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남아 도서 추천해주세요

모스키노 조회수 : 896
작성일 : 2025-05-13 23:22:37

아몬드라는 책을 읽고 비슷한책을 사달라하네요

어려서는 자주 읽어 주고 좋아했는데 스마트폰이 생긴뒤로 잘 않읽게 되어서 아쉬웠는데 책사달라는소리가 넘 반갑더라구요

폰은 많이 안하는데 학원다니느라 시간이 없었기도 하구요

우선 흥미위주로 술술 읽히는책 없을까요

소설책도 좋구요

 

미리미리 감사합니다 ㅎㅎ 

IP : 14.5.xxx.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1엄마
    '25.5.13 11:30 PM (175.192.xxx.94)

    고요한우연,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시한부, 죽이고싶은아이, 긴긴밤...

    온라인 서점에서 위 책들 검색하면 함께 산 책 목록이 떠요.. 거기서 보고 골라보시고요.
    요즘 학교 도서관에 책 엄청 많이 구비해 놨어요.
    도서관에서 빌려 보세요.
    아이 읽을 때 같이 보는데 요즘 청소년 소설 재밌어요.

  • 2. 모스키노
    '25.5.13 11:31 PM (14.5.xxx.69)

    늦은밤 넘감사해요
    도서관도 이용해볼께요

  • 3. 지나가다가
    '25.5.13 11:31 PM (180.70.xxx.227) - 삭제된댓글

    10대를 위한 정의는 무었인가...

    686 초인데요...책을 너무 좋아해서 중학교
    입학해서 방과후 도서관 열때 기다렸다가
    문닫으면 갔습니다...서울 지역이고 사립학교
    였습니다...책이란 책은 다 봤습니다...고등학
    교 들어가서도 그랬네요,대학교 때도 좀...

    책에서 본 글 인용하면서 토론도 했습니다.
    지금은 늙어서 별로지만 온갖 지식을 책에서
    배웠습니다///

  • 4. 00
    '25.5.13 11:36 PM (124.216.xxx.97)

    비스킷
    칩리스

  • 5. 남학생
    '25.5.14 12:19 AM (118.218.xxx.41) - 삭제된댓글

    흥미 위주로 술술 읽히는 책:

    완득이
    통조림을 열지마시오
    형제는 용감했다


    고전인데 남학생들 좋아하는 책:

    네버랜드 클래식- 톰소여의 모험, 허클베리핀의 모험, 2년산의 휴가, 80일간의 세계일주

  • 6. 남학생
    '25.5.14 12:20 AM (118.218.xxx.41) - 삭제된댓글

    흥미 위주로 술술 읽히는 책:

    완득이
    통조림을 열지마시오
    형제는 용감했다


    고전인데 남학생들 좋아하는 책:

    네버랜드 클래식- 톰소여의 모험, 허클베리핀의 모험, 2년간의 휴가, 80일간의 세계일주

  • 7. 남학생
    '25.5.14 12:20 AM (118.218.xxx.41)

    흥미 위주로 술술 읽히는 책:

    완득이
    통조림을 열지마시오
    형제는 용감했다


    고전인데 남학생들 좋아하는 책:

    네버랜드 클래식- 톰소여의 모험, 허클베리핀의 모험, 2년간의 휴가, 80일간의 세계일주

  • 8.
    '25.5.14 12:48 AM (170.99.xxx.156)

    조카가 매일 게임만 해서 걱정인데 고맙습니다.

    이번 여름에 저희집에 놀러오는데 읽혀 볼래요.

  • 9. 저장
    '25.5.14 12:55 AM (106.101.xxx.8)

    저희 집에도 게임만 하는 아들 하나있는데 저장했다가
    나중에 하나씩 사줘야 겠어요
    글지우지 말아주세요~

  • 10. . . . .
    '25.5.14 1:16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아몬드.
    비슷한 창비 청소년 소설류 꽤 재미있어요.
    (완득이, 위저드 베이커리, 아몬드 등등)

    개인적으로는 기억전달자 추천합니다.
    아이가 중2때, 독서논술에서 읽고 엄마 좋아할거라고 권한책인데, 정말 재미읽었어요.

  • 11. ....
    '25.5.14 1:26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비슷한 창비 청소년 소설책 재미있어요.
    (완득이, 위저드 베이커리, 알로하 엄마들 등등 )
    보건교사 안은영 작가 정세랑 작가도 유명, 요즘은 이꽃님 작가 유명한 듯 하고요. 은근히 유행이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기억전달자 추천합니다.
    아이가 중2때 독서논술 과제로 읽고, 엄마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한 책입니다. 영화로도 나왔는데, 책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원서로 읽는 아이들도 있는듯 하구요. 암튼, 제가 본 청소년소설 탑 1

  • 12.
    '25.5.14 9:07 AM (119.56.xxx.123)

    저도 한번 챙겨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13. 사랑해둥이
    '25.5.14 10:50 AM (223.38.xxx.5)

    저도 정보 얻어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3848 게시판 주인장님 가짜뉴스 유포자 퇴출해 주세요 3 ., 2025/05/28 749
1703847 이재명아들이란 가짜뉴스퍼트린분들 8 선동꾼들아 2025/05/28 2,048
1703846 중등 아이가 말을 너무 안들어서 모든 자유를 줘 보았어요 2 ㅇㅇ 2025/05/28 1,615
1703845 12.3 개장수가 국회앞 쌩쇼한 이유 4 .. 2025/05/28 1,504
1703844 이준석 발언에 성적 수치심 느꼈는데 16 .? 2025/05/28 3,970
1703843 대학 어디 나왔냐…‘서울대’ 박주민에 다짜고짜 학벌 물은 남성,.. 6 ㅇㅇㅇ 2025/05/28 2,749
1703842 이재명 페이스북 업뎃 28 ... 2025/05/28 3,884
1703841 과학고-하버드 4 세금 2025/05/28 1,541
1703840 며느리의 도리 이런말을 내뱉는 사람 6 ..... 2025/05/28 2,495
1703839 설마 일베 엄마가 82쿡 하는건 아니겠죠? 12 ., 2025/05/28 2,060
1703838 김문수 자살골 ‘아수라‘는 국힘 이대엽 6 흑색선전 2025/05/28 1,917
1703837 20년전에 공대다닐때 맨날 음담패설 하던 선배있었어요 1 공대 2025/05/28 1,526
1703836 토론회를 못봤는데요 33 지금 2025/05/28 3,082
1703835 이준석은 정치 그만둡니다. 14 역사의선택 2025/05/28 3,566
1703834 오늘 너무 충격받았다는 권영국 31 .. 2025/05/28 13,693
1703833 사전투표 하러 꼭 가야겠습니다. 5 이눔시키 2025/05/28 805
1703832 유시민작가가 이준석을 정말 싫어하는 것이 이해 되네요. 6 .. 2025/05/28 3,196
1703831 이준석은 배*규나 안*권이 하던 짓을 2 보리수나무 2025/05/28 1,104
1703830 어쨋든 역사는 전진합니다 4 .. 2025/05/28 552
1703829 소위 보수라는 인간들 창피하지 않나 10 더러워 2025/05/28 706
1703828 이준석발언 더 크게 키울수록 28 근데 2025/05/28 5,263
1703827 spc 불매 다시 달립니다 6 ㅁㅁ 2025/05/28 1,286
1703826 벌레 방역 업체 부르는게 나을까요? 혼자서는 자신이 없어서요. 2 .... 2025/05/28 567
1703825 이준석 성상납 사건 계류중 7 2025/05/28 1,530
1703824 이재명 아들리스크 37 아이거 2025/05/28 3,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