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전에긴급기자회견

ㄱㄴ 조회수 : 2,641
작성일 : 2025-05-09 13:58:23

민주당에 제보들어왔는데 국정원 방첩사에서

댓글작업 제보들어와 긴급기자회견 열었어요 내부 관련자 폭로인거같던데 

여기 난리났을거같은데 조용하네요

 

IP : 210.217.xxx.1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9 2:03 PM (115.139.xxx.224)

    네이버 뉴스나 연계된 매일신문 디지털타임스 댓글보니
    댓글 공작 뜬거 같더라고요 ㅎㅎ

  • 2.
    '25.5.9 2:04 PM (211.234.xxx.72)

    뭐가 조용해요
    이미 활동 중이어서 대응하느라 바쁜데

  • 3. ...
    '25.5.9 2:17 PM (61.79.xxx.23)

    국정원 아휴

  • 4. 원글님
    '25.5.9 2:59 PM (125.178.xxx.170)

    어제 나온 이 내용이요?
    아님 오늘 또 기자회견 했나요?



    민주당, '내란잔당 선거공작 저지단' 출범

    軍·警·국정원 내 내란 잔당 세력의 선거 공작 시도에 엄중 경고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000
    2025. 5. 8

    우선 내란 가담과 정치관여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조태용 국정원장은 여전히 유임 중이며
    자신에 대한 처벌을 피하기 위해 국정원장의 직위를 악용해
    이번 대선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지 못하도록
    온갖 공작을 시도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에 대한 제보도 받았다고 했다.

    박선원 의원은 "최근 모 후보 상황실에 들어갔다고 알려진
    K씨를 비롯해 과거 국정원 국내정치 담당 경력자들이
    내란 옹호 세력의 캠프에 참여 중이라는 제보도 있는데
    심지어 이런 움직임의 배후에 국가정보기관과
    퇴직 직원단체의 보이지 않는 손과 입김이
    작용하고 있다는 소문도 무성하다"고 지적했다.

    국방부를 향해선 지금도 12.3 내란 관련 증거들이
    파기되고 있다는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음을 알리며
    "내란 관련 증거를 인멸하고 훼손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법행위이자 그 자체로 내란 지속 행위"라고 했다.

    아울러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 자행된
    사이버사의 댓글공작 사건과 윤석열 정부 당시 벌어진
    12.3 내란 사태와 같이 "군이 정치적 중립의무를 위반해
    또 다시 이번 대선에 개입하고자 한다면
    민주당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고 선언했다.

    또한 방첩사가 신원자료를 활용해 정치공작을
    준비하고 있다는 제보도 들어오고 있음을 알렸다.

    경찰을 향해서도 현재 진행 중인 12.3 내란 사태
    관련자들 수사에 대해 "어떠한 정치적 고려나 외압에도
    흔들림 없이 오직 진실만을 따라 철저하고
    독립적인 수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7067 내일 55% 넘기를 희망하지만 23 하이 2025/06/02 3,434
1707066 카톡 입력 표시 중 너무 싫으네요 19 아띠 2025/06/02 4,750
1707065 남자들도 밥값때문에 손절하는 경우 많나요? 7 친구 2025/06/02 2,827
1707064 박보검이 김문수, 아이유가 설난영?…국힘 ‘폭싹’ 마케팅에 “학.. 15 123 2025/06/02 3,845
1707063 mbc앵커 멋진말. 내일 우리는 3 음.. 2025/06/02 3,946
1707062 회사동료 조의금 얼마? 7 ㅇㅇㅇ 2025/06/02 1,731
1707061 지금 뉴스데스크 이기주 기자 2 ........ 2025/06/02 2,653
1707060 지난선택이 후회되어 미칠것같아요. 16 멍충이 2025/06/02 5,368
1707059 왜 변절자 타이틀 붙었는지 2 2025/06/02 964
1707058 리박스쿨의 늘봄교실에 누가 갈까요? 10 리박스쿨 2025/06/02 2,743
1707057 김수용도 유세 무대에 올라왔네요 9 oo 2025/06/02 4,764
1707056 김명신 문제는 겨우 가방따위가 아닌데, 왜자꾸 가방얘기만 나오는.. 4 ㅇㅇㅇ 2025/06/02 1,206
1707055 이재명 아들, 수술·입원 달도 '도박비' 667만 원 충전 … .. 39 ... 2025/06/02 5,448
1707054 정윤희가 없었으면 유지인이 최고였겠죠? 18 80년대 2025/06/02 3,204
1707053 다가구 매입시 명의 문의 4 ... 2025/06/02 740
1707052 마지막 유세 cctv로 보고 있는데 9 마지막유세 2025/06/02 1,967
1707051 한국여성단체는 국민의힘과 완전 손잡았나 보네요 8 ㅇㅇ 2025/06/02 1,775
1707050 젊은 여자들 음성 9 진짜 거슬려.. 2025/06/02 2,889
1707049 中이 휩쓸 동안…'한국 기업 다 어디갔냐' 초비상 5 .. 2025/06/02 1,883
1707048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리박스쿨이 국가를 좀먹고 .. 1 같이봅시다 .. 2025/06/02 690
1707047 답답할때 혼자 차가지고 나가시나요? 10 혼자 2025/06/02 2,291
1707046 투표할 때마다 헷갈려요. 5 .. 2025/06/02 1,304
1707045 정권 바뀌면 검찰 어떻게 나올까요 5 ㅓㅗㅗㅗ 2025/06/02 1,346
1707044 의외로 국힘당과 그렇게까지 차이 안날꺼 같아요 24 ㅇㅇㅇ 2025/06/02 3,408
1707043 취미발레 왕초보 2달 후기 7 ㅎㅎㅎ 2025/06/02 3,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