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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우리집 짜증받이

나무 조회수 : 2,215
작성일 : 2025-05-11 21:54:44

남편. 냉랭 저한테 갱년기 짜증부리고

큰아이 사춘기 저한테 짜증부리고 학원 숙제 잘 해가고 잦은 지각..공부 안하고요

둘째 아직 초딩이라 순수한데 얘도 엄마 만만해서 걸핏하면 삐지고..그나마 그래도 둘째는 사랑한다고 표현은 해 주네요 

 

저는 이 집안의 짜증받이에요

 

남편 새벽같이 나가서 이제 들어와서 혼자 집안일 육아 다하느라 바빴는데 (저도 직장맘이에요)

 

그냥 울고 싶고 없어져 버릴까 싶기도 합니다 살기 싫으네요

IP : 211.235.xxx.2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1 9:55 PM (175.121.xxx.114)

    빡치는 엄마노릇이죠 저 50인데.생난리쳐요ㅜ제가 엄마 50인데.힘들다고 ㅋㅋ

  • 2. ㅡㅡ
    '25.5.11 10:01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짜증 왜 받아주나요
    맘이 착하신가, 저는 못하게 해요

  • 3.
    '25.5.11 11:00 PM (116.39.xxx.97)

    그거 님 곯아요
    데미지가 쌓이고 쌓여서 병 난다구요
    욕받이 노릇 이제 그만하시죠

  • 4.
    '25.5.12 10:03 AM (123.111.xxx.231)

    하지말라고 소리치세요. 한번 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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