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저를 보면
둘다 엄하고 사랑안주는 부모밑에서
불우한건 아니지만 행복하지않게 자랐는데
저는 이성에게 과한애정과 헌신을 하고, 그리고 그 애정을 갈구하고
남친은 이성 포함 사람에게 기대자체가 없고
애정표현도 못하고
상대에게 받아도 전혀 기뻐함도 없고 어색해하기만하는건
같은 조건이어도 타고난 기질탓인가요?
아니면 남자와 여자라는 조건차이도 있는걸까요...?
남친과 저를 보면
둘다 엄하고 사랑안주는 부모밑에서
불우한건 아니지만 행복하지않게 자랐는데
저는 이성에게 과한애정과 헌신을 하고, 그리고 그 애정을 갈구하고
남친은 이성 포함 사람에게 기대자체가 없고
애정표현도 못하고
상대에게 받아도 전혀 기뻐함도 없고 어색해하기만하는건
같은 조건이어도 타고난 기질탓인가요?
아니면 남자와 여자라는 조건차이도 있는걸까요...?
타고난기질인데 원글님 처럼 행동하면.. 사람들이 도망갈것 같아요..ㅠㅠ
과한애정과 헌신. 애정을 갈구하는거. 옆사람 지치게 할것 같아요
그건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남녀의 차이가 아닐가 싶어요
사랑 못받은 집 딸은 아무래도 부모에게 더 헌신적이더라구요 여자들은 관계지향적이라 인정에 대한 욕구를 버릴 수 없으니까요
남자들은 오히려 좀 냉담해질 수 있겠죠
ㅇㅏ 헌신은 제가 한다는거에요.. 정말 잘하거든요 성심성의껏 근데 그만큼 채워주지못하면 속으로 끓다 바로 마음이 식어버려요
타고난 기질 차이일수도 있지만 님은 불안정 애착 남친은 회피형 애착의 특징이기도 해요
오목이 볼록이 환장의 짝궁이에요
힘든결혼 생활이 될테니
그냥 연애만하세요.
좋은것이 아녀요
받는사람도 부담백배..
F와 T차이에요
성격차이임
회피형과 갈구형.절대 만나면 안되는 ㅜㅜ
원글님이 너무 불행해지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99423 | 동대구역 근처 가볼만한 곳? 4 | ... | 2025/05/13 | 1,477 |
| 1699422 | 잡초 뽑는 기쁨 흰머리 뽑는 기쁨 3 | ㅇ | 2025/05/13 | 1,686 |
| 1699421 | 올케 얼굴 안보고 살아도 되죠? 40 | 아름다운 | 2025/05/13 | 8,728 |
| 1699420 | 김문수, '尹변호사 석동현' 선대위 시민사회특별위원장에 임명 15 | ㅇㅇ | 2025/05/13 | 2,758 |
| 1699419 | 위대한가이드에 2 | 잼없다 | 2025/05/13 | 1,105 |
| 1699418 | 챗gpt한테 너무 사적인 상담을 10 | ㄴㅅ | 2025/05/13 | 5,089 |
| 1699417 | 자녀에 대한 실망감은 어떻게 해소하세요? 24 | Power | 2025/05/13 | 5,782 |
| 1699416 | 나솔22기 옥순 경수 혼인신고했대요 7 | .. | 2025/05/13 | 7,063 |
| 1699415 | 원글 펑 44 | 시그널 | 2025/05/13 | 14,671 |
| 1699414 | [시선집중] 교실에서 유행하는 '계집신조', 성교육 법 제화가 .. 4 | ㅅㅂ | 2025/05/13 | 2,441 |
| 1699413 | 이재명 초졸 학력으로 어떻게 285점을 받아 서울대갈 실력까지된.. 62 | ..... | 2025/05/13 | 11,301 |
| 1699412 | 뒤늦게 비쵸비를 알게 되었어요 12 | ㅡㅡ | 2025/05/13 | 3,985 |
| 1699411 | 집에서 치킨 어떻게 해드셔요(애어프라이용) 7 | 혼자먹기 | 2025/05/13 | 1,400 |
| 1699410 | 종합병원다녀왔어요. 혼자 오신 할아버지도 많고 17 | ㅇㅇ | 2025/05/13 | 4,746 |
| 1699409 | 오이탕탕이 만들때 씨 미리 도려내고 때려도 되나요? 2 | ㅇㅇ | 2025/05/13 | 1,677 |
| 1699408 | 먹는 콜라겐 효과 있어요? 11 | 살까말까 | 2025/05/13 | 2,744 |
| 1699407 | 대구·경북) 김문수 53.1% 이재명 30.1% 24 | ㅇㅇ | 2025/05/13 | 7,156 |
| 1699406 | 이재명 운이좋아요. 22 | 원래는 | 2025/05/13 | 4,147 |
| 1699405 | 머리숱 없어서 아이롱펌 해보고 싶어요 4 | 끈달린운동화.. | 2025/05/13 | 1,500 |
| 1699404 | 지혜를구합니다 5 | 확마 | 2025/05/13 | 1,407 |
| 1699403 | 어느 80대 할머니의 사는 방법 31 | 어느 | 2025/05/13 | 19,267 |
| 1699402 | 가스렌지 바꾼 후로 후드 통해서 이웃집 음식냄새가 넘어와요 2 | 후드 | 2025/05/13 | 2,342 |
| 1699401 | 아파트 가구요 1 | 밖에 내놓은.. | 2025/05/13 | 1,013 |
| 1699400 | 요새 꼬마건물 잘 안팔리나봅니다 6 | 시사 | 2025/05/13 | 5,111 |
| 1699399 | 햇반 유통기한 2 | .. | 2025/05/13 |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