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난척은 열등감 비례죠?

Skal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25-05-12 16:17:40

잘나지도 않은 사람이 잘난척 심해요 그냥 알게된 지인인데 머 만나면 그냥 묻지도 않은 자기 이야기

상가월세받고 의료보험을 두번 낸다느니ㅋ

자기 생일에 금선물을 얼마를 받았고

부터 시작해서 30년전 결혼할때 시댁서 얼마를 받아 살았고ㅋ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막 부자도 아니고 그냥 고만고만해요

 들어주다보니 이젠 지가 내 위에

있다 생각하는지 착한척 말하면서 한번씩 남을

까내림 이게 말투를 기분 나쁘게 하는게 아니라

그냥 지나쳤는데 시간이 갈수록 선 넘더라구요

이게 다 열등감 심해서 그런거죠?

IP : 59.12.xxx.2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2 4:34 PM (58.29.xxx.96)

    맞아요..

  • 2. ...
    '25.5.12 4:42 PM (222.236.xxx.238)

    그쵸. 열등감이 심할수록 남들이 묻지도 궁금해한 적도 없는데 스스로 자기 자랑 늘어놔요.

  • 3. ㅇㅇ
    '25.5.12 5:02 PM (211.36.xxx.55)

    자기 안에 뭔가 결핍이 있는거죠
    그래서 자꾸 떠벌리면서 상쇄시키려는 본능?

  • 4. 저희 사무실
    '25.5.12 5:02 PM (121.128.xxx.169)

    직원하나가 개인 회생하느라 신용카드한장 없는데 에효.자기 현금만 쓰는 알뜰족이라고 ~저 곧 퇴직인데 이제 한마디 하려구요..
    뭔 신용이슈있냐고 .요즘 신용카드 안쓰는 사람 되려 이상하다고.

  • 5. 맞죠
    '25.5.12 5:49 PM (213.219.xxx.42)

    열등감 있는 사람이 자기가 부족한 부분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그 부분을 까요.
    예를 들어 외모에 자신이 없으면 샘나는 상대방을 볼 때마다 어디 아프냐 피곤해 보인다 살쪘냐 너 이런 옷 안 입지 않냐....정작 상대방은 아무 변화도 없고 평소 그대로인데
    자존감 긁으려고 하는 거죠
    아니면 원글님의 지인처럼 묻지도 않는 지 자랑 떠벌떠벌

  • 6. 저도
    '25.5.12 10:09 PM (112.133.xxx.179)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 옆에 있는데 힘들어요.
    만나면 재미도 없고 저는 시계만 주구장창봐요.
    같이 책방이나 갔으면 좋겠어요.
    은근한 자기자랑 말곤 말할 주제가 없나봐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8256 남자성형 이런건 어떠세요? 11 2025/05/15 1,309
1708255 저가인데 발 편한운동화요 14 wnd 2025/05/15 3,015
1708254 김문수 부부는 서로 닮았네요 39 .. 2025/05/15 4,351
1708253 84세 아버지 24시간투석 해야 할까요? 10 ... 2025/05/15 3,151
1708252 초6 영어캠프 청심과 외대캠프중 어디가 나을까요? 1 영어캠프 2025/05/15 1,118
1708251 자급제폰 사면 저장된것들 옮기는건 6 .. 2025/05/15 1,270
1708250 홍준표 "노무현 따라 민주당 갔으면 가슴앓이 안 했을지.. 10 ..... 2025/05/15 2,995
1708249 포항에서 지스트 가는데 3 면접 2025/05/15 1,288
1708248 홍준표가 웬말이야 유시민 시켜라 5 ㅇㅇ 2025/05/15 2,463
1708247 김문수 미담이라고 끌고 오고 올려치기 하는 사람들 5 .. 2025/05/15 483
1708246 사는일이 참 고단하네요 11 ㅇㅇ 2025/05/15 4,504
1708245 사법부를 청문회에 불러들인건 지귀연이죠 1 ㅇㅇ 2025/05/15 783
1708244 이재명 후보자 유세 일정 아는 방법 4 지지자 2025/05/15 1,887
1708243 수세미 찾아 삼만리~=3=33==333 30 수세미 2025/05/15 3,074
1708242 제가 눈에 띄고 존재감이 큰데 평생 불편하네요 11 누네띠네 2025/05/15 3,845
1708241 마늘종 볶음 물기 없이 하는 법 있나요? 10 요리 2025/05/15 1,590
1708240 2차나간 아가씨 증언까지 확보되었다네요 14 지귀연 2025/05/15 5,883
1708239 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 의혹제기 추상적…입장 없다&.. 21 아이쿠야 2025/05/15 2,606
1708238 실내자전거 오래 타는 법 26 절실 2025/05/15 3,091
1708237 이 나라가 김앤장 나라가 될뻔 1 2025/05/15 1,741
1708236 50초반인데 얼굴살 빠지니 팔자주름 3 고민스러워 2025/05/15 2,361
1708235 이재명 초대 총리 홍준표 고려,洪측"제안 있었다&quo.. 34 미친듯 2025/05/15 4,051
1708234 참궁금한게 선거때 2 그것이 2025/05/15 528
1708233 너무 맘에 드는데~ 7 옷이 2025/05/15 1,794
1708232 초등 저학년 아이 엄마 의존도 8 살림 2025/05/15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