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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운을 주고받기도 하나요?

사주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25-05-14 17:44:19

같이 사는 가족끼리 혹 운을 주고받기도 하나요?

누군가 사회적으로 운좋고 잘 나가던 사람이 사회생활 접고 조용히 살게 되면 그 사람의 운이나 사주가 다른 가족한테 가기도 하나요?

사주 좀 아시는 분 계시려나요?

 

IP : 220.126.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4 5:46 PM (106.102.xxx.238) - 삭제된댓글

    아뇨. 한 사람은 운이 트이는 시기고 한 사람은 침체될 시기인 거죠.

  • 2. 부부는
    '25.5.14 5:47 PM (118.235.xxx.9)

    비슷하게 가던데요 .

  • 3. 남편이
    '25.5.14 5:4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잘 나가다가 백수가 됐어요
    그럼 전업주 부인 아내는 같이 더 힘들어지는 거죠
    백수 남편 밥 세 끼 해

  • 4.
    '25.5.14 6:13 PM (58.143.xxx.144)

    여자 관이 남편한테 가는 건 있지 않나요 ?
    제가 월주 기둥으로 위어래 관이라서 직장운이 좋았어요.
    저 회사 관두고 남퍈도 백수 된적 있는데 얼마후 남편이 저와 같은 건물 대기업 재취업되서 다니게 되서 웃기다 한 적은 있어요. 여자 관이 쎄면 밥은 안 굶는대요. 자기 작장이나 남편 벌어다 주는 돈으로 사니까..

  • 5. 낙과
    '25.5.14 6:23 PM (219.254.xxx.208)

    질량 보존의 법칙이 적용 됩니다
    이 법칙에 따르면 에너지는 그 형태를 바꾸거나 다른 곳으로 전달할 수 있을 뿐 생성되거나 사라질 수 없다.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것이다.

    사주 8글자는 각각 에너지를 갖고 있는데 이 에너지를 본인이 활용하지 않으면 아니라 대체하는 다른 사람도 쓸 수 있습니다
    사과 나무에 열린 사과도 크고 작고 모양이 다르듯...
    한알의 사과과 크고 잘 생길려면 옆에 있는 사과는 작아서 볼 품이 없거나 낙과 해야 가능합니다

  • 6. 원글
    '25.5.14 6:26 PM (220.126.xxx.164)

    흠님 같은 일이 일어나서 궁금해서 물어본 거였어요 ;;;;
    제가 직장이건 입시건 승진이건 사회적으로 뭔가를 통과해야하는건 뭐든 쉽게 다 이뤘거든요.
    근데 남편이나 아이가 그렇게 안풀리더니 제가 명퇴한 이후 우연의 일치인지 둘다 갑자기 술술 일이 잘 풀려서 이게 뭔일인지 기쁘면서도 당황스럽더라구요.
    혹 그간 제가 가족운을 독식한건가 아님 제가 덜 쓴 운이 가족한테 나눠진건가 싶은 생각이 문득 들어서요 ^^;;

  • 7. ...
    '25.5.14 6:36 PM (175.120.xxx.96) - 삭제된댓글

    음 제가 킹메이커 사주라고
    저는 안풀렸어요.
    제가 뭔가 해보려하면 애 아파서 직장관두고
    코로나 터지고

    서포트 사주인가보다 하네여

  • 8. 영통
    '25.5.14 7:44 PM (106.101.xxx.137)

    제가 이번에 이제 이 일을 그만두려고 하는데

    남편 직장 공부 일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어요.

    나도 관이 있어서 남편 관 누른 건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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