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다 싫다고 하는데 손수건 한장 사드리고 싶어서 샀는데 판매 하시는 분은 선명해야 좋아한다고요 쨍한 주황노랑에 그린바탕 큰 꽃무늬 믿고 사라해서 샀어요 나이 드신분들 진짜 강한 색깔 좋아 하시나 궁금해서요
엄마들 컬러 쨍한 거 대부분 좋아 하시나요
1. ..
'25.5.13 10:37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우리 엄마는 쨍한 색깔 매우 싫어하세요.
2. ..
'25.5.13 10:37 AM (223.38.xxx.160)강하다기보다 화사한 색깔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3. 저희 엄마가
'25.5.13 10:38 AM (211.60.xxx.180)얼마전 같이 백화점을 갔는데요 잘잘한 꽃무늬 옷을 보시더니
나 늙었나봐~ 저런 밝고 화사한 꽃무늬 옷이 입고싶어진다~ 하시더라구요 ㅎㅎ4. ...
'25.5.13 10:40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너무 쨍한건 아니지만 화사한것 좋아하시더라고요.
5. 그게
'25.5.13 10:40 AM (203.128.xxx.50)어울려요
스카프도 색이 확실한게 더 낫고요6. 칙칙한 거
'25.5.13 10:41 AM (119.71.xxx.160)싫어하더라고요. 뭐든 밝은 색이 좋을 듯
7. ...
'25.5.13 10:44 AM (114.200.xxx.129)화사한게 좋지 않나요... 나이 마흔넘어가니까 그래도 한번씩 화사한 컬러가 기분전환도 되던데
넘 베이직한 컬러보다는요... 더 나이들어서 60-70대가 되면 .. 이왕이면 화사한 컬러가 더 마음에 지금 보다 훨씬 더 좋아질것 같아요8. ...
'25.5.13 10:46 AM (39.119.xxx.49)쨍한거 별로 안입으셨던 친정엄마이신데
어느 연세되니 그런 옷을 입으니 생기도 없고 더 칙칙해보이시더라구요. 더 노인이되는 느낌
그래서 좀 선명한 색감이 얼굴 생기있게해주더라구요.
근데 손수건은 크게 상관있을까요?9. 연로의 증거
'25.5.13 10:52 AM (163.152.xxx.57)나이든다는 건 감각이 무뎌진다는 것이고, 그러니 시각도 쨍한 것을 찾게 되나봐요.
저도 화려한 거 별로 안좋아하고 무채색 위주였는데 어느 순간 쨍한 색 잡고 있네요.10. 화사
'25.5.13 10:55 A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한게 좋아요 칙칙하고 무채색일수록 더 늙어보여요 옷에 시선을 분산 하는게 낫거든요
악세도 마찬가지죠 크고 눈에 띌수록 쭈글한 손엔 시선이 덜가니까요 물론 취향차이긴 해요 너무 요란한건 싫어하는분들도 많죠11. 화사
'25.5.13 11:00 AM (121.136.xxx.30)한게 좋아요 무채색 칙칙한 저채도는 주름진 피부가 두드러져보여요 색깔있는 옷으로 시선을 분산하는게 나아요
악세도 마찬가지죠 반지가 눈에 띌수록 피부엔 시선이 덜가니까요
물론 너무 요란한건 안좋아하시는분들이 많긴해요12. ㅇㅇ
'25.5.13 11:58 AM (211.251.xxx.199)50대 후반되어가니
몸에서 생기가 빠져나가 그런가
저절로 눈이 생기있는 초록초록
꽃무늬 화사한색 이런게 눈에 들어옵니다.
왜 할머니들이 꽃무늬 좋아하셨었는지
100 %이해감13. 음
'25.5.13 12:45 PM (220.118.xxx.65)히끄무리한 거 나이 들면 더 쳐져 보여요.
보석도 다이아나 진주는 진짜 50대까지지 그 이후엔 루비 사파이어 유색 보석이 훨씬 잘 어울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287 | 흰머리 염색할때 무슨 색으로 하세요? 4 | ㅇㅇ | 2026/01/28 | 1,758 |
| 1789286 | LG이노텍 왜 저러는지 아시는분 3 | ... | 2026/01/28 | 1,948 |
| 1789285 | 이해찬님 사모님 4 | 처음 뵈었는.. | 2026/01/28 | 4,005 |
| 1789284 | 은 수저 가격 1 | 실버 | 2026/01/28 | 2,201 |
| 1789283 | 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5 | 미움 | 2026/01/28 | 2,284 |
| 1789282 | 지만원,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확정 1 | ㅇㅇ | 2026/01/28 | 1,031 |
| 1789281 | 아들보다 딸 가진 엄마가 뇌건강, 치매에 덜 걸린다. 29 | 음.. | 2026/01/28 | 4,316 |
| 1789280 | 귤 맛있는거 고르시는분 대포감귤이 맛있어요 1 | ㅡ | 2026/01/28 | 963 |
| 1789279 | 몇살부터 염색안하시나요 4 | . . . | 2026/01/28 | 1,462 |
| 1789278 | 레버리지 9 | . . . | 2026/01/28 | 1,674 |
| 1789277 |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9 | 민주주의자 | 2026/01/28 | 2,361 |
| 1789276 | 압구정 20억에 사서 80억? 22 | .. | 2026/01/28 | 4,553 |
| 1789275 | 관세 흔든 건 트럼프인데... 국민의힘은 왜 이재명 정부를 겨누.. 5 | ㅇㅇ | 2026/01/28 | 1,052 |
| 1789274 | 역시 재물은 運 6 | 運 | 2026/01/28 | 2,546 |
| 1789273 | 부엌리모델링하고 싶어요 5 | 드릉드릉 | 2026/01/28 | 1,115 |
| 1789272 | 요즘 금이야기는 쏙들어갔는데 105만원이에요 5 | .... | 2026/01/28 | 3,292 |
| 1789271 | 전 여유를 포기 못해서 일에 발전무 9 | 아ㅎㅎ | 2026/01/28 | 1,136 |
| 1789270 | 우리집에 쓰레기 버리는 앞집 3 | 비디 | 2026/01/28 | 1,939 |
| 1789269 | 대학생아이들 2명있는집 이사하는데요 12 | 대학생 | 2026/01/28 | 2,550 |
| 1789268 | 부산 광안리역은 20대정도만 11 | 콩 | 2026/01/28 | 1,749 |
| 1789267 | 집 영끌한 사람들은 주식 포모오겠다고 7 | ... | 2026/01/28 | 2,815 |
| 1789266 | 배민 너무 늦어요. 다른 분들도 그래요? 5 | .... | 2026/01/28 | 722 |
| 1789265 | 영어 문장 하나만 8 | ....... | 2026/01/28 | 608 |
| 1789264 | 요즘 주식은 돈 넣고 돈 먹기 네요 7 | ᆢ | 2026/01/28 | 4,385 |
| 1789263 | 얜 왜이러는 걸까? 황영웅 14 | ㅇ | 2026/01/28 | 3,7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