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낫또 집에서 만들어보신분 계세요?

조회수 : 778
작성일 : 2025-05-13 11:46:27

검은콩 삶아서 풀무원꺼 한팩을 넣어서

잘 발효해서 성공했는데요

아주 잘 떴고 잘됐어요

 

근데 왜 풀무원께 더 맛있을까요?

 

실도 느낌이 조금 달라요

 

제껏도 실이 많긴 한데

제껀 콧물같이 죽죽 늘어지는데

풀무원꺼는 아주 짱짱하고 탱탱한 실이

엄청 많거든요

 

근데 풀무원께 더 맛있고 알도 작고 먹기 편하네요

제꺼는 청국장 만들면 더 맛있겠다 그 느낌.

 

제가 28~29시간을 띄웠는데

넘 오래 띄운걸까요?

 

아님 작은콩 사다 해볼까요?

 

아니면 저는 집간장에 겨자 없이 먹었는데

그래서 맛이 덜한걸까요?

 

 

IP : 110.70.xxx.2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3 12:14 PM (180.69.xxx.54)

    낫또랑 청국장이 거의 같아요. 양념장 없이 드셔서 그런거 맞아요. 그리고 낫또에는 고초균 하나만 있지만 청국장엔 더 좋은 발효균이 풍부하니 집에서 만든거 낫또 처럼 드시고 가끔 청국장도 끓여 드세요. 그런데 유산균 효과 보시려면 오래 끓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전 쥐눈이콩으로도 만들어요.
    건강에 좋으니 양념하셔서 김에 얹어서 맛있게 매일 드세요

  • 2. 풀무원은
    '25.5.13 12:14 PM (119.71.xxx.160)

    작은 콩을 썼겠죠. 작은콩이 맛있어요
    그리고 성공했다는 자체가 대단한겁니다
    맛을 떠나서요
    성공하기 힘들어요

    조금이라도 조건이 안맞으면 실패하더라고요
    저도 제일 첨엔 성공했는데 그다음은
    줄줄이 실패 결국 포기했습니다

    첫 성공이 실수로 한 것 같아요.
    특히 비오는 날 실패확률이 큽니다.
    너무 습해도 안되는 듯 해요

  • 3. 광고?
    '25.5.13 1:06 PM (202.14.xxx.151) - 삭제된댓글

    요즘 광고를 이런식으로 하는군...

  • 4. 간장을
    '25.5.13 1:31 PM (211.36.xxx.97) - 삭제된댓글

    그 동남아에서 먹는 매기 간장 있잖아요
    달큰하니 밥 비벼먹는 간장
    그걸 넣어보세요 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9135 영화4월의 이야기 보신분?(스포주의) 6 .. 2025/05/13 1,205
1699134 쿠비데 케밥 아시는 분 있나요 2025/05/13 411
1699133 남편이 너무 피곤해 하는데 뭘 먹을까요? 7 ... 2025/05/13 1,706
1699132 지지자들 꼭 싸인을 받아야 하나요 .. 2025/05/13 494
1699131 여행 유튜브 좋네요 10 ........ 2025/05/13 2,121
1699130 문수좀 그만 올려치세요.. 낙지지자들아. 23 less 2025/05/13 1,168
1699129 그냥 로션처럼 슥슥 쉽게 바르는 썬크림 좀 가르쳐 주세요 10 썬크림 2025/05/13 1,919
1699128 김문수,배현진은 미스 가락시장??? 7 2025/05/13 1,541
1699127 중증외상센터 설립은 김문수가 아닙니다 16 ... 2025/05/13 2,216
1699126 조성진 멋있네요 9 쇼팽 2025/05/13 1,849
1699125 '전광훈이랑 친해요?'…김문수 측 '멀어질 이유 있나' 67 .. 2025/05/13 2,217
1699124 중국정부가 이태원에 토지 매수 2018년 13 ?? 2025/05/13 1,516
1699123 범죄4범 이것보세요 8 ..... 2025/05/13 1,215
1699122 조희대 14세소녀 무죄후 그 소녀는? 7 이뻐 2025/05/13 3,278
1699121 자립준비 청년들이 만드는 답례품이 있어요 15 소개 2025/05/13 1,940
1699120 저희 동네 어제의 선거유세 현장 풍경 8 .... 2025/05/13 2,106
1699119 영화 ‘봄날은 간다‘ 너무 좋아요~ 22 승리하리라 2025/05/13 3,463
1699118 유유먹으면 배아픈데 두유 먹어도 그래요 7 두유 2025/05/13 1,052
1699117 돌아가신 아버지 현금 찾던분 후기 있었나요? 10 .. 2025/05/13 4,556
1699116 남편 심리 21 부인 2025/05/13 3,086
1699115 50대 부부 세계여행 유튜브 부럽네요 3 출근길 2025/05/13 3,809
1699114 야인 김뮨수가 전광훈 픽되는 과정 4 ㅇㅇ ㅇ 2025/05/13 1,140
1699113 아침마다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요 21 트라이07 2025/05/13 5,886
1699112 5/13(화) 오늘의 종목 1 나미옹 2025/05/13 731
1699111 중1용돈 주1회 15000원 많지않죠? 8 .. 2025/05/13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