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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초 보름달빵

유지니맘 조회수 : 3,390
작성일 : 2025-05-10 23:10:10

새벽부터 내리는 비로 .

비바람 몰아치는 점심 지나서까지 이러다가 많이들

못오실수도 있지 않을까 

사실 염려가 되긴 했습니다

 

미리 주문하고 

오늘 준비해온 많은 수량의 보름달 빵이 

남게 되면 우짜지 싶어 

남은 물량에 대한 대안도 세워놓고 

 

옥천 버뮤다에서 헤매고 있는 준비한 택배 

스티커도 도착 협조를 안해줄듯하여 

82회원님께서 감사하게도

급하게 어제 밤 만들어주신 많은 수량의 라벨지

현장에서 옹기종기 모여 스티커를 붙여주시고 

나눠주신 모든것이 

이 모든것이

82 자원봉사자분들과 

자원봉사자분의 지인분들 ..덕분에 

또 가장 중요한 마중물이 되어준 82 일부회원님들의 모금에서 비롯될수 있었습니다 .

너무도 감사합니다 .

 

준비한 것들이 부족할만큼 참 많은 분들이 

그 악천후에 상관없이 함께 해주셔서 

더한 감동이였습니다 

간혹 글을 읽다보면 모이는 인원이

한줌 몇명 ..이라 하시죠 

오셔서 제발 봐주시길 .

 

오늘도 하루를 잘 마감하고 

또 다시 모이는 그날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함께 해주시길요 

 

다음주는 수요일 서초에서 

토요일은 시청과 경복궁에서 뵙겠습니다 

웹자보가 나오는대로 

줌인줌아웃에 올려놓을테니 

꼭 체크해주세요 .

 

멀리 지방에서도.해외에서도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4020344&page=1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6&document_srl=843394890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6&document_srl=843395103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5&document_srl=843396220

IP : 211.234.xxx.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도
    '25.5.10 11:12 PM (211.52.xxx.84)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 ...
    '25.5.10 11:16 PM (211.234.xxx.153)

    비오고 바람부는 날씨인데
    고생하셨고 항상 감사합니다.

  • 3.
    '25.5.10 11:17 PM (58.140.xxx.20)

    날도 궂고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마중물 계좌 언제든 열어주세요

  • 4. 2023년
    '25.5.10 11:17 PM (121.145.xxx.46)

    수고많으셨습니다 !!!

  • 5. 감사합니다.
    '25.5.10 11:18 PM (180.66.xxx.192)

    수요일은 서초군요.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6. ......
    '25.5.10 11:21 PM (112.148.xxx.195)

    항상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7. 맑은누리
    '25.5.10 11:22 PM (118.235.xxx.126)

    유지니맘님이 선봉에 서주시고 회원님들이
    솔선수범해주시니 산더미같은 일들도
    착착 진행되는 것 같아요.
    전국에서 그리고 해외에서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해주시니 가능하고요.

    춥고 바람불고 비오는 날임에도
    같이 모이니 보람되고 좋았습니다.
    편안한 밤 되셔요~♡♡♡

  • 8. 안개바다
    '25.5.10 11:26 PM (223.39.xxx.111)

    비오고 바람불면
    동네 편의점 나가는 것도 힘드는데
    오늘 같은날도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9. 와아아~~
    '25.5.10 11:35 PM (211.221.xxx.43)

    오늘 부득이 참석은 못했지만 차 타고 지나가면서 창문 밖으로 주먹 불끈 쥐고 잠시 동참했습니다!!!!

  • 10. ㅇㅇ
    '25.5.10 11:46 PM (118.235.xxx.84)

    오늘 비도오고 바람도 불어서
    다들 젖었어요
    그래도 모두 한마음이었죠.
    항상 감사합니다

  • 11. ,.
    '25.5.10 11:52 PM (118.235.xxx.100)

    와우! 보름달빵, 평범해 보이지 않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 늦어서 무대 앞쪽으로 직행하느라 지나쳤나봐요.
    고맙습니다!

  • 12. . .
    '25.5.10 11:56 PM (118.235.xxx.54)

    비가와서 못먹고 가방에 넣어왔어요
    아이에게 엄마어릴때도 있던거고
    다른빵 100원일때 150원이던 빵인데
    먹어보라고 한입 나눠주며 추억놀이했네요~

  • 13.
    '25.5.10 11:57 PM (211.219.xxx.63)

    고생하셨습니다!

  • 14. ㅇㅈ
    '25.5.11 12:02 AM (125.189.xxx.41)

    감사합니다!

  • 15.
    '25.5.11 12:09 AM (119.193.xxx.110)

    감사합니댜
    모두들 추운데 너무 고생하셨네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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