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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애기들(냥이) 없이 어찌 살죠?

ㅇㅇ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25-05-12 17:41:19

해가 갈수록 더 애틋하고

정이 깊오지는데

나중에 어떡하죠?ㅠ

 

혼자 살아 더 의지하게 되는거 같아요

 

아직 10살 좀 넘긴 나이라

그런지 애기때 모습 그대로예요

옆모습은 특히 

 

근데 사람 나이로 따지면

어느새 저보다 나이가 더 많아졌어요

 

참 김정난 유튜브 보니

6마리 카우는데 19살짜리도 키우네요

다들 나이가 좀 되던데

정성스레 잘 키운 모양이에요

 

 

 

IP : 124.61.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25.5.12 5:45 P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혼자 사시면 나중에
    너무 힘들겠네요.

    13년간 거의 24시간 함께한 강아지 보낸지
    두어 달 됐는데요.
    문득문득 너무 보고 싶고 눈물나게 그립네요.

    근데 떠난 애들이 주인들 꿈에
    잘 안 나온대요. 많이들 그러네요.
    저도 보고픈데 꿈에 안 나와요.

    카페 보니 어떤 분은 8년 만에 나왔다 하고
    어떤 분은 4개월 만에 나왔다 하고 .

    암튼, 옆에 있을 때 많이 안아주고
    사랑주세요. 그것밖에 없죠 뭐.

  • 2. ...
    '25.5.12 5:49 PM (106.247.xxx.105)

    저도 벌써부터 냥이들 없을때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요 ㅜ.ㅜ

  • 3. ㅇㅇ
    '25.5.12 5:49 PM (118.223.xxx.231)

    저 3마리 키우는데..우리애들이랑 나이가 비슷하네요 한 마리가 요번에 아파서 죽을뻔 했어요. 그애 간호하면서 안빠지던 살이 빠지더라고요. 이 아이들 죽으면 더 이상 안키울거에요. 아이들 데려올땐 몰랐어요. 이별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고..더불어 저도 더 늙어가고.. 지금 강아지는 16살...아직 이별의 경험이 없어서 너무 두려워요

  • 4. 지금쯤 한마리 더
    '25.5.12 5:50 PM (118.218.xxx.85)

    입양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저희는 2마리가 한꺼번에 생겨서 처음엔 지치다시피 힘들었는데 이젠 좋아요.
    역시 한마리보다 두마리가 수월하다 생각도 합니다.

  • 5. ㅇㅇ
    '25.5.12 6:07 PM (124.61.xxx.19)

    이미 두마리라…

    저 생각하면 입양도 나쁘지 않을텐데
    애들이 스트레스 받을듯 하고 ㅠ

  • 6.
    '25.5.12 8:17 PM (1.237.xxx.38)

    한마리 가면 또 길냥이라도 주워와 키움되죠
    이별은 사람으로 치유한다고 동물도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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