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찬밥 처리겸 자주 하는 김치볶음밥

조회수 : 2,844
작성일 : 2025-05-09 19:32:00

넘 지겹네요.

구워먹고 남은 고기 조금 남은것도 처리할 겸 찬밥도 많고 해서 오늘 저녁 메뉴가 자동으로? 김볶이 되었는데 맨날 그 맛이 그 맛이라 그런지 너무 지겹고 또 왜 이리 우울 할까요? ㅜ 국물이 없어 시판 칼국수 한개 끓여서 같이 줄껀데 뭔가 맛있는 다른 걸 먹고 싶은건지 기분이 너무나 별루에요.

IP : 223.38.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9 7:33 PM (58.140.xxx.20)

    찬밥을 만들지 마세요

  • 2. 요즘
    '25.5.9 7:36 PM (1.241.xxx.99)

    미나리 다져서 미나리 볶음밥해드세요

    맛있어요

  • 3.
    '25.5.9 7:3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김치국밥을 끓여 보세요

  • 4. 비상식량
    '25.5.9 7:40 PM (110.13.xxx.3)

    찬밥을 냉장고나 냉동실에 두면 햇반이 필요없는데요... 저는 집밥이라면 다 좋아서 마른김 싸서 간장에 쿡쿡 찍어먹어도 맛있어요. 가지전 했는데 치즈처럼 살살 녹아요.

  • 5. ..
    '25.5.9 7:53 PM (39.118.xxx.199)

    김치 밥국
    동전 육수 한두개 넣고
    김치 송송 썰어 넣고 한번 끓어 오르면 소면(4분) 넣고 불꺼기 2분전에 식은 밥 조금. 넘 많이 넣으면 죽 됩니다.
    불 끄고 김가루, 깨소금 휘리릭
    계란 푸는 건 취향껏

  • 6. 김치돼지찌개
    '25.5.9 8:26 PM (121.172.xxx.56)

    돼지고기.어묵. 두부.참치.요거 돌려가며 넣으면
    김치찌개도 덜 지겹구 밥도둑이던데요

    글구 김가루 22222 입니다

  • 7. . .
    '25.5.9 9:19 PM (114.199.xxx.79)

    찬밥이 덜나오게 밥하는 양을 줄이셔요
    밥했을때 냉동실에 얼리시든가요.

    저희 엄마 맨날 밥엄청나게하는 버릇 안고치시고
    식구들 안먹는 찬밥 혼자 처리하신다고 살 엄청 찌셨어요.
    밥은 탄수화물이라 뱃속에 들어가서 소화되면
    설탕이랑 같은 성분돼요.

    글구 왜 우울하세요...ㅠㅠ

  • 8. ..
    '25.5.9 10:14 PM (114.199.xxx.79)

    저는 김치볶음밥 너무 좋아해서
    3년동안 점심 거의 매일 김봌 사먹은적도 있어요.
    김볶집 사장님 폐업할때 단골들이랑 저한테 미리 인사도 하셨을 정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3696 2번 지지자들 불안한 이유.jpg 2 내 그럴줄 .. 2025/05/10 2,711
1703695 공부 안 하는 자식, 돈 안 버는 남편, 집안일 안 하는 부인 2 .... 2025/05/10 3,916
1703694 송파구 거여동 분위기 어떤가요? 9 질문 2025/05/10 2,816
1703693 선거전에 이재명 제거하기 플랜이라도 있는걸까요 2 2025/05/10 1,186
1703692 거지들이 다니는 회사는? 6 네이버 2025/05/10 3,010
1703691 남자가 이혼을 결심하는 이유 TOP3 45 ........ 2025/05/10 25,321
1703690 50대분들 갖고 싶은거 다 사세요? 27 ㅇㅇ 2025/05/10 7,669
1703689 일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2 50대초 2025/05/10 1,644
1703688 도미나크림 광고를 장나라가 하다니요 9 A 2025/05/10 4,078
1703687 오이소박이에 마늘 안들어 가도 될까요?ㅠ 6 ... 2025/05/10 1,223
1703686 양파를 사십시오 15 ㅁㅁ 2025/05/10 7,383
1703685 이 나라는 미친건지 10 무법지대 2025/05/10 3,686
1703684 서초역 집회 강남역까지 갔다가 마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20 ..... 2025/05/10 2,545
1703683 울엄마 요양원에서 소원풀었네!!! 6 &&.. 2025/05/10 6,381
1703682 봄나물에 눈떴어요 11 이와중에 2025/05/10 2,639
1703681 정말 국힘이 아무리 망가졌다지만. 15 심각 2025/05/10 4,701
1703680 고딩 중딩 아들들 있으니 간단하게 못먹음 4 ㅇㅇ 2025/05/10 2,219
1703679 국민의 편에 선 판사들 10 . . . 2025/05/10 4,414
1703678 재협상요? 김문수가 물러날걸요 14 ... 2025/05/10 5,314
1703677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새로운 대통령실의 조건은? 윤건영 .. 1 같이봅시다 .. 2025/05/10 994
1703676 평소 안하던짓 하면 속이 안좋나요?? 3 ㄴㅇㄹ 2025/05/10 1,013
1703675 이재명 방명록 글 6 ㄱㄴ 2025/05/10 2,165
1703674 장사 초기인데 자꾸 덤을 줘요 11 장사 2025/05/10 4,037
1703673 고추장이랑 잼 류 버리려고 하는데 1 2025/05/10 2,273
1703672 한동훈 "김문수가 적법한 우리 당 후보" 20 ,, 2025/05/10 4,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