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미사만 참석하고
집에서 혼자 기도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지나다니면서 본 성체조배실
궁금하지만 어렵기도하고
물어볼 용기도 없어 아직 한번도 성체조배를 한적이 없어요.
82쿡 검색해보니 주님과 오롯히 만나는 시간이니
특별한 형식이 없다 하시는데
그런 말씀 말고
첨 들어서자마자 성호경부터 시작해서
절을 하는지 등등 기본 예절이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도움 서적 알려주셔도 감사드립니다.
주일 미사만 참석하고
집에서 혼자 기도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지나다니면서 본 성체조배실
궁금하지만 어렵기도하고
물어볼 용기도 없어 아직 한번도 성체조배를 한적이 없어요.
82쿡 검색해보니 주님과 오롯히 만나는 시간이니
특별한 형식이 없다 하시는데
그런 말씀 말고
첨 들어서자마자 성호경부터 시작해서
절을 하는지 등등 기본 예절이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도움 서적 알려주셔도 감사드립니다.
성당마다 다르겠지만 들어가보시면 자리마다 성체조배 하는법 코팅된 종이 있을거예요!
제가 간 성체조배실은 우선 시간이 정해져있었어요. 가면 현관비슷한곳에서 대기하다가 시간되면 들어가서 조용히 50분간 기도를 하는건데.. 거기 책상에 기도문이 있기도 하고 성경책이 있으니 가서 읽으셔도 됩니다. 근데 들어가고 나갈때 어르신들은 큰절을 하시더라구요. 전 그냥 인사를 크게 하거나 무릎꿇어 인사합니다. 대기하는곳도 유리창으로 되어있어 성체조배 가능하고 중간에 나갈일있으면 여기서 계속 기도하셔도 됩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시간별로 들어가는 것은 아마 성체조배실 봉사자들이 하는걸거예요
저는 사무실에 직접 문의를 했는데 시간 제약 없이 아무때나 들어가도 된다고 했어요.
실제로 조배실에 봉사자 명단과 시간표가 붙어있는데
저는 가끔 가서 그런지 봉사자 만난 적는 없고
거의 저 혼자 있었어요.
처음에 예의 갖춰 인사하라고 해서 90도로 인사하고
자리마다 비치된 기도문 보고 기도 하다가
요즘엔 그냥 제 개인 기도를 해요.
가만히 앉아서 바라만 보고 있어도 된대요
성체조배 정기회원에 되어 정해진 시간에 가서 하시는 방법도 있으시구요.
자유롭게 들어가셔서 하셔도 됩니다.
저희성당은 정기석과 자유섹은 나눠져 있었어요.
성호경긋고 절하고 앉아서 성체조배하심 되어요.
본질은 주님과의 만남이랍니다.
아무 생각없는 무념의 상태에서 주심 말씀하세요. 저는 듣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요.
그안에서 성경챡 읽으시는 분들도 계세요.
저는 생각을 비우려 노력하다보니 그리도 잡니다. ㅎㅎ 괜찮대요. 쉬고가라고 재워주시는 거라고.
그래그런지 앉아서 졸다나오는데 그리도 개운하네요.
형식 개의치 마시고 마음 편히 놓고 온다 생각하고 오세요.
나오실땨 절하시고 나오심되어요.
저도 부족함이 많아 다른분들이 저의 답변 보충해주심 좋겠네요.
성당마다 성체조배실 운영방법이 다르더군요.
저희성당은 외부인 출입으로 문제가 생겨서 시간을 정해두고 열었어요. 그래도 보통 성당가는 시간에는 주로 열려있고요, 보통 조배실 앞에 안내가 되어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저는 보통 들어갈 때 나올때 성체를 향해 깊은 인사 하고요, 절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기도 하는데요, 이때는 주님과의 대화시간이니 성경읽기나 묵주기도 하는 것 보다는 묵상을 통한 기도가 좋다고 배웠습니다.
은총이 참 커요.
저는 30년전 부터 성체조배 했어요. 일단 시간을 정해 보세요. 전 오후 3시에 조배를 했어요.
조배실이 없으면 성당에서 해도 돼요.
처음부터 한시간씩 앉아 있었는데 이게 미치겠더라구요.
아무리 기도를 해도 5분도 안지났고.
그러니 조금씩 시간을 늘려보세요.
그리고 기도 안하고 묵상 안해도 돼요. 현존하시는 주님앞에 계시기만 하면 돼요.
그러다 어느날 훅 올라오기도 하고 하느님 체험을 하기도 해요.
전 기도를 그냥 도란도란 나누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 흉도 보고, 욕도 하고, 오만가지 소리로 조잘거리기도 하고, 어느날은 졸고 또 졸기도 해요
그래도 그 앞이 참 좋아요.
네 마음 내가 알아 해주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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