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웨이 홈
유튜브 쇼츠에 떠서 찾아 봤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코골며 자고 있는 우리집 말티즈는 벨라가 루카스를
생각하듯 나를 생각할지 아니면 처음에 키우다가
버렸던 할머니를 여전히 그리워할지 궁금하네요~
똑똑하고 다정하고 의리있는 벨라의 이야기
꼭 보세요! 참 재밌어요~
더 웨이 홈
유튜브 쇼츠에 떠서 찾아 봤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코골며 자고 있는 우리집 말티즈는 벨라가 루카스를
생각하듯 나를 생각할지 아니면 처음에 키우다가
버렸던 할머니를 여전히 그리워할지 궁금하네요~
똑똑하고 다정하고 의리있는 벨라의 이야기
꼭 보세요! 참 재밌어요~
동물 영화는 너무 울어서 잘 못 봐요.
그래도 알아뒀다가 가버린 녀석
너무 그리울 때 볼게요.
정말 개 키우고부터는
동물농장도 못 봤네요.
지금도 못 보겠어요.
추천감사헤요
추천 감 합니다.
감사 합니다로 정정.ㅎ
동물영화 갓띵작 추천 1위는 베일리 어게인입니다. 어디서 볼수있는지는 몰라요 난 극장가서 봤으니까요
저는 동물 나오는 영상을 아예 안 봐요
.저 영화는 써머리로 된 거만 봤어요
오래전 하늘로 간 우리 강아지가 길에서 픽업 됐거든요. 공고를 내도 찾아오질 않았어요.
참 예뻤는데 피부가 안 좋았어요. 돈도 많이 들었고
죽을 때까지 약을 먹었어요
근데 이놈이 사랑받을 줄을 모르는 거예요
의사 말이 학대는 아니고 방치한 거 같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산책을 가면 오육십 대 담배 냄새 많이 나는 아저씨들 이 지나가면 항상 뒤돌아서 바라봤어요
따라가지는 않았지만 멈춰서서
아이고 보고 싶은데 내 새끼입니다
지금 동구협에서 데려온 아이랑 산책하면서
음성으로 적어서 글이 좀 그렇습니다
저도 저장해뒀다가 나중에 볼께요.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해요.
저희 집 강아지도 유기견이었어요.
나이드신 아저씨에게 사랑을 받았었는지 집에서도 아빠 퇴근하시면 일자로 서서 뛰면서 좋아하고 산책 나가서 아저씨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일이 많았어요.
아마도 예전 주인 생각이 나나보다 싶었어요.
저희 집에서만 14년을 살다 무지개 다리 건넜는데 저도 가끔 궁금했어요.
예전 주인이 많이 보고 싶었을까? 지금 우리와 함께 하면서 행복할까?
장례치룬지도 벌써 15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보고 싶어요.
부모님도 그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하시구요. 늘 고마워요.
삭막하던 집안을 따듯하게 만들어주고 웃음 넘치게 해주어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98247 | 챗gpt한테 너무 사적인 상담을 10 | ㄴㅅ | 2025/05/13 | 5,135 |
| 1698246 | 자녀에 대한 실망감은 어떻게 해소하세요? 24 | Power | 2025/05/13 | 5,844 |
| 1698245 | 나솔22기 옥순 경수 혼인신고했대요 7 | .. | 2025/05/13 | 7,112 |
| 1698244 | 원글 펑 44 | 시그널 | 2025/05/13 | 14,733 |
| 1698243 | [시선집중] 교실에서 유행하는 '계집신조', 성교육 법 제화가 .. 4 | ㅅㅂ | 2025/05/13 | 2,470 |
| 1698242 | 이재명 초졸 학력으로 어떻게 285점을 받아 서울대갈 실력까지된.. 62 | ..... | 2025/05/13 | 11,393 |
| 1698241 | 뒤늦게 비쵸비를 알게 되었어요 12 | ㅡㅡ | 2025/05/13 | 4,051 |
| 1698240 | 집에서 치킨 어떻게 해드셔요(애어프라이용) 7 | 혼자먹기 | 2025/05/13 | 1,463 |
| 1698239 | 종합병원다녀왔어요. 혼자 오신 할아버지도 많고 17 | ㅇㅇ | 2025/05/13 | 4,801 |
| 1698238 | 오이탕탕이 만들때 씨 미리 도려내고 때려도 되나요? 2 | ㅇㅇ | 2025/05/13 | 1,707 |
| 1698237 | 먹는 콜라겐 효과 있어요? 11 | 살까말까 | 2025/05/13 | 2,786 |
| 1698236 | 대구·경북) 김문수 53.1% 이재명 30.1% 24 | ㅇㅇ | 2025/05/13 | 7,221 |
| 1698235 | 이재명 운이좋아요. 22 | 원래는 | 2025/05/13 | 4,189 |
| 1698234 | 머리숱 없어서 아이롱펌 해보고 싶어요 4 | 끈달린운동화.. | 2025/05/13 | 1,564 |
| 1698233 | 지혜를구합니다 5 | 확마 | 2025/05/13 | 1,436 |
| 1698232 | 어느 80대 할머니의 사는 방법 31 | 어느 | 2025/05/13 | 19,340 |
| 1698231 | 가스렌지 바꾼 후로 후드 통해서 이웃집 음식냄새가 넘어와요 2 | 후드 | 2025/05/13 | 2,442 |
| 1698230 | 아파트 가구요 1 | 밖에 내놓은.. | 2025/05/13 | 1,076 |
| 1698229 | 요새 꼬마건물 잘 안팔리나봅니다 6 | 시사 | 2025/05/13 | 5,151 |
| 1698228 | 햇반 유통기한 2 | .. | 2025/05/13 | 1,063 |
| 1698227 | 어떨때 이혼하나요? 아 진짜 진절머리나게 싫다는 생각이 들어요 .. 7 | dd | 2025/05/13 | 4,069 |
| 1698226 | 양세찬 양세형은 양아치 36 | 양아치형제 | 2025/05/13 | 38,767 |
| 1698225 | 편의점에 습윤밴드 파나요? 2 | 궁금 | 2025/05/13 | 1,929 |
| 1698224 | 다른 지역은 이준석 현수막 걸려 있나요 15 | ... | 2025/05/13 | 1,906 |
| 1698223 | 매일 밥해먹는게 너무 힘들어요 17 | ㅁㅁ | 2025/05/13 | 6,8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