... 스케줄 현실.. 12 dd 2025/05/20 1,601
1710225 조리원은 아기 안낳은사람은 못가나요? 17 피곤쓰 2025/05/20 4,465
1710224 선거날 아침 일찍 투표하고 맛난거 먹어야죠 3 ㄴㄱ 2025/05/20 618
1710223 콤보세탁기 못고르겠네요 10 콤보 2025/05/20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