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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 받겠다는 사람들 피로감 느껴요

조회수 : 4,173
작성일 : 2025-05-11 12:13:02

예의나 도리 말 하며

대접 받겠다는 사람들 피로감 느끼는 분 계세요?

 

내가 베푼 행위 알아주면 고마운거고

몰라줘도 그만인데

 

왜 대접 안하냐는 사람들

그게 누구든

피로감 느껴 멀리합니다.

 

IP : 211.234.xxx.6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5.11 12:1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저는 저한테 바라는게 없는 사람 좋아해요
    왜 그렇게 욕망들이 많은지
    스스로 해결하며 삽시다

  • 2. ,,
    '25.5.11 12:16 PM (98.244.xxx.55)

    그럼요. 누군 눈이 없나 빤히 보이는데.

  • 3.
    '25.5.11 12:17 PM (223.38.xxx.153)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람이 대접에서 본인의 가치를 느낀대요.

    전업 주부들이 가사노동 감정노동에 시달리는데
    집안에서 인정 받지 못하면 다른 곳에서 화풀이하는 경우가 유난히 많은 이유.
    보통 서비스업 종사자한테 강력하게 컴플레인하는 이유가
    거기서 발생

  • 4. ㅇㅇㅇ
    '25.5.11 12:18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그 전에 받지를 마세요

    받고 나서 그런 소리하면 얌체 소리 듣죠

    인생사 기브앤테이크가 원리입니다

  • 5. ㅇㅇ
    '25.5.11 12:21 PM (218.158.xxx.101)

    이런식으로 쿨한척 하지 마세요.
    받았으면 당연히 갚을줄도 알아야하고
    내자식이 그런 예의도 모르면
    그정도는 가르쳐야하고
    상대가 뭘 바라든 말든 그마음까지
    내가 상관할바는 없고
    내가 받은 사람에겐 나도 당연히
    갚아야죠.

  • 6. 저도
    '25.5.11 12:24 PM (211.169.xxx.233)

    안주고 안받는 게 제일 속편해요... 정없는 느낌인 건 아는데... 도리나 인사치레는 하고 살지만 사실 좀 피곤해요

  • 7. 하늘에
    '25.5.11 12:26 PM (210.179.xxx.207)

    인생사 기브앤테이크 맞죠.
    그래서 받은건 갚는다. 웬만하면 더 얹어서 갚는다는 생각으로 살아요..

    근데요.
    그게 내가 준 사람한테 받으면 럭키비키인거고요.
    니 사람한테 준 걸 다른 사람한테 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살아요.

    안그러면... 세상에 섭섭한 일 천지더라고요.
    뭐하러 그런 맘으로 살아요.

  • 8.
    '25.5.11 12:30 PM (211.234.xxx.69) - 삭제된댓글

    쿨한척? 자식은 교육시켜야 되는 대상 맞지만
    못받았다고 서운해 할 일은 아닌거에요.

    자식들이 원하지도 않은 기브, 출산 왜 한거냐는 말도
    틀릴거 없고요.
    그간 얼마나 유대관계가 안좋았으면
    어버이날 부터 난리들인건지

  • 9.
    '25.5.11 12:45 PM (211.234.xxx.69) - 삭제된댓글

    쿨한척? 자식은 교육시켜야 되는 대상 맞지만
    못받았다고 서운해 할 일은 아닌거에요.

    자식들이 원하지도 않은 기브, 출산 왜 한거냐는 말도
    틀릴거 없고요.
    그간 얼마나 유대관계가 안좋았으면
    어버이날 부터 난리들인건지
    본인들은 그 나이 때 뭘 얼마나 효도하고 살았는지

  • 10.
    '25.5.11 12:46 PM (211.234.xxx.69)

    쿨한척? 자식은 교육시켜야 되는 대상 맞지만
    못받았다고 서운해 할 일은 아닌거에요.

    자식들이 원하지도 않은 기브, 출산 왜 한거냐는 말도
    틀릴거 없고요.
    그간 얼마나 유대관계가 안좋았으면
    어버이날 부터 난리들인건지
    본인들은 그 나이 때 뭘 얼마나 조부모까지 챙기며 효도하고 살았는지

  • 11.
    '25.5.11 1:15 PM (211.234.xxx.176)

    이 외에도 내가 낸 돈 만큼, 내 지위만큼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갑질이죠.
    뭘 그리도 대접받으며 살아야 되는건가요?

