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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맘에 들어야 하루가 정상적인 분

ㅍㅍ 조회수 : 3,398
작성일 : 2025-05-13 07:59:10

잘입는것도 아니면서 왜 이러는지

천국과 지옥 수준 입니다..ㅠㅠ

IP : 175.211.xxx.2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3 8:02 AM (125.240.xxx.160)

    저는 옷을 못입는데 제가 생각해도 옷이 이상한 날은 지옥입니다 ㅎㅎ

  • 2. 지나가는
    '25.5.13 8:06 AM (220.77.xxx.241)

    여기도 있어용

  • 3. ...
    '25.5.13 8:06 AM (202.20.xxx.210)

    저도 옷 이상하게 입으면 지옥이에요 ㅋㅋ 전 그래서 전날 다음날 입을 착장 다 미리 맞춰두고 잡니다.

  • 4. 저두요
    '25.5.13 8:07 AM (39.123.xxx.167)

    뭔가 언발란스할때 우연히 중요한 사람 만나게 되면 멘붕와요

  • 5. 저요
    '25.5.13 8:22 AM (211.218.xxx.216)

    옷도 그렇고 헤어스타일도
    새로 간 미용실에서 망쳐놔서 약속도 안 잡고 있어요

  • 6. ....
    '25.5.13 8:32 AM (118.47.xxx.7)

    전 눈썹이용 ㅋㅋㅋ
    거의 잘 그리긴 하는데
    한달에 두세번은 진짜 마음에 안들게 그려지는날있거던요
    그런날엔 밥도 안먹으러감...ㅋ

  • 7. ㅇㅇ
    '25.5.13 8:34 AM (211.252.xxx.103)

    지옥일 것까지는 없지만 충분히 공감합니다. ㅎㅎ
    옷이 마음에 들면 퇴근길에 혼자 드라이브해서 카페라도 다녀오고, 그렇지 않은날은 뒤도 안돌아보고 칼퇴. 하루종일 신경쓰이죠 ㅠ

  • 8. 저요저요
    '25.5.13 8:38 AM (221.165.xxx.59)

    그날 착장 맘에 안들면 하루 시작부터 맘에 안들어요 ㅋㅋㅋㅋㅋ
    맘에드는날은 자신감 뿜뿜해서 나감 ㅋㅋ

  • 9. 저는 ㅋ
    '25.5.13 8:54 AM (175.214.xxx.206)

    코디는 제멋대로인데 옷이 불편하면 하루가 힘들어요
    예를 들어 어깨가 좁은 재킷......

  • 10. 나의기쁨
    '25.5.13 8:55 AM (120.142.xxx.104)

    제 이야기네요.
    옷과 헤어 준비가 하루의 시작이예요.
    내 모습이 마음에 들어야 하루가 기분 좋아요.
    그냥... 자기 만족...^^
    전날 잠들기 전에 날씨 체크하고
    출근때 입을 옷 준비하는게 습관이예요.
    예쁘게 입고 하루를 시작하면
    일하는 내내 기분 좋거든요.
    누가 그랬죠... 기분 관리가 행복이라고~

  • 11. 동지들
    '25.5.13 9:32 AM (118.235.xxx.231)

    동지들 많아 반갑네요
    저도 그래요~ 오늘은 착장이 마음에 들어 기분이 좋아요 ㅎ

  • 12.
    '25.5.13 9:40 AM (211.234.xxx.183)

    루틴에서 벗어나지 않게 스타일링하다가
    특별한날만 차려입는 스타일이라
    ㅋㅋ

  • 13.
    '25.5.13 1:04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머리가 마음에 안들면 그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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