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뽀빠이' 이상용 씨 오늘 별세⋯향년 81세

ㅅㅅ 조회수 : 7,436
작성일 : 2025-05-09 16:54:04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85461?sid=102

IP : 211.235.xxx.20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25.5.9 4:56 PM (118.235.xxx.231)

    오래 사실줄 알았는데

  • 2. ....
    '25.5.9 4:59 PM (119.71.xxx.80)

    남성 평균나이 딱 사셨네요 ㅠㅠ
    100세 시대 어쩌고 하지만.. 할아버지들은 70후반부터 80대에 거의 다 돌아가시더라고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이분
    '25.5.9 5:01 PM (59.7.xxx.217)

    심장병 어린이 돕기 많이 하셨는데

  • 4. 고인의
    '25.5.9 5:01 PM (59.6.xxx.211)

    명복을 빕니다

  • 5. 아!
    '25.5.9 5:04 PM (218.39.xxx.1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벌써 81세라니
    '25.5.9 5:06 PM (175.123.xxx.145)

    뽀빠이도 세월앞에는 장사 없네요
    명복을 빕니다

  • 7. 좋은 일
    '25.5.9 5:07 PM (222.236.xxx.171)

    많이 하신 분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장수
    '25.5.9 5:10 PM (112.157.xxx.212)

    송해 할아버지처럼 장수 하실줄 알았는데
    돌아가셨네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 9. ...
    '25.5.9 5:11 PM (125.186.xxx.17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
    '25.5.9 5:12 PM (114.200.xxx.129)

    인생사가 참 허무하네요.. 뽀빠이 이상용씨 진짜 엄청 다부진 느낌의 건강한느낌이었는데ㅠㅠ
    비도 오고 해서 그런지 참 슬프네요..ㅠㅠ

  • 11. 슬픕니다
    '25.5.9 5:13 PM (220.125.xxx.229)

    젊어서 건강관리도 잘 하셨고
    어린이 심장병 치료에 공로도 많은 분인데 허무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
    '25.5.9 5:16 PM (106.101.xxx.143)

    친정아버지 연배라 너무 놀랍고 안타깝고 그러네요ㅜㅜ

  • 13. wood
    '25.5.9 5:17 PM (220.65.xxx.1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아..
    '25.5.9 5:19 PM (39.7.xxx.162) - 삭제된댓글

    송해님처럼 90세 넘을 줄 알았어요.
    건강 생각해서 술 담배 안한다고 그러셨는데 80초반에 가셨네요.
    명복을 빕니다.

  • 15. ㅡㆍㅡ
    '25.5.9 5:20 PM (122.43.xxx.1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 퐁당퐁당
    '25.5.9 5:29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헉 편찮으셨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 wm
    '25.5.9 5:36 PM (106.101.xxx.68)

    어떤 이슈로 맘고생 많이하신것 같았는데....
    그래서 일까요
    체격 진짜 좋으셨고 말씀도 참 잘하셨는데...
    좋은곳서 편히 쉬시길

  • 18. ....
    '25.5.9 5:48 PM (122.36.xxx.234)

    오랜 시간 좋은 일 많이 하고도 횡령 혐의로 조사 받으면서 마음을 크게 다친 걸로 알아요(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됐으나 이미 기레기들에 의해 사회적으로 매장 당해 재기불능이 돼버림 ㅜㅜ). 나중에 푸념조로 "그 성금 덕에 수술 받은 심장병 어린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내가 그 일로 의심 받고 비난 받을 때 '우리 아저씨 절대 그런 사람 아니다'고 말해 준 사람이 한 명도 없더라"하며 씁쓸해 하시던 게 아직도 생각 나네요.

    이분의 개그나 유머 스타일이 저와는 안 맞지만, 그동안의 노고에는 경의와 위로를 드리고 싶네요.
    우리들의 영원한 뽀빠이 아저씨! 그동안 마음고생,몸고생 많이 하셨어요. (천주교인이시니) 주님 품에서 편히 쉬시길 빕니다.

  • 19. ..
    '25.5.9 5:50 PM (125.178.xxx.17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
    '25.5.9 5:50 PM (118.235.xxx.235)

    우리들의 뽀빠이 아저씨..ㅜ

  • 21. 11
    '25.5.9 5:54 PM (175.195.xxx.2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언젠가 다 죽는 것을...........

