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황장애

ㅌㄴ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25-05-12 16:41:36

스트레스로 공황장애가 온것같아요. 혹시 도움되는 조언부탁드립니다 

IP : 49.161.xxx.22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요
    '25.5.12 4:48 PM (161.142.xxx.51)

    병원가서 약드세요.

  • 2. ...
    '25.5.12 4:49 PM (112.145.xxx.70)

    병원가서 약드세요. 22222

    공황장애는 온 것 같아요... 정도가 아니에요.
    죽음의 공포라서 모를 수가 없거든요.

    그 정도 수준이면 공황까지는 아닐겁니다.

  • 3. 공황장애
    '25.5.12 4:50 PM (1.242.xxx.95)

    일시적인 공황장애는 아닐겁니다. 그동안 심하진 않았지만 깔려있던 불안의 전조도 있었을테고요.

    신경정신과에서 진료 받으시고 약 처방을 받아 큰 불을 먼저 끄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약이 다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며 자주 재발을 하니 평소 습관, 생각 등의 변화로 다시 똑같은 우를 범하지 않도록 나 자신을 새롭게 만드는 노력을 하며 변화해가셔야 합니다.

    공황장애 카페에 여러 정보가 있으니 도움을 받아보세요. 우선 겁먹지마세요. 느끼신 것처럼 큰일나는 병은 아닙니다.

  • 4. hh
    '25.5.12 4:51 PM (59.12.xxx.232)

    네이버 카페
    "공황장애완치"
    있어요

  • 5. ㅌㅌ
    '25.5.12 4:51 PM (49.161.xxx.228)

    공황장애 카페도 있군요 지금 불안해서요ㅜ답글 감사합니다

  • 6. ...
    '25.5.12 5:14 PM (39.119.xxx.132)

    병원가서 약 주머니에 넣고
    숨이 헉헉대는 등산 계단오르기 헬스
    몸에 맞는거로 꾸준히해보세요
    소고기,홍삼 등 영양가있는거 잘챙겨드세요
    햇볕많이쐬기

  • 7. 공황장애면
    '25.5.12 5:29 PM (220.117.xxx.100)

    핸드폰 들고 82 열어서 글 쓰고 할 수도 없는데..
    손발 마비되고 숨도 안 쉬어지고 움직이지도 못해요
    불안이 심한 정도같네요
    그래도 예방하는 것도 의미있으니 상담 받아 보셔요

  • 8. ㅌㅌ
    '25.5.12 5:42 PM (49.161.xxx.228)

    감사합니다. 불안이 심해요ㅜ

  • 9. ..
    '25.5.12 6:20 PM (49.163.xxx.85) - 삭제된댓글

    우선 병원에 빨리 가셔서 공황장애,불안증,우울증,불면증등 진단을 받으시고 처방 받으시길 권유합니다.
    명상하고,운동하고,음악듣고,산책하고,책읽는등의 행동들은 제 경험상,큰 도움이 되질 않았습니다.
    공황발작 겪고 수시로 찾아오는 죽음이라는 헬게이트를 경험하시기 전에 증상에 맞는 약을 복용하시면 초반에 좋아지실수 있으실겁니다.

  • 10. ..
    '25.5.12 6:27 PM (49.163.xxx.85) - 삭제된댓글

    우선 병원에 빨리 가셔서 진단을 받으시고 처방 받으시길 권유합니다.
    명상하고,운동하고,음악듣고,산책하고,책읽는등의 행동들은 제 경험상,큰 도움이 되질 않았습니다.
    공황발작 겪고 수시로 찾아오는 죽음이라는 헬게이트를 경험하시기 전에 증상에 맞는 약을 복용하시면 초반에 좋아지실수 있으실겁니다.

  • 11. 000
    '25.5.12 7:24 PM (211.177.xxx.133)

    약국에서 안정제팔아요
    우선 그거드시고
    병원 방문하세요
    방치하면 심해집니다

  • 12. 그정도
    '25.5.12 8:26 PM (180.71.xxx.214)

    불안 심한건 공황아니고
    그냥 불안정한거 같으신데요
    안정액. 같은거 사드세요
    테아닌. 성분 들어있는거요

    공황장애는 거의 호흡곤란처럼 확 공포스럽게
    덮쳐요
    느껴지는게 아니고 생각도 아니에요
    갑자기 온몸을 감싸고 들이닥쳐요
    비명이 나올정도로 공포스러움

  • 13. ㅌㅌ
    '25.5.12 9:33 PM (49.161.xxx.228)

    네 안정액 먹을께요 감사합니다

  • 14.
    '25.5.13 9:35 AM (112.216.xxx.18)

    안정액 안 됨.
    병원 가서 진단 받는게 훨씬 나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52 당뇨 전단계+비만인 제가 마운자로를 맞았어요. 추천해요. 9 .... 2026/03/30 3,291
1800251 거지면 거지답게 아끼며 살자 임대 아파트에 붙은 안내문 2 흡연충 2026/03/30 3,034
1800250 추미애, '6~18세 무상교통' 공약…"성남 무상교복 .. 2 ... 2026/03/30 1,293
1800249 노견 기저귀 채우시는 분 4 ... 2026/03/30 1,019
1800248 여의도 윤중로 6 moomi 2026/03/30 2,029
1800247 전형적인 글 길게 쓰는 약팔이 블로그 발견! 3 우와 2026/03/30 1,569
1800246 엄마가 협착증으로 힘들어 하시는데... 11 .. 2026/03/30 2,459
1800245 길을 걷다 속으로 시부에게 욕했어요 4 분노 2026/03/30 3,393
1800244 제가 어젯밤 본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8 냥이 2026/03/30 3,449
1800243 윤도현 "딸 하고 뽀뽀할 때 입속에 혀를 넣기도 한다&.. 50 2026/03/30 19,932
1800242 수상한 그녀 넷플 4/25까지 (유시민 비판 포함) 11 감상평 2026/03/30 1,485
1800241 큰 고민이 생겼는데 아무에게도 이야기 못하겠어요 21 ㅡㅡ 2026/03/30 6,490
1800240 된장담글 항아리. 옹기 뚜껑만 있으면 될까요? 3 ... 2026/03/30 683
1800239 가스오작동 자주나나요 8 오작동 2026/03/30 768
1800238 주식오늘 손해봤네요 2 지우개31 2026/03/30 3,522
1800237 주식 오늘은 2만원 범 11 2026/03/30 3,313
1800236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2 .. 2026/03/30 3,616
1800235 저층이거나 해가 잘 안드는 집 어떻게 식물키우시나요. 2 ..해든 2026/03/30 1,198
1800234 독일아마존 물품 배대지 업체 어디가 안정적인가요 1 쿠키앤크림 2026/03/30 441
1800233 박상용검사는 재수없이 걸린것 8 ㄱㄴ 2026/03/30 2,310
1800232 부부간 상속세 줄이려고 이혼하면 배우자 공제를 못받아요 9 ㅎㅎ 2026/03/30 2,617
1800231 50대 집 없이 13억 살만 할까요? 18 .... 2026/03/30 5,176
1800230 쌍용 차 어때요? 5 ㅡㅡ 2026/03/30 1,025
1800229 50세 남편. 배우자의 갱년기, 분노 불안.. 남은 인생 잘 살.. 20 ㄷㅈㅂ 2026/03/30 4,002
1800228 결혼자금 1.5억 증여 11 ㅡㅡ 2026/03/30 3,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