    단골 옷 가게 확장 이전 했는데
    단골이다 보니, 다른 단골들도 잘 아는데
    대접 받는 사람들 특성을 또 느꼈어요.

    남들은 행사 선물 받으려고 채워가기 급급한데
    어떤 단골 분은 미리 새 지폐 챙겨와서 옷 사며 덕담하더라고요. 이게 차이에요. 먼저 생각해주면 대접 받을 수 있고, 설령 내 베품 만큼 피드백 오지 않더라도 그만이에요

    그 분은 말하는 선도 지킬줄 알고 신경 써서 배려해 말할 줄도 알아요. 옷가게도 진상들이 얼마나 많은지..
    공기관 민원 진상들도 ㅡㅡ
    갑질, 진상 모두 대접받겠다는
    남들 눈살 찌푸려지는 피로함.

  • 12. ㅇㅇ
    '25.5.11 1:31 P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

    뭘 그렇게 해줬는데 받으러고 하나요?
    뭐 애한테 유학비라도 대줬는지
    지 엄마 생활비 벌어오라고 시키고 애 봐준게 뭐 대순가
    어차피 고아원 갔어도 밥먹고 컸을건데

  • 13.
    '25.5.11 1:45 PM (118.235.xxx.88) - 삭제된댓글

    끝까지 안 받겠다는 소리는 안 하는 원글

    도둑 심보인가요

  • 14.
    '25.5.11 1:46 PM (118.235.xxx.88) - 삭제된댓글

    끝까지 안 받겠다는 소리는 안 하는 원글

    도둑 심보인가요

    행사에 부르지를 머세요 그럼

  • 15.
    '25.5.11 1:46 PM (118.235.xxx.88) - 삭제된댓글

    끝까지 안 받겠다는 소리는 안 하는 원글

    도둑 심보인가요?

    행사에 부르지를 마세요 그럼

  • 16.
    '25.5.11 1:48 PM (211.234.xxx.219)

    ㄴ님 맥락과 상관없는 댓글 뭐죠..?
    갑자기 행사? 뭘 안받아요?

  • 17. 그런 사람들
    '25.5.11 1:52 PM (115.21.xxx.164)

    주변에 사람 다 떨어져 나가요. 요즘 세상은 기브앤 테이크예요. 본인이 행동한대로 받는 거예요. 도리 예의범절 따지는 꼰대는 사람들이 도망가요. 온갖 진상은 다 떨면서 너는 안되고 나는 되는 사람들이 도리 예의범절 따져요.

  • 18.
    '25.5.11 2:00 PM (211.234.xxx.202)

    너는 안되고 나는 되는 사람들이
    도리 예의범절 따져요.
    이 말 진짜 맞아요.

    정말 자연스레 거리 두게 됩니다.
    진짜 본인들이 꼰대 진상인걸 모르더라고요..

  • 19. ???
    '25.5.11 4:14 P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남들은 행사 선물 받으려고 채워가기 급급한데
    어떤 단골 분은 미리 새 지폐 챙겨와서 옷 사며 덕담하더라고요. 이게 차이에요. 먼저 생각해주면 대접 받을 수 있고, 설령 내 베품 만큼 피드백 오지 않더라도 그만이에요

    본인이 행사 언급하고는?

    먼저 베푸는 그 단골처럼 원글도 베풀면 되겠어요
    얌체같이 사람 가릴 게 아니라

    애초 받지를 마세요

    역지사지가 안 되니 부들대는 글이나 올리는 것임

  • 20. ???
    '25.5.11 4:15 P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남들은 행사 선물 받으려고 채워가기 급급한데
    어떤 단골 분은 미리 새 지폐 챙겨와서 옷 사며 덕담하더라고요. 이게 차이에요. 먼저 생각해주면 대접 받을 수 있고, 설령 내 베품 만큼 피드백 오지 않더라도 그만이에요

    본인이 행사 언급하고는?

