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마음에 들고 일로 엮이는 사람들도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연봉도 이만하면 됐다 싶어요.
유일하게 안좋은 것은 나만 혼자란 것. 팀이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점심 때 수다 떨고 팀과 회식이니 뭐니 하는데
전 팀이 없어요.
(단 왕따는 아니고 그냥 팀이 없는 사람인 거)
이런 건 감사하고 다녀야겠죠?
일도 마음에 들고 일로 엮이는 사람들도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연봉도 이만하면 됐다 싶어요.
유일하게 안좋은 것은 나만 혼자란 것. 팀이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점심 때 수다 떨고 팀과 회식이니 뭐니 하는데
전 팀이 없어요.
(단 왕따는 아니고 그냥 팀이 없는 사람인 거)
이런 건 감사하고 다녀야겠죠?
핫.. 최고네요ㅠㅜㄴ
부러운 환경입니다
내 일만 잘하면 되네요
잘해도 내 탓
못해도 내 탓
흑 너무 부럽네요
신의 직장 ㅜㅜㅜ
결혼전에 그런곳 다녔는데
저희 회사는 사무실에 여직원 2명이 있는데
둘이 일이 겹치는 것도 아닌데 자꾸 싸워요.
걸핏하면 서로 편들어달라고 일러바치구요.
그래도 그만두지 않아요.
작은회사에 30대 여작원치고 연봉이 많거든요.
그래서 사장이 더 힘들어요.
감사할 일 맞죠
회식이니 뭐니 어울릴 일들이 있다는건
그만큼 그로인해 엮일 일도 있을 수 있단 소리거든요
원글님은 사람으로 인해 엮일 위험도 없고
약간 외롭긴 하시겠지만
그 외로움을 즐기시면서 내 시간들을 꽉꽉 영양가 있게
듬뿍 채우시는 즐거움이 가득하시길요!
감사할 일 아닌가요?
저희 회사는 사무실에 여직원 2명만 딱 근무해요.
둘이 일이 겹치는 것도 아닌데 자꾸 싸워요.
걸핏하면 서로 편들어달라고 일러바치구요.
그래도 그만두지도 않아요.
작은회사에 30대 여직원치고 연봉이 많거든요.
그래서 사장이 더 힘들어요.
최고네요!
직장은 일하러 가는 곳이지 사교하러 쌓으러 가는곳이 아니예요.
친목질 다 의미 없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완전 부럽.. 그 외로움 맘껏 즐기셔야죠!
내복이다.. 하고 다니셔요. 을매나 좋은건데 ㅎ
뒷담화 상대만 될 뿐이에요.
회사욕, 상사욕, 지 업무 힘들다는 징징거림
이런 거 들어줘야 하는 게 회사 친목이에요.
어떤 회사에서도 직원끼리 너무 친한 거 좋게 안 봐요.
저런 뒷담화가 나온다는 걸 알기 때문에요.
지금 제일 좋은 환경이에요.
외로움은 집에 와서 내 가족, 친구들과 달래는 거예요.
진짜 최고 근무환경
대박 최고인데요
회식이니 친목이니 생각만해도 피곤
앞에선 하하호호웃어도 물밑으론 각종 신경전과
질투 감정처리 줄타기 친분관리 진짜 ㅎ헬임
우앗 부러워요.
원하는 환경이네요ㅠ
거기 어딥니까!
기빨릴 일 1도없는 최고의 환경이네요.
혹시 ESFP나 ENFP이신가요? 수다없는게 힘들다고하시니ㅎ
정말 감사해요 댓글보고 힘내고 있어요!!!
사실은...다른 팀에서 회식할 때 날 불러주지 않나 괜히 기대하다가 상처받고 뭐 이러는 상황이 싫어서 상처받고 있거든요. 아주 예전에 불러달라는 말을 한 번 했는데 마구 후회하고 있어요.
댓글들 보며 위로 받습니다 감사요!!!
독립부서나 독립적인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 부러워요
좀 외롭고 왕따같이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사내동아리 같은 게 있음 하시고 없음 회사 근처 직장인 동아리 가입해서 활동해보세요.
사무실을 단독으로 쓴다는 뜻이세요? 하루종일 대화나눌 사람도 없고 점심도 혼자 드시구요?같이 공간에 일하는 그거 제가 해봤는데 첨엔 넘 좋았다가 1년 6개월 하니깐 너무 지치더라구요. 심지어 istj인데도요. 친교를 나누진 않아도 쾌적한 사무공간을 공유하는 사람과의 스몰토크라는게 참 중요하다는걸 느껴서 이직했어요.