  • 22. 조의
    '25.5.9 5:59 PM (223.38.xxx.1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뽀빠이 아저씨
    어렸을 때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어요

  • 23. ...
    '25.5.9 6:09 PM (210.100.xxx.12) - 삭제된댓글

    몇 년전 용인 5일장 놀러갔을때 ..사람들이 웅성거려서 뭐지?하고 봤더니 장 보러 오셨는 지..비닐봉투 들고 지나가는거 봤는데..그때도 .깡마르고 노쇠한..평범한 할아버지 느낌..이었어요

  • 24. 유레카
    '25.5.9 6:11 PM (118.127.xxx.25)

    작년 연말에 시상자로 방송에 오랜만에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본인이 한평생 방송일 했지만 상 한번 못받고
    지금에서야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고 좀 섭섭해하셨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 하루만
    '25.5.9 6:56 PM (106.102.xxx.6)

    어릴적 tv에서 보던 연예인 분들 하나둘 이별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 뽀빠이 아저씨
    '25.5.9 7:53 PM (223.38.xxx.12)

    천국에서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7. ㅜㅜ
    '25.5.9 8:38 PM (125.132.xxx.86)

    뽀빠이 이상용아저씨 딸이랑 초등부터 고등까지
    같이 다녀서 그런지 웬지 친정아빠 같은 맘이 드네요
    반포국민학교 졸업할때 졸업식에 줄무늬에 가죽잠바 입고 오셔서 교장선생님 옆에 앉아계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하느님 품안에서 영원한 평화의 안식을 누리기를
    기도드립니다.

  • 28. ㅡㅡㅡㅡ
    '25.5.9 9:55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7462 스텐냄비 누렇게 된거 원래대로 될까요 2 새거를 2025/05/12 960
1707461 25년 2월, 김문수 “전광훈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자” .. 12 ㅇㅇ 2025/05/12 1,094
1707460 이재명 아버지의 직업은? 33 .. 2025/05/12 3,828
1707459 남자가 만나자고 안하면 끝난건가요? 15 질문 2025/05/12 2,924
1707458 국힘 지지자분들 힘나겠어요 13 ㅎㅎ 2025/05/12 1,717
1707457 이젠 닭고기도 안좋다고.... 5 어쩌라구 2025/05/12 2,120
1707456 비즈공예 배우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 1 방학 2025/05/12 524
1707455 "윤석열, 사령관에 두번 세번 계엄하면 된다고 말해&.. 3 ........ 2025/05/12 1,251
1707454 이낙연지지자들 처절하네요 ㅋㅋㅋ 13 ... 2025/05/12 2,080
1707453 50대 남자 일자리 어디서 구하시나요? 2 ... 2025/05/12 1,721
1707452 배당주식은 어떤거 갖고 있는신지 공유해주세요. 1 00 2025/05/12 1,564
1707451 의사남편에게 큰소리치는 전업주부 30 부럽다 2025/05/12 6,445
1707450 자녀 결혼시 상대 부모 노후 여부 확인하실거죠? 15 노후 2025/05/12 2,852
1707449 7시 퇴근은 저녁 어쩌나요? 6 ㅡㅡ 2025/05/12 1,130
1707448 보수당에서조차 왕따였나 7 . . 2025/05/12 1,318
1707447 새벽에 귀가 너무 뜨거워서 깼어요. 갱년기예요?? ,,, 2025/05/12 701
1707446 김문수는 어느 당 소속이에요? 6 ... 2025/05/12 899
1707445 47 피부과 시술 추천해주세요 4 피부과 2025/05/12 1,562
1707444 지상파 뉴스도 허위사실입니까? 8 .. 2025/05/12 969
1707443 아이가 검찰에 피의자로 송치되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7 ㄹㄹ 2025/05/12 1,802
1707442 검찰, 김건희 '출석요구서'에 14일 명시…金 일단 불응할 듯 5 ........ 2025/05/12 1,404
1707441 초중고에서 여성혐오 놀이? 같은게 만연하다는데. 5 .. 2025/05/12 1,229
1707440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인 분 계세요? 9 2025/05/12 2,325
1707439 왜 이렇게 저는 사람들한테 관심이 많을까요? 1 dd 2025/05/12 820
1707438 민주당철학-자유민주주의,국익,애민,일제시대독립운동가 존경 6 2025/05/12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