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에서 개가 짖는데

..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25-05-08 14:58:07

아파트이구요

이웃에서 큰 개를 키우기 시작했고 짖을때가 종종

있는데 (아침이든 늦은밤이든)

가서 직접 얘기를 하나요

관리실에 얘기하나요?

관리실에서 자주 층간소음에 대한 안내방송이 나오는데

주로 뛰거나 하는 거에 대한 주의사항이라서요

참고있었는데 다들 그냥 참고 사시는지 궁금해서요

IP : 210.179.xxx.2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8 3:01 PM (211.246.xxx.55) - 삭제된댓글

    맞불작전
    유튜브에 그영상 틀어줘요
    개소리좀 안나게해라
    검색요망.

  • 2. 관리
    '25.5.8 3:01 PM (112.169.xxx.144)

    관리실에 말씀하세요
    그런일로 이웃간 직접 부딪히는것은 안좋아요.

  • 3. ...
    '25.5.8 3:03 PM (211.235.xxx.149)

    관리실에 말씀하세요.

  • 4.
    '25.5.8 3:14 PM (211.234.xxx.215) - 삭제된댓글

    옆집에서 큰 개 키우는데
    개 짖는 게 불편한가요?

    24시간 떠드는 것도 아니고
    아파트 사는 거 불쌍해서
    그러려니 하게 되던데

  • 5.
    '25.5.8 3:20 PM (211.234.xxx.78)

    옆집에서 큰 개 키우는데 별로 안거슬려요

    개 짖는 게 불편한가요?
    24시간 짖는 것도 아니고
    아파트 사는 거 불쌍해서 그러려니 하게 되던데

  • 6. ㅇㅇ
    '25.5.8 3:20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서 개 짖는소리 저는 너무 불편해요,
    새벽에 강제기상도 짜증나는데요..관리실 말해도 그대로더라구요

  • 7. ㅇㅇㅇ
    '25.5.8 3:24 PM (1.228.xxx.91)

    듣기 싫을 때가 참 많지만
    관리실에서 견주에게 잔소리하면
    유기견 될까 봐 꾸욱 참고 있습니다..

  • 8.
    '25.5.8 3:24 PM (221.138.xxx.92)

    닭소리도 들어봤네요..

    새벽마다 ...흠.

  • 9. .......
    '25.5.8 3:47 PM (211.49.xxx.118)

    발망치보다 짜증나는게 개 짖는 소리
    2~3시간씩 짖는데 미쳐버림
    엘베에서 개 앉고 타면 싫은티 팍팍냅니다.
    아파트에 큰개 키우면 무식해보임
    개 불쌍한건 생각 못 하나???
    전 어느집인지 파악이 안되서 신고를 못 하겠어요
    어느집인줄 알면 관리실에 말할꺼 같아요

  • 10. 관리실
    '25.5.8 4:01 PM (211.250.xxx.132)

    통해서 전화하라 하고요
    엘베에도 불편하다고 붙이세요.
    다른 사람들도 괴로운데 참고 있는 거예요
    다들 동의할 거예요
    사람이 조용히 사는 게 우선이지
    낮이고 밤이고 시때없이 짖는 개가 우선이 아니예요
    개주인이 짖지않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 11. ㅇㅇ
    '25.5.8 4:30 PM (14.5.xxx.216)

    개짖는 소리 당연히 불편하지요
    불편하냐고 묻는건 뭐지
    아이들 소리도 못참아주면서 개짖는 소리는 참아야하나요

  • 12. ::
    '25.5.8 4:37 PM (218.48.xxx.113)

    하루종일 짖는 강아지 아니고 누가 번호키 누른다든지 집에 누가 들어오면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집 지키고 보호자를 보호하는게 강아지 본능인것 같아요.
    가끔 소리나는것은 크게 거스리지는 않는것 같아요

  • 13. ㅇㅇ
    '25.5.8 6:17 PM (61.39.xxx.156)

    하루종일 짖는것도 짜증나겠지만
    가끔 짖으니 깜짝깜짝 놀라고 엄청 신경쓰이죠
    이웃세대도 엄청 잘 들려요
    밤에 잘때 짖어서 깨우는데요..
    근데 개소리는 층간소음에 해당되지 않는답니다

  • 14. ㅋㅋ
    '25.5.8 6:20 PM (106.101.xxx.42)

    우리아파트 건너편동에선 아저씨가 비염인지 뭔지
    재채기를 요상하고 크고 한번 시작하면 연달아서 5분은 하는데
    진짜 짜증나요.
    이것도 층간소음은 아니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4832 50대 얼굴살 찌는 분들요 5 ㄱㄴㄷ 2025/05/08 3,842
1704831 어쩌면 국짐은 후보등록 못 하고 더 개싸움할 수도.... 3 ******.. 2025/05/08 2,126
1704830 직장생활 오래 해서 14 2025/05/07 3,966
1704829 아침 메뉴 좀 알려주세요 7 2025/05/07 2,133
1704828 목소리 얘기가 나와서요 2 ㅇㅇ 2025/05/07 1,838
1704827 그림 실력은 타고난 건가요? 28 2025/05/07 4,832
1704826 국힘, 강제 단일화 절차 진행 17 ㅇㅇ 2025/05/07 4,271
1704825 MBC 민주당 광고.gif 10 신기하다 2025/05/07 3,171
1704824 세금 납부후 잘못된걸 알면 2 jjhgg 2025/05/07 1,240
1704823 갤럭시폰으로 아이폰 스크린타임 관리되나요 나나 2025/05/07 486
1704822 수박 먹으면 배아파요 ㅠ 9 .. 2025/05/07 1,956
1704821 근데 재판 생중계는 왜한거에요??? 22 ㄱㄴ 2025/05/07 5,177
1704820 울산분들 조언 부탁 드려요 4 원룸 2025/05/07 1,102
1704819 갑자기재판을하면요 3 혹시라도 2025/05/07 1,121
1704818 목소리가 얼굴 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13 오늘 2025/05/07 5,292
1704817 조국혁신당, 박은정, 대법원장 조희대는 정치 판결에 책임지고 사.. 14 ../.. 2025/05/07 4,753
1704816 결혼했냐는 질문 11 질문 2025/05/07 2,905
1704815 권성동은 그냥 디톡스 하는거 아님?? 1 ..... 2025/05/07 1,739
1704814 오늘 라스에 관식이엄마 나왔네요 ㅋㅋ 2 joy 2025/05/07 3,359
1704813 엄마의 외할머니는 호칭이 어떻게 되나요 1 .. 2025/05/07 2,196
1704812 돈많은 시집과 절연한 이야기 75 그냥 2025/05/07 19,200
1704811 술 마실 때 건배 자주 하나요? 4 건배 2025/05/07 819
1704810 사촌언니 손주 결혼식에 부모님이 가신다는데 18 참석 2025/05/07 3,337
1704809 유니클로 옷들 품질 참 좋네요 107 2025/05/07 17,844
1704808 나이들면 스스로 이룬게 있어야 해요 30 어른 2025/05/07 5,549