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재판으로 정치하지 마십시오

../.. 조회수 : 1,517
작성일 : 2025-05-11 11:00:47

<재판으로 정치하지 마십시오>

조국혁신당은 대법원장 및 대법관 탄핵소추안을 준비하여 이렇게 국민앞에 섰습니다. 

요 며칠사이 일어난 야밤 정치 쿠데타를 보며 조국혁신당은 잘못된 것은 근본부터 바로잡겠다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사법 쿠데타에 가담한 법조엘리트를 탄핵한다라는 내용입니다. 
ㅡㅡ
[조국혁신당: 대법원장 및 대법관 탄핵소추안 발표 기자회견문]

 

“사법쿠데타에 가담한 법조엘리트를 탄핵한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조국혁신당입니다. 

조국혁신당은 
법조엘리트들이 벌인 백주대낮의 사법쿠데타를 봉쇄하여,
두 번 다시 이런 작당모의를 하지 못하도록
조희대 대법원장, 그리고 9인의 대법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준비했습니다.
이를 국민께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3월 28일,
이재명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무죄판결 선고 25일 만인 
4월 22일에 대법원 2부에 배당 후, 
소부가 아닌, 조희대 대법원장이 직접 전원합의체에 회부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검찰의 상고이유서에 대한 답변서 제출 하루만입니다.

이후 9일 만인 5월 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회부 9일 만에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하였습니다. 
애초에 ‘전례 없는 속도전’이란 비판과 우려가 있었지만, 
어떤 자신감에서였는지, 
조희대 대법원은 거침이 없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은 
헌법 제1조 국민주권주의와 헌법 제67조 제1항 대의민주주의,
헌법 제21조 실질적 법치국가원칙과 정치적 표현의 자유, 
제116조 제1항 선거운동의 자유, 제13조 제1항 죄형법정주의,
그리고 제12조 제1항 적법절차 등 제반 헌법 규정과 원칙에 위배하여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헌법질서를 심대하게 훼손하였습니다.

사법부의 독립은 마땅합니다. 
다만, 전제가 있습니다. 
사법부의 독립은 법관의 ‘양심’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국민이 법관의 판결을 존중하고, 법관을 존경해온 것은
그들이 공부 잘 한, ‘엘리트’여서가 아니라
법관이 마땅히 가져야 할 그 양심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5월 1일 선고 시,
조희대 대법원장의 파르르 떨리는 손이 포착됐습니다.
떨리던 그 손은, 
일말의 양심의 소리였습니까, 
아니면 유력 대통령후보를 내 손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는, 
그 오만함에서 비롯된 희열의 떨림이었습니까.

‘검란’으로 3년, 그리고 지난 추운 겨울을 거리에서 보냈던 국민은,
이제 ‘법란’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국민께서 경고합니다. 
재판으로 정치하지 마십시오. 
국민의 선택을 존중하십시오. 

대한민국의 주인은 ‘법조엘리트’가 아니라, 국민입니다. 
국민이 정치의 주체이자, 나라의 주인입니다. 

이에 국민의 명을 받은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원내 3당으로서,
진정한 사법부의 독립을 위해 다음과 같이 탄핵소추안을 공개합니다. 

 

대법원장 조희대, 
대법관 오석준, 서경환, 권영준, 엄상필, 신숙희, 노경필, 박영재, 이숙연, 마용주
9인의 탄핵을 소추합니다. 

 

2025년 5월 11일
조국혁신당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CHHtTHkTudntQs37QAkh9wEcpC19...

 

 

IP : 140.248.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1 11:09 AM (118.235.xxx.36)

    사법권 존중해서
    이해불가 판결도 그냥저냥 넘어가 줬더니만
    지들이 신인줄 알고
    아주 보란듯이 국민을 우롱하고
    자기들 입맛대로 정치까지 조정하며
    대한민국을 난도질하네요

    본인 스스로 파괴한 공정성훼손의 댓가를
    제대로 치르길 바랍니다.

  • 2. ...
    '25.5.11 11:18 AM (106.101.xxx.172)

    그런데
    이분은 예전에 어떤일을 하셨길래
    이리도 똑똑하고 당당하고 멋지신지!!
    이분 볼때마다 감탄해요

    왜 이제서야 나타나셨는지
    제가 몰랐던건가요?;;;

  • 3. 잘한다
    '25.5.11 12:40 PM (117.111.xxx.227)

    조국혁신당이 정확하게 강력하게 나가는 듯요
    속 시원합니다.
    박은정 , 이해민

  • 4. 직접
    '25.5.11 6:11 PM (180.68.xxx.158)

    뵈었더니
    따뜻하고 강단 있으심 ^____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32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13 ㅇㅇ 2026/02/03 1,497
1791031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2 혼자가요 2026/02/03 1,294
1791030 1988년도에 10,000원은 26 ㄴㄴ 2026/02/03 2,801
1791029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21 .... 2026/02/03 1,851
1791028 이혼고민 30 바보 2026/02/03 5,909
179102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2/03 1,785
1791026 국장 급반등하겠네 14 ... 2026/02/03 15,407
1791025 롱런하는 사람 5 ㅇㅇ 2026/02/03 1,974
1791024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6 .. 2026/02/03 3,798
1791023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4 ........ 2026/02/03 1,713
1791022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12 .. 2026/02/03 3,189
1791021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5 ㅇㅇ 2026/02/03 3,558
1791020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6 내 이럴줄 2026/02/03 3,935
1791019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5 기막힌 운전.. 2026/02/03 2,379
1791018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2026/02/03 1,994
1791017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21 네생각 또짧.. 2026/02/03 3,044
1791016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6 ... 2026/02/03 3,348
1791015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11 미미 2026/02/03 1,745
1791014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19 ... 2026/02/03 4,680
1791013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28 ㅇㅇ 2026/02/03 3,835
1791012 중국 쑤저우(suzhou) 17 쑤저우 2026/02/03 2,211
1791011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18 . 2026/02/02 9,428
1791010 야간선물.코인.금.은 다 오르네요 9 지금 2026/02/02 5,054
1791009 드립커피 맛있게 먹는 팁 10 2026/02/02 3,340
1791008 검찰개혁 미루는놈은 아웃 33 푸른당 2026/02/02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