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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 처리겸 자주 하는 김치볶음밥

조회수 : 2,932
작성일 : 2025-05-09 19:32:00

넘 지겹네요.

구워먹고 남은 고기 조금 남은것도 처리할 겸 찬밥도 많고 해서 오늘 저녁 메뉴가 자동으로? 김볶이 되었는데 맨날 그 맛이 그 맛이라 그런지 너무 지겹고 또 왜 이리 우울 할까요? ㅜ 국물이 없어 시판 칼국수 한개 끓여서 같이 줄껀데 뭔가 맛있는 다른 걸 먹고 싶은건지 기분이 너무나 별루에요.

IP : 223.38.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9 7:33 PM (58.140.xxx.20)

    찬밥을 만들지 마세요

  • 2. 요즘
    '25.5.9 7:36 PM (1.241.xxx.99)

    미나리 다져서 미나리 볶음밥해드세요

    맛있어요

  • 3.
    '25.5.9 7:3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김치국밥을 끓여 보세요

  • 4. 비상식량
    '25.5.9 7:40 PM (110.13.xxx.3)

    찬밥을 냉장고나 냉동실에 두면 햇반이 필요없는데요... 저는 집밥이라면 다 좋아서 마른김 싸서 간장에 쿡쿡 찍어먹어도 맛있어요. 가지전 했는데 치즈처럼 살살 녹아요.

  • 5. ..
    '25.5.9 7:53 PM (39.118.xxx.199)

    김치 밥국
    동전 육수 한두개 넣고
    김치 송송 썰어 넣고 한번 끓어 오르면 소면(4분) 넣고 불꺼기 2분전에 식은 밥 조금. 넘 많이 넣으면 죽 됩니다.
    불 끄고 김가루, 깨소금 휘리릭
    계란 푸는 건 취향껏

  • 6. 김치돼지찌개
    '25.5.9 8:26 PM (121.172.xxx.56)

    돼지고기.어묵. 두부.참치.요거 돌려가며 넣으면
    김치찌개도 덜 지겹구 밥도둑이던데요

    글구 김가루 22222 입니다

  • 7. . .
    '25.5.9 9:19 PM (114.199.xxx.79)

    찬밥이 덜나오게 밥하는 양을 줄이셔요
    밥했을때 냉동실에 얼리시든가요.

    저희 엄마 맨날 밥엄청나게하는 버릇 안고치시고
    식구들 안먹는 찬밥 혼자 처리하신다고 살 엄청 찌셨어요.
    밥은 탄수화물이라 뱃속에 들어가서 소화되면
    설탕이랑 같은 성분돼요.

    글구 왜 우울하세요...ㅠㅠ

  • 8. ..
    '25.5.9 10:14 PM (114.199.xxx.79)

    저는 김치볶음밥 너무 좋아해서
    3년동안 점심 거의 매일 김봌 사먹은적도 있어요.
    김볶집 사장님 폐업할때 단골들이랑 저한테 미리 인사도 하셨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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