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엄마 연락두절되는거 흔한일인가요

... 조회수 : 4,078
작성일 : 2025-05-15 11:09:19

몇분 그랬는데..

저도 그러고 싶어지네요 ㅠ

IP : 211.36.xxx.2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로
    '25.5.15 11:10 AM (221.138.xxx.92)

    그러려니...하게 되지요...

  • 2. kk 11
    '25.5.15 11:10 AM (114.204.xxx.203)

    아뇨 애가 공부 못해도 대학 못가도
    엄마들끼린 이해하고 연락합니다

  • 3. ---
    '25.5.15 11:13 AM (211.215.xxx.235)

    만나서 자신에 대한 것 말로 아이에 대한 얘기만 하는 사이는 멀어지기 쉽죠. 오래가지 못해요.

  • 4. ...
    '25.5.15 11:17 AM (211.36.xxx.254)

    복잡하군요

  • 5. 사람따라
    '25.5.15 11:26 AM (180.228.xxx.184)

    달라요.
    연락끊은 엄마들도 있고.
    자식은 자식 나는 나,, 연락하고 지내는,엄마도 있고.
    근데 대부분 원서 쓰고 발표 날때까지는 속시끄러워서 조용히 있더라구요.

  • 6. ㅇㅇ
    '25.5.15 11:27 AM (58.29.xxx.20)

    흔하죠. 저는 큰애 재수때...ㅜ.ㅜ

  • 7. ...
    '25.5.15 11:34 AM (211.36.xxx.254)

    둘째친구엄마가 학원정보 물어보고 자꾸 연락오는데
    둘째는 전교권..
    큰애는 하위권이예요 고3이구요
    둘째엄마전화안받고싶어요

  • 8. ...
    '25.5.15 11:34 AM (211.36.xxx.254)

    알던언니들 고3때 연락두절했던분들 두분 계셨었거든요
    한분은 영원히 두절됐고..

  • 9. 흠.
    '25.5.15 11:41 AM (218.148.xxx.168)

    그냥 님이 편한대로 하세요.
    솔직히 학원정보 자꾸 묻고 그런사람은 님 이용하는건데
    내가 내키지도 않는데 그런거 요구하는 사람 안만나죠.

  • 10. ..
    '25.5.15 11:48 AM (114.199.xxx.79)

    카톡, 전화번호 그냥 차단걸어놓으심 돼요.
    한 번만 해보세요.
    처음이 여렵지 그담부턴 쉬워요.

  • 11. ㅇㅁ
    '25.5.15 11:48 AM (222.233.xxx.216)

    흔한 일입니다
    저부터가 아이가 삼수를 하니 연락 먼저 안하게 되더군요

    다른 지인들도 서로.. 마찬가지였어요

  • 12. 서로
    '25.5.15 12:04 PM (223.39.xxx.179)

    비슷한 학교 갔으면 모를까 서로 불편해서 안 만나요.

  • 13. ㅇㅇ
    '25.5.15 12:16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입시후 끝일거같죠?
    자식 취업과 결혼 손자유무에따라 또 연락두절.
    여자들 의리나 우정은 없다봐도 무방한 세상입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8712 요아래 음식물처리기 질문 6 지름신 2025/05/20 1,093
1708711 아직도 노통 서거날 노란 물결이 잊혀지지 않아요 25 ㅇㅇ 2025/05/20 1,889
1708710 혹시 가벼운 무선청소기 오비큠 써보신분 계신가요? 4 .. 2025/05/20 1,041
1708709 그립습니다(봉하에 가셨네요) 7 dd 2025/05/20 1,760
1708708 익명으로 글쓰는데 어떻게 아시는겨? 9 . 2025/05/20 1,002
1708707 병먹금 안되는건 병인가보네요 3 ㅇㅇ 2025/05/20 736
1708706 봉하에 간 어른 김장하 11 2025/05/20 2,378
1708705 이재명되면 공산주의 되는 거 아니에요? 62 형수 2025/05/20 4,492
1708704 속초 날씨 3 속초 2025/05/20 1,037
1708703 김건ㅎ 횡설수설 11 ㄱㅂㄴ 2025/05/20 4,783
1708702 설난영 “어두운 구석 다니며 섬세했던 육영수 닮고파” 26 근자감무엇?.. 2025/05/20 3,043
1708701 2차전지 떨어지는게 이젠 너무나 익숙 3 ..... 2025/05/20 1,822
1708700 항암치료도 서울에 빅5가 더 좋은걸까요 13 힘내자 2025/05/20 2,814
1708699 지방세가 제로일 경우도 있나요 4 여름 2025/05/20 919
1708698 수방사령관 "尹, 문 부수고 끄집어내라 해"….. 6 ㅅㅅ 2025/05/20 1,552
1708697 뭘 어떻게 절약을 해야할까요? 14 정말 물가가.. 2025/05/20 3,622
1708696 고등 남자애가 아점으로 먹은게 6 아니 2025/05/20 2,100
1708695 설난영 “배우자 TV토론, 국민 원하시면 언제든 할것".. 43 ... 2025/05/20 2,960
1708694 박시영 작가가 이준석 싫어하는 이유.jpg 9 링크 2025/05/20 2,722
1708693 스테인리스 와인 글라스 괜찮은가요 6 2025/05/20 787
1708692 1979년 어느 날... 8 .. 2025/05/20 1,969
1708691 국힘이 배우자 토론 요청했대요. 20 .. 2025/05/20 2,399
1708690 출근 단장 걸리는 시간이 궁금해요 12 ㅡㅡ 2025/05/20 1,182
1708689 평발 아들 러닝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발바닥 아치가 없어요) 12 노스랜드? 2025/05/20 1,446
1708688 박하차 좋아하세요? 4 더워 2025/05/20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