사무실을 단독으로 쓴다는 뜻이세요? 하루종일 대화나눌 사람도 없고 점심도 혼자 드시구요? 그거 제가 해봤는데 첨엔 넘 좋았다가 1년 6개월 하니깐 너무 지치더라구요. 심지어 istj인데도요. 친교를 나누진 않아도 쾌적한 사무공간을 공유하는 사람과의 스몰토크라는게 참 중요하다는걸 느껴서 이직했어요.
팀 없이 혼자 일하다니, 너무 줗은데요.
와 최상이네요
아흑 너무 부럽네요
5년이상 같이 일하는 동료 정말이지 징글징글
안보고 싶어요ㅠㅠㅠㅠ
혼자 단백하게 일만 하는게 소원입니다
좋은 조건인데요
같이 일해봐야 트러블 생길 일도 있을거고, 안보고싶을때도 있고,
하기싫은거 같이 해야할 때도 있고....
나한테 일 다 미룰수도있고, 얌체나 정치질하는 인간일수도 있는데
혼자면 머리가 얼마나 맑겠어요.................
제가 그런 일로 6년 일하다 그만 두고 또 다른 직장에서 또 비슷한 업무로 2년차인데 너무너무너무 좋은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2644 | 경사노위 1번 주재한 김문수, 법카는 3일에 2일꼴로 4800만.. 9 | 내란계승자 | 2025/05/23 | 1,939 |
| 1702643 | 바다거북 암수 성비가 116 대 1 이 됐대요 4 | 기후변화 | 2025/05/23 | 4,192 |
| 1702642 | 초등학교 선생님 칭찬글은 어디적어요 7 | .. | 2025/05/23 | 1,514 |
| 1702641 | 어제 쿠팡 사발면 사건 27 | ㅇㅇ | 2025/05/23 | 20,013 |
| 1702640 | 김문수 배우자 설난영 "경기도 예산, 일정 부분 역할&.. 13 | 고트 | 2025/05/23 | 4,473 |
| 1702639 | 남편 뒤 밟아보신분 팁좀 알려주세요 11 | ㅁㅊㅅㄲ | 2025/05/23 | 5,411 |
| 1702638 | 수학학원을 가보고 .. 4 | 아기교육계획.. | 2025/05/23 | 1,798 |
| 1702637 | 반항심이 강한 adhd 12살 딸아이. 13 | 흠 | 2025/05/23 | 3,058 |
| 1702636 | 단일화 할까요? 18 | ㅇㅇ | 2025/05/23 | 2,596 |
| 1702635 | 이제 김문수만 이재명 지지선언하면 되겠구만 1 | ㅇ | 2025/05/23 | 1,180 |
| 1702634 | 전우용 교수 페이스북 4 | . . | 2025/05/23 | 2,197 |
| 1702633 | 이준석 아직도 명태균에게 조언 받나봐요 ㅋㅋㅋㅋ 12 | .. | 2025/05/23 | 4,496 |
| 1702632 | 침대 밑에서만 자는 강아지 4 | ,,, | 2025/05/23 | 2,150 |
| 1702631 | 책 좋아하는 분들 계시죠? 5 | ... | 2025/05/23 | 2,006 |
| 1702630 | 실크 30%, 면70% 드라이만 해야 할까요? 5 | 실크혼방세탁.. | 2025/05/23 | 1,422 |
| 1702629 | 단일화 너무 웃김 12 | ㅋ | 2025/05/23 | 5,341 |
| 1702628 | 이건 또 뭔일인가요..염산유출사고 5 | .. | 2025/05/23 | 3,595 |
| 1702627 | 권투선수들 몸이 정말 멋진거같아요 | ;; | 2025/05/22 | 892 |
| 1702626 | 2012 박근혜에게 75% 차로 진 김문수경기도지사ㅋㅋㅋㅋ 22 | 능력자라며 | 2025/05/22 | 2,251 |
| 1702625 | 사계에 17기옥순 나왔네요 8 | Solo | 2025/05/22 | 4,742 |
| 1702624 | 김문수의 철학 10 | .... | 2025/05/22 | 4,327 |
| 1702623 | 단일화 여론조사 장난질 11 | 000 | 2025/05/22 | 1,891 |
| 1702622 | 이수정 이분은 대체 왜 이러시는 걸까요.. 8 | .... | 2025/05/22 | 4,619 |
| 1702621 | 고속버스타고 서울->속초 괜찮아요? 9 | ㅁㄴ | 2025/05/22 | 2,584 |
| 1702620 | 열무김치가 너무너무 짜요.. 12 | ㅜㅜ | 2025/05/22 | 2,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