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기 보험금 수령시..

..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25-05-15 16:29:32

저는 딸의 입장이고 부모님 보험을 20년을 냈습니다.

올해 8월에 보험 만기가 되어 보험금 수령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상금액  2천 5백만원 정도)

이 돈을 받으면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데 

제가 보험회사로부터  받아서 드리는게 나은지 

만기 수혜자로 부모님으로 해서 바로 받게 하는게 

나은지  혹시 세금 관계는 상관이 없을까요? 

적고보니 큰돈은 아닌거 같습니다만....

IP : 211.235.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5 4:33 PM (121.167.xxx.120)

    원글님이 받고 저축해 놓고 부모님께서 필요할때마다 그 돈에서 사용하세요
    나이 드시면 병원비 무시 못해요
    부모님이 여유가 없으시면 그 돈이 다른 자식에게 흘러 들어갈수도 있어요

  • 2. ..
    '25.5.15 4:34 PM (112.145.xxx.43)

    만기 보험료 급한 거 아니면 일단 두세요
    기존 든 보험 만기되도 3개월정도인가 예금 금리가 엄청 높아요
    금리 낮아질때 찾으세요
    그리고 큰 돈입니다
    원글님 앞으로 나오는거면 그냥 가지고 있다가 부모님께 드리지 말고 나중 병원비로 쓰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드리고 싶으면 원글님이 찾아서 직접 드리는 것이 좋구요
    자식도 돈 드린다는 생색내야합니다

  • 3. ditto
    '25.5.15 5:39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급한 거 아니면 보험사에 그대로 두는 거에저도 한 표요
    그게 은행 이율보다 좋을 거예요 2년인가 3년인가 그대로 뒀다가 더 이상 이자가 안 나올 때 은행으로 옮겼어요 보험사에서는 이자 지급하기 싫으니 매달 전화와서 미수령 보험금 찾아가라고

  • 4. 빨리
    '25.5.15 6:43 PM (39.7.xxx.250) - 삭제된댓글

    입금됐던걸요.
    보험사에서만기보험료.
    통장번호 미리 문자로 받아서 만기날 입금하더라고요

  • 5. ㅇㅇㅇ
    '25.5.15 7:17 PM (106.101.xxx.178)

    만기 보험금 아니고 만기 보험료 아니고 만기환급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9831 사장남천동 봤어요(feat 귀연판사) 2 사장 2025/05/15 4,324
1699830 유시민작가님 별밤 나오셨네요 3 같이 2025/05/15 1,739
1699829 N잡러..종소세 신고 문의드립니다. 5 123 2025/05/15 1,795
1699828 작년 가을 열무김치 푹익은거 많은데요 8 익은거 2025/05/15 2,848
1699827 96세 시아버지가 자기 아내 돌보러 온 며느리를 17 요양원 2025/05/15 24,682
1699826 회사 사이트에서 직원 정보가 유출됐어요, 핵심 민감 정보. 7 질문 2025/05/15 2,941
1699825 방송에서 힘들게사는사람 소개하고 돕는거 2 방송 2025/05/15 2,624
1699824 신지 보셨어요? 코요태 신지요 47 ..... 2025/05/15 27,489
1699823 근데 지귀연 윤가 재판 비공개로 해놓고 제대로 하고 있어요? 8 ㅇㅇㅇ 2025/05/15 3,129
1699822 민주당이 처음 계엄령 얘기 꺼낼 때 6 2025/05/15 2,711
1699821 국가장학금 15 2025/05/15 2,016
1699820 문구점이 어딘가요? 7 궁금해서 잘.. 2025/05/15 2,268
1699819 이게 소식일까요 3 ㅇㅇ 2025/05/15 1,455
1699818 담양에 단촐한 떡갈비 한상 없을까요 17 daf 2025/05/15 2,273
1699817 부담 없이 마시는 고단백 음료 뭐 드시나요.  13 .. 2025/05/15 3,242
1699816 어르신들은 요양원 가는게 창피한 걸까요? 31 어르신 2025/05/15 6,871
1699815 외로운데 친구없는(오픈톡방 ) 9 인생 허비 2025/05/15 4,989
1699814 스승의날 부담 5 아앟 2025/05/14 2,422
1699813 국힘에 드리운 전광훈 그림자…석동현, 김문수 캠프 합류 6 .. 2025/05/14 1,730
1699812 살기좋은 우리 동네 자랑좀 해주세요 24 .. 2025/05/14 4,549
1699811 5.18때 특전 사령관 정호영 김문순대 선대위 영입 28 하늘에 2025/05/14 2,937
1699810 전란… 2 넷플 2025/05/14 1,230
1699809 원래 경복궁역 근처 식당이 다들 비싼가요?? 10 ㅇㅇ 2025/05/14 3,179
1699808 민주당 노연우 구의원이 심정지 노인 살렸네요. 3 .. 2025/05/14 1,567
1699807 절약부부 이혼숙려 2025/05/14 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