    먼저 베푸는 그 단골처럼 원글도 베풀면 되겠어요
    얌체같이 사람 가릴 게 아니라

    애초 받지를 마세요

    역지사지가 안 되니 부들대는 글이나 올리는 것임

    원글 문제는 받고 나서 돌려주지 않으니 문제

    기브앤테이크 모릅니까?

  • 21.
    '25.5.11 5:53 PM (106.101.xxx.102) - 삭제된댓글

    근데 난 받기 싫은데 사가지고 와서 앵기는 거 어떻게 거절해요? 거절해도 욕먹을텐데… 저도 이 문제로 요즘 생각이 많거든요. 난 원하지 않는데 와서 사 놓고 거의 복종에 가꺼운 대접을 원하고.. 전 정말 안 받고 싶거든요. 사서 먼길 가져왔는데 면전에 안 받겠다 거절하는 노하우 아세요?

  • 22.
    '25.5.11 6:16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그냥 거절하시면 돼요
    빈복적으로 거절하면 됩니다

    받지를 마세요

    받고 원글같은 소리하면 욕먹죠

  • 23.
    '25.5.11 6:17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그냥 거절하시면 돼요
    반복적으로 거절하면 됩니다

    받지를 마세요

    받고 원글같은 소리하면 욕먹죠

  • 24.
    '25.5.11 6:41 PM (211.234.xxx.117)

    저도 그 옷가게 단골이고 그 단골 손님보다 더 베푸니
    걱정 넣어두세요

    제가 뭘 받고 베풀지 않았다는거죠?
    문맥 파악을 그렇게 못해서 어떡해요?
    전 받은거 없어요

    단골 가게라 체류시간이 길었는데
    사람들 행태가 우스웠다는 겁니다.

    국어 실력 안되면 댓글들 하지 마세요
    꼴값도 진짜 다양하다

  • 25.
    '25.5.11 6:47 PM (211.234.xxx.117)

    정말 감사한데 마음만 받겠다고 하면 되지
    가져와서 앵긴다고 다 받는거 문제가 크죠.

    어조는 부드럽지만
    내용은 단호하게 거절하면 그만입니다.
    남 핑계대지 마세요

  • 26. ???
    '25.5.11 7:02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원글 뭐래

    안 받으먼 될 걸 안긴다고 난리네?

    거절후세요 거절 몰라요?

  • 27. ???
    '25.5.11 7:03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원글 뭐래

    안 받으먼 될 걸 안긴다고 난리네?

    거절하세요, 거절

    거절 몰라요?

    받았으면 예의 차리셔야 합니다

  • 28. ???
    '25.5.11 7:04 P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제가 뭘 받고 베풀지 않았다는거죠?
    문맥 파악을 그렇게 못해서 어떡해요?
    전 받은거 없어요

    단골 가게라 체류시간이 길었는데
    사람들 행태가 우스웠다는 겁니다.

    국어 실력 안되면 댓글들 하지 마세요
    꼴값도 진짜 다양하다

    —-

    남 욕하기 전에 본인이 쓴 글이나 들여다 보세요
    주어 목적어도 불명인 상황 애초 써놓은 게 누군지 ㅉㅉ

  • 29.
    '25.5.11 8:12 PM (211.234.xxx.58) - 삭제된댓글

    ???님 이야말로
    남 욕하기 전에 본인이 쓴 글이나 들여다 보세요
    주어 목적어도 불명인 상황??

    본인이 문맥 파악 못하며
    문장 구조 이해 못하며
    뜬금포 공격해놓고

    수능 언어 만점한테 뭐라는건지 ㅉㅉ
    꼴값에 노답이다 진짜 ㅡㅡ

    남들한테 대접받으려 살고픈데
    그러지 말라니 못견디겠나 봄 ㅉㅉ

  • 30.
    '25.5.11 8:13 PM (211.234.xxx.58)

    ???님 이야말로
    남 욕하기 전에 본인이 쓴 글이나 들여다 보세요
    주어 목적어도 불명인 상황??

