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피를 안마신지 2주 넘었는데..

ㄱㄴ 조회수 : 3,862
작성일 : 2025-05-14 12:28:15

커피를 그냥 습관처럼 마신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커피를 마시면 자연스럽게 단 디저트를 먹는 사람이라

암튼 한번 안마셔보자~하고 시작했는데

다른 변화는 잘 모르겠고

피곤함이 덜 느껴져요.

일하다가 졸려서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곤 했는데..

덜 피곤해요 안 마시니..

신기해요.

IP : 119.70.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4 12:28 PM (222.117.xxx.76)

    아마 숙면을 취할수있어서 그러신가봅니다

  • 2. ..
    '25.5.14 12:34 PM (223.38.xxx.35)

    커피 화학물질에
    신경계인가 면역계인가 교란물질이
    포함되었대요 그래서 줄여야 하는데 그냥 마시고 있어요

  • 3. 그야
    '25.5.14 12:44 PM (121.136.xxx.30)

    커피의 카페인이 피곤한걸 못느끼게 하는 작용을 하니까요 그래서 무리해서 일하다가 안마실땐 피로가 가중되죠 마시면 또 피로가 안느껴지고요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그렇게 쥐어짜서 일 안하나보죠

  • 4. 제가
    '25.5.14 1:02 PM (203.128.xxx.50)

    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마셔야 시동이 걸린다는 사람인데요
    안마셔 버릇하니 또 안마셔도 별일 없더라고요
    큰 변화는 없어요

  • 5. ,,,
    '25.5.14 1:32 PM (118.235.xxx.134)

    밤에 커피 안마시니 두근거린 없어요

  • 6. @@
    '25.5.14 1:34 PM (222.103.xxx.243)

    저는 카페인 도움이 있어야 해서 말차로 바꿨어요
    커피는 끊어도 지장 없네요, 식후 커피는 혈당치는거 같아서 안먹은지 좀 되요

  • 7. ...
    '25.5.14 2:2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저도 딱 3년 커피를 끊었는데
    한모금 한방울도 안마셨어요.

    왜 과거에 그렇게나 마셨나 했었고
    모임가면 커피말고는 시킬만게 없어요.더구나 1인1메뉴..
    다른건 덜거나 비선호고액음료이고...

    그러다 또 커피로 시작하는 아침 오전에만 1잔하다가
    요즘 다시 매니아로 돌아왔는데

    또 그려려니해요.

    되도록이면 줄일려고하는데 안돼요.

    문제가 집에 커피가 너무 많고 선물,모임때 커피가 빠질 수가 없어요.ㅠ

  • 8. ...
    '25.5.14 2:2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저도 딱 3년 커피를 끊었는데
    한모금 한방울도 안마셨어요.

    왜 과거에 그렇게나 마셨나 했었고
    모임가면 커피말고는 시킬만게 없어요.더구나 1인1메뉴..
    다른건 너무 덜거나 좋아하지도 않은데 비싸기만하고...
    딱히 대체할만 차류가 없답ㅎ니 결국 아는맛 커피로 주문하게 됨.

    그러다 또 커피로 시작하는 아침 오전에만 1잔하다가
    요즘 다시 매니아로 돌아왔는데

    또 그려려니해요.

    되도록이면 줄일려고하는데 안돼요.

    문제가 집에 커피가 너무 많고 선물,모임때 커피가 빠질 수가 없어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0189 이준석 블룸버그 영어 인터뷰 26 ... 2025/05/20 4,980
1710188 천국보다 아름다운 보세요? 11 ㅋㅋㅋ 2025/05/20 3,741
1710187 유심 교체 신청했더니 재설정하라고 하는데 1 .. 2025/05/20 1,665
1710186 새정부는 국장 좀 좋아졌으면~ 3 2025/05/20 778
1710185 소소하지만 자랑글입니다. 6 Oo. 2025/05/20 2,226
1710184 독일 현지 평론 "임윤찬은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 10 ㅇㅇ 2025/05/20 2,887
1710183 오늘밤 100분 토론... 유시민 vs 정옥임 4 ㅅㅅ 2025/05/20 2,365
1710182 진짜 본능적이고 단순합니다. 5 제삶의행복 2025/05/20 2,116
1710181 태어난김에 세계일주에서 만난 사람 우연? 섭외 25 태세계 2025/05/20 6,661
1710180 요아래 음식물처리기 질문 6 지름신 2025/05/20 1,079
1710179 아직도 노통 서거날 노란 물결이 잊혀지지 않아요 25 ㅇㅇ 2025/05/20 1,880
1710178 혹시 가벼운 무선청소기 오비큠 써보신분 계신가요? 4 .. 2025/05/20 1,025
1710177 그립습니다(봉하에 가셨네요) 7 dd 2025/05/20 1,753
1710176 익명으로 글쓰는데 어떻게 아시는겨? 9 . 2025/05/20 995
1710175 병먹금 안되는건 병인가보네요 3 ㅇㅇ 2025/05/20 725
1710174 봉하에 간 어른 김장하 11 2025/05/20 2,372
1710173 이재명되면 공산주의 되는 거 아니에요? 62 형수 2025/05/20 4,481
1710172 속초 날씨 3 속초 2025/05/20 1,029
1710171 김건ㅎ 횡설수설 11 ㄱㅂㄴ 2025/05/20 4,775
1710170 설난영 “어두운 구석 다니며 섬세했던 육영수 닮고파” 26 근자감무엇?.. 2025/05/20 3,037
1710169 2차전지 떨어지는게 이젠 너무나 익숙 3 ..... 2025/05/20 1,814
1710168 항암치료도 서울에 빅5가 더 좋은걸까요 13 힘내자 2025/05/20 2,793
1710167 지방세가 제로일 경우도 있나요 4 여름 2025/05/20 913
1710166 수방사령관 "尹, 문 부수고 끄집어내라 해"….. 6 ㅅㅅ 2025/05/20 1,543
1710165 뭘 어떻게 절약을 해야할까요? 14 정말 물가가.. 2025/05/20 3,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