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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쓰 마당에 버려서 쥐와 비둘기가 먹기 vs 전용봉투에 넣어서 내놓기

...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5-05-11 19:15:22

서울에 있는 단독주택이에요

 

음식물 쓰레기를 마당 흙있는 곳에 버려서 

비둘기떼와 쥐떼가 와서 먹도록 하는 것

 

VS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버려서 밖에 내놓기

 

둘 중에 뭐가 남보기에 흉한가요?

 

 

IP : 124.111.xxx.18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국이세요?
    '25.5.11 7:17 PM (217.149.xxx.139)

    뭔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질문을.
    쓰레기통안에서 살고 싶으세요?

  • 2. 시어머니
    '25.5.11 7:17 P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전자인데 옥상에 온갖 바퀴 벌레 길고양이 비둘기 다와서 옆집에서 신고했던데요

  • 3. ....
    '25.5.11 7:18 PM (124.111.xxx.186)



    음식물쓰레기봉투가 얼마나 비싼데
    그걸 사서 밖에 내놓았느냐고

    난리난리났네요.

  • 4. ..
    '25.5.11 7:19 PM (175.114.xxx.123)

    헐...
    이걸 질문이라고 쥐라니..

  • 5. ...
    '25.5.11 7:19 PM (124.111.xxx.186)

    남보기에 추하다
    막사는 거다
    가정교육을 못 받았다

    등등등...

    듣다보니 정신 이상이 오는 것 같아서
    올려봤어요

  • 6. 오디
    '25.5.11 7:20 PM (118.235.xxx.56)

    동네세요?
    헐엠가도 그러진 않겠어요. 쥐떼 모이면 동네 사람들 괜찮으려나요?

  • 7.
    '25.5.11 7:24 PM (125.132.xxx.86)

    누가 그런 말같지않은 말을 하나요??
    혹시 남편분이시라면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 8. ㅡㅡ
    '25.5.11 7:26 PM (112.169.xxx.195)

    세상에나. 바둘기똥과 쥐떼들...
    미 ㅊ ...

  • 9. ㅡㅡ
    '25.5.11 7:28 PM (112.169.xxx.195)

    파리도 빠지면 섭섭하겠네요.
    음식물 썪는 냄새 추가...

  • 10. 어우
    '25.5.11 7:29 PM (1.227.xxx.69)

    비둘기에 쥐에... 내가 사는 집 마당에 저런 동물들이 밥 먹으러 오면 너무 너무 싫을듯....
    누가 난리를 치든간에 원글님은 원글님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 11. ㅔㅔ
    '25.5.11 7:33 PM (124.49.xxx.188)

    제정신이에요?

  • 12. ...
    '25.5.11 7:46 PM (61.255.xxx.201)

    마당이 있으시다면 미생물 사서 처리하는 방법을 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shorts/c78lihUFwsw
    방법도 간단해서 그리 힘들지 않아 보여요.
    이렇게 해서 마당에 식물 키우는데 거름으로 쓰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비둘기떼, 쥐떼 올 일 없고 남보기에 흉하지도 않고 환경에도 좋아요.

  • 13. 이 글을읽은
    '25.5.11 8:00 PM (151.177.xxx.53)

    내 정신도 썩어갈것 같아요.
    원글님에게 심심한 위로 드립니다.

  • 14. 농가주택
    '25.5.11 8:03 PM (39.7.xxx.242)

    마당 일부를 밭으로 사용하는데
    음식물 쓰레기를 땅속에 묻어요
    며칠후 땅을 뒤집어 땅속 가스를 빼내요
    음쓰가 땅속에서 부패하면서 가스가 생기거든요
    퇴비만큼의 효과는 없지만 채소가 제법 잘 자라요
    두유나 우유 남은 것도 흙 속에 버리면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 15.
    '25.5.11 8:39 PM (121.159.xxx.222)

    어휴 동네에 파리 쥐 바퀴끓어요
    음식물쓰레기봉투넣어서 내놔야죠
    건조기 그런게있긴한데
    그거돌리는 전기는 뭐 조상님이하사하나요
    마당에 내놓는건 진짜진짜 아니예요
    가스냄새 풍기는 옆집은 무슨죄인가요
    퇴비거름냄새 시골사람이라도 싫어요
    혼자사는외딴집아니면 절대금지

  • 16.
    '25.5.11 8:41 PM (121.159.xxx.222)

    쥐떼..
    흑사병 유행성출혈열 겪고싶은가
    국가적 떼죽음 코로나 시즌2
    그집에서 겪고싶은가
    그집남편한테 물어보고싶네요
    어유 끔찍해

  • 17. 동사무소에서
    '25.5.11 9:25 PM (59.1.xxx.109)

    음식물 쓰레기통 나눠주고
    새벽에 비워가요
    키로로 달아서 수도요금 고지서에 금액 찍여 나오는데 얼마 안됩니다
    서울은 주택가에 그런제도가 없나봐요

  • 18. 상식
    '25.5.11 11:58 PM (211.252.xxx.154) - 삭제된댓글

    상식이 안 통하는 사람이 한 집에 같이 살면 힘들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자꾸 듣다 보면 나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착각과 스스로의 결정에 확신이 없어져 수동적으로 바뀌게 되지요. 이게 바로 가스라이팅 입니다.
    헛소리하는 사람에게 댓글 보여주고 입다물고 잠이나 자라고 하세요. 돈을 더 많이 벌어오지는 못할망정 요즘 시대에 마당에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라니요?

    시골 농촌에도 음쓰버리는 기기에 돈내고 버려요.
    금액도 얼마 안나오는데...

    몰상식한 사람 참 많네요.

  • 19. ㅇㅇ
    '25.5.12 12:34 AM (61.80.xxx.232)

    쥐라니 끔찍하네요ㅠㅠ

  • 20. ...
    '25.5.12 2:07 AM (58.227.xxx.181)

    59.1님 여기도 음식물 전용통 있어요.
    밤에 몰래 봉투에 담아 내놓았는데 걸린 거지요.

  • 21. ...
    '25.5.12 1:23 PM (211.36.xxx.72)

    쥐떼라니...
    중국인이세요?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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