    본인이 문맥 파악 못하며
    문장 구조 이해 못하며
    뜬금포 공격해놓고

    수능 언어 만점한테 뭐라는건지 ㅉㅉ
    꼴값에 노답이다 진짜 ㅡㅡ

    남들한테 대접받으며 살고픈데
    그러지 말라니 못견디겠나 봄 ㅉㅉ

  • 31.
    '25.5.11 8:33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수능 언어 만점이 본인 언어 능력 부재를 메워주기라도 하는지?

    게다가 독심술 무속인인지 비약하며 ㅉㅉㅉ

  • 32.
    '25.5.11 8:40 PM (211.234.xxx.78)

    언어 능력 부재는 혼자 폭주하는 너님이니
    본인 언어 능력이나 살펴보세요

    독심술? 무속?
    대접 받아야 된다는 생각 없으면
    문맥 파악 못해도 남 비난하며 뭐라 할 일 없어요
    곡해도 어지간 해야지
    본인이 잘못해 놓고 누구한테 비난질을 ㅡㅡ

    나이 값 하세요.
    대접 받아야 겠다는 생각만 마시고요

  • 33. 세상엔
    '25.5.11 9:07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별사람 다있죠머
    그래서 받은건 잊어버리기 전에 되갚아야
    마음이 편하고 그런거죠.
    그 누구앞에서도 필요 만큼만 하되
    뒤돌아볼 여지는 안남기는 게 좋고
    잊고 내생횔에 집중해야죠.
    피해 입었거나 끼치지 않았다면 길게
    마음 가져갈 필요없어요
    상대가 바라거나 말거나 무시할건 무시해야지
    그런거 신경쓰면 피곤해서 어떻게 살아요.

  • 34. 피식
    '25.5.11 9:28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저기요

    나이와 속내 넘겨짚는 무속인인가본데
    경우바른 척 남의 가게 행사하는 데 죽치고 앉아서
    사람 품평말고 너나 잘하세요 ㅎㅎ

    그 주인과 손님의 관계란 게 있을 건데
    제3자가 품평질이야? ㅎㅎㅎ

    별꼴

  • 35.
    '25.5.11 9:42 PM (211.234.xxx.165)

    그 사장이 내게 얘길하니 알지,
    품평은 내가 하는게 아니거든요?

    나이와 속내 넘겨짚는 무속인? ㅋㅋ
    미치겠다.

    나이가 나보다 어린 사람 중에
    대접 받으려 기를 쓰는 사람을 거의 못봐서.
    대접 받겠다고 기 쓰는 사람들은 모두 나이가 한참 위, 꼰대질 심해 물고 늘어지는 어투까지 똑같음.

    저기요 나이값 하고 사세요
    대접받겠다고 나이 어린 사람 괴롭히는 꼰대 같거든요?

  • 36. ㅎㅎㅎ
    '25.5.11 9:48 P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나이와 능력 들이대면서

    “ 대접 받겠다는 사람들 피로감 느껴요” ㅎㅎㅎㅎㅎ

    정작 지들이 대접받겠다고 나대면서 무슨 가상의 적을 만들어서
    게거품일까? ㅎㅎㅎㅎㅎ

    꼴값이란 게 저런 건가?

  • 37. ㅎㅎㅎ
    '25.5.11 9:50 P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나이와 능력 들이대면서

    “ 대접 받겠다는 사람들 피로감 느껴요”2222 ㅎㅎㅎㅎㅎ

    정작 지들이 대접받겠다고 나대면서 무슨 가상의 적을 만들어서
    게거품일까? ㅎㅎㅎㅎㅎ

    정작 능력도 나이도 별 거 없으면서…
    그게 애초 무언가의 기준인지?

    자가당착도 유분수

    꼴값이란 게 저런 건가?

  • 38.
    '25.5.11 9:50 PM (118.235.xxx.50) - 삭제된댓글

    원글에게

    나이와 능력 들이대면서

    “ 대접 받겠다는 사람들 피로감 느껴요”2222 ㅎㅎㅎㅎㅎ

    정작 지들이 대접받겠다고 나대면서 무슨 가상의 적을 만들어서
    게거품일까? ㅎㅎㅎㅎㅎ

    정작 능력도 나이도 별 거 없으면서…
    그게 애초 무언가의 기준인지?

    자가당착도 유분수

    꼴값이란 게 저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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