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4HOUWRZX8YI?feature=share
요즘 이렇게 시키면 바로 퇴사할지도
부서마다 경쟁으로 다시켰나봐요
https://youtube.com/shorts/2LBvZh7ZldE?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449WbSlM9dM?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4HOUWRZX8YI?feature=share
요즘 이렇게 시키면 바로 퇴사할지도
부서마다 경쟁으로 다시켰나봐요
https://youtube.com/shorts/2LBvZh7ZldE?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449WbSlM9dM?feature=share
난 그래서 젊은이들이 좋아요
기성세대가 그대로 받아들이던 관습을
반항하고 깨트려주니깐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만들었네요. 저런 정신이었으니 가능했나봅니다.
저게 왜 나쁜가요? 반항하고 깨뜨리니 이제 중국에도 밀리고
주가도 폭락하고.
본문 영상은 안봤지만 저 엘지 다닐때 극기훈련 가고 그랬어요. 남자들 군대 훈련소 비슷한 거요 ㅠ
꼭 나쁜 건 아니에요.
저는 저 시대에 h 그룹 다녔는데
사회초임생. 완전 화나고 그랬지만 호연지기 기르고
애사심도 생기고 협업.
술시중이나 수직문화 같은 건 다 없애야되는 거 맞지만
어떤 방식으로 애사심 생기게 하는 건 좋아요.
이런게 나쁜건가요?
하나되는 마음도 생기고 끝나고나면 뿌듯하고.
그 기억 오래갑니다.
할 수 있다. 함께하자.
예전에 저런 문화가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거죠.
입사부터 퇴직 생각하는 지금이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저기 있었어요 ㅋㅋㅋ
나혼자 틀릴까 긴장되고 힘들고 그랬지만
다같이 맞춰가는 재미가 있고
웅장하고 끝나니 동기애에 눈물날거같고 그랬죠
언제 저런걸 해보겠어요
지금도 동기들 모임하면 저얘기하고 그래요 ㅋ
좋은 인연들이고 다시는 없을 사람들이죠
가족들 대기업에서 정말 혼을 바쳐서 일들 했었어요.
어 저도 저기 있었는데 ㅋㅋㅋ
저거 밖에서 보는 사람은 좀 그런데
안에 있는 사람은 진짜 재밌고 신나요
1년만에 입사동기들 만나 시키는대로 노는데 월급주잖아요
난 그냥 저기서 픽셀일 뿐..
고루한 애사심이건 전체주의 공산주의건
개인에겐 빛나는 청춘의 한자락으로 남아있습니다
전체주의적 폐습이긴 하죠
영상보고 뜨악! 했는데 참가자들은 그래도 좋은 추억이었나봐요
여기 연수원에서 원래 커플들도 다 깨지고 다시 새로 눈 맞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가 푸른색으로 수혈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요즘 같으면 난리난리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수원 ㅋㅋㅋㅋ 저는 L사 공채로 들어가서 경기도 연수원에 근 1달 있었나.
초겨울이었나 기말고사 보러 잠깐 나가기도 했었고.
밥이 엄청 맛있었어요. 진짜 단체 급식의 최고봉.
진짜 재미있었어요.
막 빡센 과제 해결하는 도전 정신도 있고 같이 밤에 술먹는 재미도 있고.
동기 모임도 몇 년 했어요.
계열사마다 흩어진 친구들 다 여의도에 어느날 모여 술먹고 ㅋㅋ
추억이 방울방울
저도 저기있었어요
저거 하려고 tf돼서 한달간 동기들끼리 으샤으샤 신나게 했던걸요 ~
신입사원때만 할 수 있는 특권이고 완전 잼났어요 ㅋㅋ
저때까지 뭣모르고 회사생활이 이렇게 신나고 좋은줄만 알았더라는 ..
저도 저기 있을까요 제가 34기였던 거 같은데..
그때만해도 취업이 어렵지 않을 때라서
그냥 때려치우고 대학원을 가야 하나 고민 많을 때
수련회 TF팀이라고 회사 째고 여기저기 준비하고 돌아다니면서 많이 신기하고 애사심도 생기고, 인력개발팀 선배들이랑 회의하면서 선배에 대한 존경심도 생기고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저거는 진짜 일부분이네요. 저희 준비 진짜 많이 했었는데.
윗분들 반갑네요ㅋㅋ 저는 기흥 첨기연에서 연수받았어요.
저 때 TF 하면서 많이 배웠었어요.
앉아서 입만 투드리는거 말고, 발로 뛰어서 되게 만드는 실무라는 걸 처음으로 해 본 게 많이 컸어요.
윗분들 반갑네요ㅋㅋ 저는 기흥 첨기연에서 연수받았어요.
저 때 TF 하면서 선배들한테 일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어요.
앉아서 입만 투드리는거 말고, 발로 뛰어서 되게 만드는 실무라는 걸 처음으로 해 본 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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