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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전화 과외 당근에 올려본 후기

책읽기 조회수 : 2,560
작성일 : 2025-05-10 11:16:23

애가 책을 너무 안읽어서..

책읽고 읽은 내용 토론해주시는 과외 알아봤어요.

전에 여기 물어보니 뭐 그런걸 하냐는 반응이었는데...

주3회 회당 10분 전화통화 조건 한달 12회.

월 10만원 (전화로만)

 

연락 정말 많이 왔고 좋은 선생님 구해서 2달째 진행중이에요.

꾸준히 일주일에 3시간이상 책 읽게 되고 독서 노트도 써서 만족합니다 

학원보다 저렴하고 책 선정은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하니까요 

IP : 223.38.xxx.23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0 11:19 AM (220.118.xxx.37)

    와..기억나요. 잘 된다니 추카드림

  • 2. 말랑
    '25.5.10 11:25 AM (218.239.xxx.142)

    오 구하셨군요! 선생님만 좋으면 아주 훌륭한 교육방식이라고 생각해요.

  • 3. 정말
    '25.5.10 11:26 AM (223.38.xxx.235)

    정말 연락 많이 왔어요 전화만 해서 그런건지..
    현역 국어 학원 샘들 전화가 여러명 오셨어요

  • 4. ..
    '25.5.10 11:29 AM (49.231.xxx.93)

    오 멋진데요.

  • 5. sw
    '25.5.10 11:42 AM (219.249.xxx.191)

    그럼 책 내용을 선생님은 모르시는데 어떻게 이야기가 되나요? 저희아이 정말 책 안보는데 솔깃합니다

  • 6. ㅇㅇ
    '25.5.10 11:48 AM (223.38.xxx.235)

    선생님 한테 미리 읽는 책 말씀드리고 진행해요.

  • 7. ㅇㅇ
    '25.5.10 11:50 AM (223.38.xxx.235)

    선생님은 책 검색해보시고 줄거리만 아셔도 충분해요. 초등책이고 10분 통화가 생각보다 길지 않아요

  • 8. 아네
    '25.5.10 12:41 PM (175.223.xxx.104)

    ㅋㅋㅋ 120분에 10만원이네요.

  • 9.
    '25.5.10 12:41 PM (222.154.xxx.194)

    별별과외가 다 이제 생기는군요, 그런데 좋은거같네요.
    저도 중학교대 학교벤치에서 데미안을 읽고있는데 선생님이 지나시다 저보고 무슨책읽니? 라며
    다정하게 옆에 앉으셔서 데미안이라고 하니 읽은거 말해줄래? 라고 하셔서 제가 잛게나마 읽은걸
    이야기하는데 선생님이 진지하고 재미있게 들으시던 기억이 나고 그렇구나... 하고 맞장구 쳐주시니
    어린마음에도 신이나서 말했던 좋은 기억이 있네요~

  • 10.
    '25.5.10 12:42 P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책이 어려워질 수록 지도가 어렵고요.
    책은 읽고 나서 쓰는 것도 중요해요.
    저라면 차라리 한우리 개인과외라도 하겠어요.

  • 11.
    '25.5.10 12:45 PM (223.38.xxx.235)

    한우리는 책이 너무 쉽고 전형적이에요. 해봤는데 돈만 버림.

  • 12. 하더라도
    '25.5.10 12:45 P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잠깐만 하세요. 스피킹 수업도 입 떼는 것만 하는 거지 편지라도 쓰려면 라이팅 꼭 해야하니깐요.

  • 13. 하더라도
    '25.5.10 12:46 P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잠깐만 하세요. 스피킹 수업도 입 떼는 것만 하는 거지 편지라도 쓰려면 라이팅 꼭 해야하니깐요. 그 전형적인 거 대부분이 교과연계더라고요. 재밌자고 읽는 거면 결국 만화로 갑니다.

  • 14. 하더라도
    '25.5.10 12:48 PM (175.223.xxx.104)

    잠깐만 하세요. 스피킹 수업도 입 떼는 것만 하는 거지 편지라도 쓰려면 라이팅 꼭 해야하니깐요. 그 전형적인 거 대부분이 교과연계더라고요. 재밌자고 읽는 거면 결국 만화로 갑니다. 학습만화에서 웹툰으로

  • 15.
    '25.5.10 12:55 PM (223.38.xxx.235)

    제가 알아서 해요.

  • 16.
    '25.5.10 12:56 PM (223.38.xxx.235)

    어차피 이게 메인 국어가 아니라서요.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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